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utiful beach!
이게 그냥 동네 공원비치라고?!
2016.2




Beautiful beach!
이게 그냥 동네 공원비치라고?!
2016.2


Nice nickname of the island name made me smile 🙂
모자를 머리에 살포시 얹으려 했으니 강풍 및 구조적 대두, 셀카의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반쯤 실패…-_-;
2016.2


It was cold, windy, with high waves so decided to enjoy the look with bare eyes…
Shark’s Cove at Pupukea Beach Park
왜 이걸 보고 추어탕이 생각났을까? =.=;;
2016.3


Kamehameha Hwy & Pohaku Loa Way @ HI-83
Thanks to high tides… 😦
매운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 거북한 속을 가지고 찾아간 거북비치.. 같은 거북시런 마음으로 안타까워하는 사람들만 잔뜩 봤다..ㅎㅎ 하긴 파도가 너무 쎄서 거북씨들도 기어 나오기 거북하셨을께다…
2016.2














Near west end of I-H1 – beautiful lagoons and extremely kids friendly beach
아침에 Costco와 ABC마트 등등에서 섬생활을 위해 필요한 장비들(뭐 스노쿨링 장비, 튜브, 돗자리 등등) 을 사고, 점심 먹고 freeway를 달려와서 마주친 비치.. 애들이 놀기 좋은 라군 4개가 있는데 운좋게도 5분 정도 기다려 공짜 public parking이 가능한 라군쪽에 주차를 할 수 있었다.. Disney리조트가 있는데 거긴 우리가 머물기엔 너무 거하고 어른들의 먹자 여행 취지에 맞지도 않고…ㅎㅎ
새삼 신기한건 하와이 주 깃발에 있는 union jack…역사와 관련이 있지만 union jack을 미국에서 공식적으로 쓰는 깃발로는 유일할 듯..
첫날부터 애들이 물에 뛰어들어가니 정신은 안드라메다로..ㅎㅎ
2016.2


First time being in city hall though I am a live & work resident at here 🙂
2016.2


Ice skating at Bellevue Downtown Park..The rental skate there chew up my feet and made it bloody..
이상한 렌탈 스케이트 걸려 발부상…-_-; 조치 안타…
2016.1
stone on the line
2016.1





First Snowboarding in last 8 years – luckily my body remembered how to board down and make turns.. 🙂
스키와 보드를 고민하던 중 앞으로 얼마나 보드탈 기회가 있겠냐 싶어서 다시 보드를 집었다.. 저질체력은 여전하여 기술로 극복하겠다는 마음이었으나, 어디 연마 안한 기술이 늘었겠나.. 허나 그래도 기본은 아직도 기억이 나서 즐겁게 내려왔다..
2015.12


My favorite part of Stanley Park…
퍼거슨 포인트… 항상 여기오면 마음이 평안해진다…
20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