

Nice hidden gem in Kirkland ! 🙂
세상에 이런 곳을 모르고 살았다니..ㅎㅎ 🙂
2017.9


Nice hidden gem in Kirkland ! 🙂
세상에 이런 곳을 모르고 살았다니..ㅎㅎ 🙂
2017.9

본가로 가는길에 양재시민의숲역에서 건너가는 여의천…
2017.8



물맑고 시원한 설악산 밑자락 동네인 인제의 백담계곡에서 잘 놀았다… 물론 문제는 서울/한국이 그렇듯 좋은곳은 항상 물반 사람반..ㅎㅎ
Enjoyed the waterside excursion at downstream of Seorak Mountain National Park..
2017.8




Marymere Falls
Nice walk in the temperate rainforest woods to see the falls from the lake.
2017.7



Lake Crescent – Obviously one of the best scenery in state of Washington…
매번 올때마다 느끼지만 Washington 전체에서 여기만큼 맑고 이쁜곳도 드물듯…
2017.7






Hurricane (박이 아니고..ㅎㅎ) Ridge @Olympic National Park
3rd visit to here but it just gets better… 🙂
처음에는 차만 몰고 한참 왔다가 사진만 찍고 가고 두번째는 약간의 산책도 하니까 못보던 것들도 보았고 이번엔 제대로 걸을수 있는 곳은 다 걸어갔다왔다..
좋네…
근데 여기 가면 항상 Canada로 로밍이 잡힌다…ㅋㅋㅋ
2017.7
Port Angeles, WA
Believe or not, this visit to this city must be my 3rd or 4th. As previous visits have always been “in a hurry to go a round of famous places like hurricane ridge, crescent lake” this visit, without time pressure, was felt like a first visit. 🙂
스페인 탐험가가 발견(?)해서 Puerto de Nuestra Señora de los Ángeles 라는 유래로 시작되었다는 땅끝마을인데 사실 최근에는 Twilight series의 배후도시로 유명해졌다.
개인적으로는 한 4-5년만에 온 듯한데… 항상 거대한 올림픽 국립공원(하여간 이 나라는 이름따다 붙이기는 선수다..)이 있는 관계로 “수학여행식으로 명승지 방문->사진찍->이동”을 하다가 차분히 이것저것 둘러본 건 이번이 처음인듯 싶다.
요즘 거의 매주 캠핑을 다녔는데 여기 가기전 주말에 Yakima를 갔다 와서 그런지 절실히 느낀점은 아무래도 “시원한 Washington” 쪽이 좋다는점….. 🙂
2017.7






Yakima Camping: Yakima Sportsman State Park & Barrett Orchards
First time “staying” in Yakima other than passing thru/day trip.
All in all, hot & itchy weekend 😦 with mosquito bites, picking up nice cherries, authentic Mexican restaurant, and Despicable Me 3 at Yakima.. 🙂
2017.7



Bay View State Park @Mt. Vernon
Nice close to beach camping at would-have-been-nightmare-hot day 🙂
바닷가 캠핑장이라 좀 춥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날이 미치도록 더워서 아주 시원하게 잘 보내고 밤에는 쏟아지는 별을 보다 왔다..
근데.. “헐”은.. 캠핑을 갔다왔는데 고기를 안굽고 왔네!?! 🙂 대신 굴 미치도록 먹어주심..ㅎ
20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