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 I missed Ki’s game playing in Seattle…..:( and looks like he was an acting captain in that game! Ah!!!!
Picture from Seattle Times…
2010.07

Unfortunately last game for South Korean National team’s game is mid of work time..so watching in web… 2012.6
지난주 한 주동안 Dallas에 출장을 갔다왔다.. 휴~~~
출장을 가면 꼭 날밤을 새게된다..-_-; 더구나 서부에 살다보니 어디로 출장을 가든.. (하와이를 갈 경우는 없으니..-_-) 시차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고역인데 이번엔 감기몸살까지 와서 아주 죽여주셨다…흑..
게다가 비행시간은 편도 평균 4시간.. 흔하디 흔한 영화하나 안틀어주는 비행기에 몸을 실으니..흠…암튼 갈 때 감기기운 옴팡이었는데, 내릴 때 보니 코 훌쩍이기 시작하는 옆사람을 보니 참 미안한 마음도…^^;
뭐 작은 새로운 경험이라면 NBA 경기를 보러갔다.. 이탈해서 자고싶은맘 굴뚝이었지만..-_-; 덕분에 Dallas American Airline Center에서 Dallas Mavericks경기를 Box석에서 관람해주셨다.. ㅎㅎ (Nokia에서 가지고 있는 Box인데 우리 영업팀이 하루 빌린듯..) 그런데 special tour를 예약해줬는지 경기 구경중에 갑자기 Mavericks GM이 와서 일일이 악수해주고 선수들 Locker Room도 구경시켜주고 잠깐이었지만 Practice Court에서 놀게 해주는 찬스를 잡았다..
(아 새전화 사진기가 말을 안들은게 천추의 한이군..)
덕분에 Locker Room에 있던 덬 노비츠시키, 제이슨 키드 신발도 한번 만져봐주시고..(관광상품 앞에 선수들 privacy도 없는듯 해서 미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암튼 Sonics가 Seattle을 떠난 이후로 한동안 잊고 살던 농구 경기도 보고 해서 새삼스러웠음..(그러고 보니 내가 유일하게 본 Sonics경기 – 사실 Sonics의 Seattle 마지막 경기- 상대가 Mavericks였었군…)
어휴,,, 갔다 이번주에 돌아오니 일은 산이요, 만땅이구려…-_-;;;
2010.03
이 동네 신문은 SeattleTimes에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일명 추신수 지표..ㅋㅋㅋ
즉, Seattle Mariners에서 그간 trade해서 아까웠던 혹은 trade후 “대성해서 Mariners에 뒤통수를 친” 선수의 성장 가능성 및 아쉬움을 나타내는 지표로 추신수가 100으로 설정되어 있음…ㅋㅋ
비록 작년엔 놓쳤지만 올해는 Indians가 Seattle에 오면 꼭 가봐야겠다..ㅋ
2010.03
허 참…나름 이번 동계 올림픽은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허나 좀 보려고 하면 항상 중계방송이 문제더구만…
방송도 사업이라고..돈이란게 뭔징…
이 나라는 일단 경기한다고 방송 조정을 안한다…..-_-;
그런데, 시차로 인해 Prime Time방송이 다끝난 후인 동부에서는 김연아 경기를 생중계해주는 반면 (왜냐면 거긴 밤 11시이니..-_-) 서부는 생중계를 안해준다…
허참..올림픽이 열리는 곳에서 가장가까운 미국도시에 살면서도 생중계를 못보는 상황이 발생하다니..
그래도 오노땜시 Short Track은 자주 보여줘서 고맙긴 한데..항상 Story는 훌륭한 오노선수의 강력한 경쟁사 한국인들…(절대 이름 안이야기하고 South Koreans로 칭한다..-_-)
근데, Canada는 잘 들어보니 국가를 영어불어 마구 썩어서 부르는 듯 해 신기했다..오 신기해라..ㅋㅋ
2010.02
http://espn.go.com/videohub/player/embed.swf
아~ 이론.. 존경하지 마다않는 박찬호 선수가 Yankee로 가셨다..
Good: Yes I will have a chance to see him in Safeco Field!
Bad: 아 난 Yankees정말 싫다…-_-; 어쩐담…
암튼 올 여름 Safeco Field에 즐겁게 갈 이유 하나 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