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깐 들린 Bay Area였지만 그래도 San Francisco는 방문.. 근데 Ghirardelli는 주위는 몇번 다녀봤건만 직접 가보긴 처음인듯…
Day Trip in the City (actually to the City from far far suburban :))
2016.12










잠깐 들린 Bay Area였지만 그래도 San Francisco는 방문.. 근데 Ghirardelli는 주위는 몇번 다녀봤건만 직접 가보긴 처음인듯…
Day Trip in the City (actually to the City from far far suburban :))
2016.12




2016 연말 휴가의 시작을 산호세에 rent car를 픽업하러..-.-; (비행기 값이 너무 비싸..T_T) 들리면서 시작.. 정말이지 이 시기에 가족과 여행하는 건 “난 호구이니 벗겨드삼” 모드라는걸 300% 실감했다..
한편 이 동네에 겨울에 와본건 정말 오랜만인듯하고 주위가 녹색이 된 east bay의 고속도로들은 참 신기했다..
한편 경쟁사 한복판에 난입(?!)이라고 하기엔…. 뭐 어차피 안드로이드폰을 쓰니 고객이 방문했다 치자…ㅎㅎ
지인들의 대도시의 삶을 바라보며 난 참 시골쥐가 되었구나란걸 실감..
Start of 2016 year end holiday – 1st stop.. San Jose, California (to pick up rent car as my small fight back to crazy travel cost around the end of year…) Had a good coffee at closed Googleplex, and drove around “used to be always golden but turned green” freeways.
2016.12

Item acquired from last trip at San Jose Airport. Thought it got the right points of different-but-looks-similar cities. There are tons of smart/creative people in the world..
지난 번 여행의 득템…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재미있는 듯하여 산호세 공항에서 샀다. 이 디자인을 줘어짠 사람은 얼마나 고생했을까? 🙂
2016.10





마지막 일정으로 야자수 나무 대학에 가서 산책해주시고 야자수 로고의 버거 가게에 가서 “흡”하고 흡입후 시애틀행 비행기로 이번 어른들 모시고 관광버스기사놀이 끝..
시애틀의 동지들 이제 고지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ㅎㅎ In-N-Out Burger inches north in Oregon
Finally, as a last stop before heading back to San Jose Airport, we stopped by Palm Tree campus and this inspired us to stop at Palm Tree themed burger as well.
Comrades in Seattle, now, it finally crossed into Oregon.. 🙂
2016.10

미국 Freeway중 가장 이쁜 길 중 하나라는 건 인정… 허나 요즘은 아이폰 덕분에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고속도로 거듭났다능…
World famous I-280 – at least known to all the iPhone users who used the map at least once. 🙂
2016.10









항상 여기를 지날때면 We Built this City 노래가 생각나면서 intern중 마지막 2일동안 San Rafael에서 Santa Clara로 출퇴근하다가 차에서 죽는줄 알았던 기억도 난다..
중3땐가 고1땐가 아침 알람으로 해놨던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 가사를 처음으로 알아듣고 Golden Gate Bridge가보고 싶다란 생각이었는데.. 이 인생 이렇게 될줄이야..ㅎ
Golden Gate Bridge and the traffic on the bridge always reminds me the song with lyrics of… “Marconi plays the mamba, listen to the radio, don’t you remember?”
Started with dark cloud end up being sunny..
2016.10






2일차엔 오랜만에 타보는 US-101/I-80을 달려 도시로 출동하여 샌프란 시내 관광버스 기사 놀이…
Coit Tower에가서 타워도 보고 Bay Bridge 및 보물섬도 멀리서 보고 내려오는 길에 Lombard St도 지나고…
2016.10

많은게 바뀐 Santa Clara에서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반가웠던 서울곰탕….세상에 궁전 BBQ도 없어지다니.. 문득 옛날에 인턴할 때 친구와 수육에 소주한잔 하던 생각이 퍼득..
흑.. 갈려고 한건 아니였지만 지나가면서 잘있나 하고 봤던 인턴 시절 나의 싸구려 favorite 엘카미노의 요시노야도 없어졌다능..흑..(돌아오고 보니 쿠퍼티노엔 아직 있구만..ㅎㅎㅎ)
Things have changed a lot in Santa Clara from about a decade ago-when I was here as an intern :), but nice Seoul Gom Tang sustained and was still standing there..
2016.10







다시 차를 돌려 돌덩이 밑에 있는 계곡으로 다시 정주행.. 그 유명한 터널뷰 – 10년전에 메신저 profile사진으로 쓰던 폭포수로 토하는 사진 찍었던 곳인데- 이제는 최근 가뭄탓인지 계절 탓인지 물이 말라버려 꺼면 물자국만 보인다..
그리고 “대장님 돌덩이”도 보고 마을에 들려 늦점하고 나이테 감상하고 나와주셨다.. 예전에도 느낀거지만 여긴 당일치기는 힘든곳…ㅋ 하루 자고 가는 여유가 있으면 좋았으련만.. 그건 이번 겉핥기 여행의 취지에 맞지 않으니 가족과 올때 해야겠다..
Sadden to see falls from Tunnel view dried up but El Capitan rocks!
2016.10




드디어 왔다… 저 하늘을 향해 불뚝 솟아오르다 반 짤린 돌덩이..이게 Northface의 로고가 모티브라는디..
Half Dome – Pictures only get about 20% of what the actual feeling is..
20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