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왔다… 저 하늘을 향해 불뚝 솟아오르다 반 짤린 돌덩이..이게 Northface의 로고가 모티브라는디..
Half Dome – Pictures only get about 20% of what the actual feeling is..
2016.10




드디어 왔다… 저 하늘을 향해 불뚝 솟아오르다 반 짤린 돌덩이..이게 Northface의 로고가 모티브라는디..
Half Dome – Pictures only get about 20% of what the actual feeling is..
2016.10





산호세 공항에서 차를 픽업한후 곧장 당일치기 일정으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출동…
4.5시간동안 수많은 California의 Freeway와 지방국도들(CA-82, I-880, CA-262, I-680, CA-84, I-580, I-205, I-5, CA-120, CA-41 헥헥 )을 거쳐 반짤린 떡처럼 생긴 “그넘의” 돌덩이를 보기위해 끝없이 Yosemite로 향해 달려갔다.
Getting into Yosemite National Park – this was truly 10 yeas after last visit..
2016.10







어여 10년전 비정규직 외국인 알바 학생 신분으로 석 달 살았던 어줍짢은 경험을 바탕으로, 샌프란시스코 구경을 못해 보신 부모님의 가이드로 나서, “주말을 이용한 번갯불 콩볶아 먹기+수박 겉핥기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다녀왔다.
당연히 취지에 맞게… 비용최소화를 위해 토요일 아침 꼭두 새벽-사실상 한밤 중-에 공항으로 가서 에스키모 항공 산호세행 비행기에 올라타, 대충 5년만에 산호세로 출동… 그러고 보니 산호세에서 보낸 여름도 강산이 한번은 바뀌었구나…ㅎㅎ
Hi, California.. has been a while…
Took a Saturday “West coast red eye” flight to San Jose for being-a-good-son trip with my parents.
2016.10

Ben & Jerry’s is in Bellevue now 🙂 Reminds me the one I loved to go at San Jose Santana Row..
벤엔제리가 벨뷰스퀘어 생겼다.. (생긴건 대충 반년 전쯤인데 처음 가봄+여지것 이것 하나 없었나 한 충격도…ㅋㅋ) +이사콰가 좋았을 뻔 했던 이유 하나 또 감소하고, 인턴할때 혼자 산호세 산타나로에 가서 책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사먹던 기억이…
2016.9


Finally, 678! 🙂
1726 Kapiolani Blvd, Honolulu, HI 96814
LA급 한국 음식… ㅋㅋ 물론 여기 오는 한국 사람은 다 미국에 사는 한국사람들이라는데..ㅎㅎ 백정과 다른게 뭔지 잘 모르겠으나 어찌되었건 감사하는 마음으로 냠냠..
2016.2

Happen to find Yu Chun House in Honolulu instead of LA 🙂
냠냠… 맛있는 칡냉면.. 예정에도 없다가 일정들이 어그러지면서 하와이에서 냉면 사먹게 되었다..ㅎㅎ 살인적인 하와이 가격만 빼면 훌륭..ㅎㅎ 언제 LA가서 한번 배터지게 먹었으면 좋겠다…
2016.2

Looks like this is LA?
2015.10
One bad thing of cutting the cable is that I need to find an alternative or walk out from home to watch any big game which is only visible thru cable. The worst of this game, NLCS game 3 was on Monday where bar was crowded and loud on Monday Night Football. 🙂
Anyhow, finally scrambled to watch Ryu’s “happen to be his last game of the season afterward” via big screen at the bar with full crowd of football fans.
What a great year for Ryu who blewed off all the question marks imposed on him when he first came here.
2013.10
언젠가 부터 미국식으로 아침을 먹는 경우 항상 Breakfast Burrito를 골라 먹는 습관이 생겼다..
뭐 들어가는게 많으니 든든도 하고, 따뜻도 하고… 살사나 칠리 뿌려서 매콤하게 먹을수도 있고… 여러군데서 먹어봤지만 내 생에 가장 맛있었던 곳은 대충 2군데로 기억나는데….
* Austin 공항에서 아침 비행기 타기 직전 두갠가 세갠가 집어서 계산하고 우걱저걱먹던것
* Oakland 공항에서 꼭두새벽에 사먹던 진짜 단순한 부리또..
공교롭게도 둘다 공항이네…암튼.. Austin에선 TV에도 나온 유명하다는 가게 (Juan in a Million http://www.juaninamillion.com/ )도 찾아가서 먹어보고, 여기저기 다른 fastfood chain에서도 먹어보고 하지만 맛들이 다들 다르다. (레서피의 차이인듯..어떤건 좀더 Mexican같고, 어떤건 더 미국화되었고..) 심지어 회사 Cafeteria도 어느 cafeteria이냐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serving하는 정도이니…. (사진은 회사 월초 Bravern Building 2 Cafeteria에서 주문한 Breakfast Burrito)
레서피에 대해 연구좀 하면 서울에서도 아주 훌륭한 길거리 음식이 될듯 싶은데?
20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