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Vegas

만 6년만에 Las Vegas를 갔다왔다..
한소심한 성격인지라..-_-;;;; 에 도박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비록 덥긴 했으나, 뭔가 기분이 붕붕뜨는 자유로움이다. 물론 이 자유로움은 지나고 나면 공허하나 나름 인생의 refreshment인듯..^o^

결국, 평생 가져왔던 소신대로, 좋은것 보고 맛있는거 먹고오는데에 focus하고 왔다. 🙂

2006.7.20

Las Vegas Weekend

이번주말은 Las Vegas로… Southwest 를 타고 날아가는 중 산맥 위에서…^^

도착해서 hotel checkin하고 Endless Night 투어를 시작했다..-_-;

Bellagio Hotel
한참을 기다려 에펠탑에도 올라가보고.. (진짜 에펠탑은 언제 올라가보려나..–)
다음날 부폐에서 거하게 먹고 또 돌아다니는데 너무 더워 실내로만 최대한 다녔다….
Bellagio Lobby…
해질 무렵 Trasure Island에서 하는 쇼도 구경해주시고…
그리고 비싸게 지른 O Show… 근데 후회없게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다..ㅋㅋ
그리고 다음날 먹고…-_-; 또 돌아다니다 돌아와 주심
New York New York
2006.7

Endless Nothing: Nebraska & Colorado

사실 Des Moines서쪽으로는 가본적이 없다… 실질적인 첫 여행의 시작.. 주위 사람들의 경고대로 Lincoln NE를 지난 이후로 아무것도 없어 죽도록 노래만 부르며 갔다..ㅋㅋ

열심히 달려준 우리 검둥이 너무 고맙다…형이 애정으로 대해줄께..

Boulder에 도착해서 쓰.러.짐.ㅋㅋㅋ 그래도 Rocky Mountain의 만년설과 뾰족한 산정상을 보니 기분이 새로웠다..

2006.5

Chicago 가서 점심 먹고 오는 당일치기…^^

어제 갑자기 예전 Boss께서 Chicago에 출장나왔다 돌아가는데 “Chicago 시내에서 3시간이 있다”는 명령(?)을 받고 고민하다가 혼자 운전하고 왕복하기는 너무 힘들 듯해서 고민하다가… 비행기표값이 reasonable하길래 비행기로 왕복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 아침에 세수하고 곧장 Detroit공항으로 고고싱..(30분)

– 주차하고 검색대 통과 및 탑승수속 대기 (40분)

– Chicago Midway Airport 행 Northwest 탑승 (40분)

– Orange Line MTA 탑승.. (오 Chicago에서 지하철을 타다니..ㅋㅋ) 25분즈음(?)

– Chicago Circle에서 Brownline으로 환승 (환승까지..ㅋㅋ)후 다시 한 30분 쯤 타주시고..

– Irving Park Station 에서 하차 후  20분 걸어…

– Chicago에가면 항상 들르는 그곳…… “조선옥”도착. 오후 1시 도착. (하..차없이 조선옥 가기도 가능함..^^ v~)

그리고 미리 알려드린대로 boss접선 및 차돌백이 시식…(T_T 아 정말 최고야…) 및 이야기를 나누다.. 시계를 보니 어여 3시 반..

급히 택시잡아 boss와 함께 O’Hare로 출발.. 및 4시 도착

그리고 United terminal에서 작별 인사.. 4:30분

다시 난 Detroit로.. 결국 6시반경 공항 도착 7시 집에 도착..

그 수없이 가는 Chicago, 부담없이 혹은 짐 가방없이 타니 좋구만..^^

에휴~ 그래도 조선옥에서 싸온 김치 볶음밥은 다시 먹어도 맛좋다..ㅋㅋ

Chosunok

20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