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보이는 공원에 가서 고기꾸워(-_-) 먹었다..
아 이제 정말 몇일 안남았다…:)
2006.9
이름 한번 Zola 멋지심…-_-;
일단 토/일요일날 늦잠자고 American Brunch 먹으러 가는 곳인데.. 전형적인 미쿡음식이다 라고 볼수 있을듯..
쌓아주는 빵과….계란을 과연 몇개 넣었을까 싶은 Omlet이 기억에 남네요..근1년 지내보니 뭐 이런데 재정적인 압박에 자주간건 아니지만서도..-.-; 가볼만한 Restaurant같습니다. 토/일요일가면 대기시간 30분 정도….-o-;
위치는…Ann Arbor Downtown에 있슙니다. 🙂
112 W Washington St Ann Arbor, MI 48104
학교의 건물을 뿌개고 있다…
Section Mate가 Holly… 이란 내용으로 보내준 메일에 첨부되어 있던 사진…참고로 뜯겨나간 곳의 2층은 일명 골방.. 학교에 interview를 할때 사용하는 단칸방이 쫙있던 골목이다. 그 안에서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과거가 한컷 지나가시고..
물론 새건물의 완공은 나는 졸업하고 난 후..
맨날 보는 쪽에서 보아서 언제뿌시나 했는데, 안보는 방향에서 뿌시고 있었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던 작년 여름의 기억이 떠오른다..
추억은 변화를 두려워하게 만들지만, 아름답기에 존재가치는 충분하다. ^^
비록 나와는 인연이 1년에 그쳤지만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Davidson Hall 나중에 내가 나이들어 Ann Arbor에 추억을 떠올리며 올때 새로운 모습으로 만납시다~
05/11/2006
Has been long days in nights in Ann Arbor with deep thoughts on why I am here and what I want…
Today, I finally made a toughest call in my life.. and I am absolutely sure this will be the inflection point in my life..
My way…?! 그래도 속은 조금 후련하다…
고로 나와 Consulting은 당분간 몇년간 Bye가 되겠군…
2006.04
어제 갑자기 예전 Boss께서 Chicago에 출장나왔다 돌아가는데 “Chicago 시내에서 3시간이 있다”는 명령(?)을 받고 고민하다가 혼자 운전하고 왕복하기는 너무 힘들 듯해서 고민하다가… 비행기표값이 reasonable하길래 비행기로 왕복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 아침에 세수하고 곧장 Detroit공항으로 고고싱..(30분)
– 주차하고 검색대 통과 및 탑승수속 대기 (40분)
– Chicago Midway Airport 행 Northwest 탑승 (40분)
– Orange Line MTA 탑승.. (오 Chicago에서 지하철을 타다니..ㅋㅋ) 25분즈음(?)
– Chicago Circle에서 Brownline으로 환승 (환승까지..ㅋㅋ)후 다시 한 30분 쯤 타주시고..
– Irving Park Station 에서 하차 후 20분 걸어…
– Chicago에가면 항상 들르는 그곳…… “조선옥”도착. 오후 1시 도착. (하..차없이 조선옥 가기도 가능함..^^ v~)
그리고 미리 알려드린대로 boss접선 및 차돌백이 시식…(T_T 아 정말 최고야…) 및 이야기를 나누다.. 시계를 보니 어여 3시 반..
급히 택시잡아 boss와 함께 O’Hare로 출발.. 및 4시 도착
그리고 United terminal에서 작별 인사.. 4:30분
다시 난 Detroit로.. 결국 6시반경 공항 도착 7시 집에 도착..
그 수없이 가는 Chicago, 부담없이 혹은 짐 가방없이 타니 좋구만..^^
에휴~ 그래도 조선옥에서 싸온 김치 볶음밥은 다시 먹어도 맛좋다..ㅋㅋ
2006.2
MBA시간 첫 case였던 Southwest Airelines 드디어 타본다…
뭐 고속버스모델이다.. 🙂 Detroit 공항에서 줄서서 탔다…-.-;
완행버스(?)답게 당연히 갈아타야한다? 험 암튼 여긴 Chicago Midway Airport 그동안 O’Hare만 가봤는데 이게 바로 secondary small & close to city airport군 싶다..
다시 타고 이번엔 최종 목적지 Austin으로..
도착해보니 완전히 다른 풍경이다.. 놀라운건 짐 찾는 곳에 대문짝만하게 Welcome to Austin 삼성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있다..햐
Detroit to Austin vis Chicago
@Austin
20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