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fine day in autumn at last Saturday- kids running around the field.
2013.10
picture from iMDB.com link
아무래도 미국에서 재미있는 Sports Documentary/영화는 아무래도 Football 관련이 많다.
우연히 발견한 Documentary. Tier 1 대학에서 Quarterback을 하고 싶다는 희망을 가진 학생이 어떻게 성장하는 지를 몇년간 촬영하며 만든 연대기 documentary. 선수로써 성장할 수 있는 좋은 팀을 찾아 맹모삼천지교로 전학다니며 운동하는 선수를 뒷바라지하는 가족의 헌신도 나오고, 선수로써의 성장과 좌절, 그리고 잔혹한 경쟁 또한 보여준다. (그리고 심지어 “재수”까지…)
인생의 여러 선택의 경로의 “신의 한수”의 선택과, 꿈을 향한 열정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영화…
2013.9
First game ever for me to see Mariners in Mariners Green… Jeremy Bonderman who hit my old memories of Tigers did a great job though he was shaking at first.
Weird Yankees game – no A-Rod, no Jeter, Teixeira under 200, Hafner, Wells, & shaved Youkilis in Yankee uniform, and no Rivera (since Mariners were winning :))
2013.6
물론 지난 월드컵에 16강전에서 아쉽게 분패한 경기의 주역이었지만 수아레즈의 능력은 참 뛰어나다고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신의손 사건 또한 나였어도 그랬을것이란 생각…
허나…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똘아이에는 대책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