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해보니 꼬맹이군 족보에도 없는 예술캠프를 보냈네 싶다가도 고등학교 가기전에 좋은 선물 하나 해준셈 치자 했다….
I hope our kids had a fantastic 3 weeks – which was the longest time away from family – in this beautiful place with good friends
2023.7

뭐 원래는 시간이 많이 남으면 어쩌나 -국립공원을 찾아가야하나….- 했다가 회사일좀 하느라 Holland에 있는 Starbucks에서 시간 좀 보내고 freeway공사중인거 detour했더니 여유 좀 있게 시간맞춰 도착하게되었다.
재미있는건 Starbucks에 유일한 stranger로 일하고 있는데 옆에서 한국말이 들려서 슬쩍봤더니 LG직원들이 점심 먹고 coffee time하러 온듯…. -미국 시골에서도 회사 사람들끼리 사원증 목에 걸고 점심시간후 커피한 잔 하러 가는건 국룰이구나 싶었음…ㅎㅎ
생각해보니 정작 가본적 없었던 서부 미시간의 Grand Rapids를 지나 쌩쌩달려 지나고 호수가 이뻤던 Cadillac도 지나 갔다..
Had a long drive to Interlochen, MI…
2023.7

옛날부터 구아바가 들어간 쥬스는 항상 찾아 먹어왔는데… 코스트코에서 아무생각없이 집은 POG 쥬스… 어디 멕시코나 어디서 만들어 수입했나 싶어서 봤더니….. Brighton, MI?!! 물론 거기서 만들었을까 싶다만 어쨌건 제조사의 주소는 Brighton – 열대 과일 음료를 파는 회사가 Michigan에 있는건 좀 이해가 잘 안되긴 한다만은 덕분에 잠시 추억의 기차를 타고 Ann Arbor에 갔다왔다…ㅎㅎ
I cannot avoid any POG juice as it contains Guava – picked this one up from Costco and even surprised to find out the company’s address is shown as Brighton MI..What?! POG juice from company addressed in Brighton.. 🙂
Enjoyed the taste of juice and memory train ride to of US-23 from Ann Arbor to Brighton (Funny fact: most of my Brighton memories are actually from Costco Warehouse at there:) )
2022.6

애들이 커지니 행동반경이 커지네…우리 꼬맹이군이 있던 로보틱스 팀이 세계대회에 출전자격을 받아서 세계대회 개최지인 Dallas에서 이번주를 보내게 되어 월요일에 Dallas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탔다..
예전 T-Mobile시절 한달 건너서 한번씩 꼭 가던 Dallas – 기억해보니 마지막으로 가본건 스승님 산소에 인사차 Oklahoma로 가고 Austin에 지인만나러 가는김에 중간 지점인 Dallas로 갔던게 10년전이다.. 그러다 그당시 아장아장 걸어다니던 꼬맹이군이 커져서 꼬맹이군 덕분에 다시 Dallas를 찾게 되었다.
Big-D for the first time in last 10 years! 🙂 and first time in Love field- Home of Southwest which was my first case in B-School..
2022.5

I personally have never been associated any red in my life.. 🙂 Grown up from the country hates red, and went to both college and MBA where color was blue… and even I worked for company called themselves as Big Blue… 🙂 Maybe the closest one might be magenta.. 🙂
Anyhow wishing my new red life!! 😀
긴장속에서 첫주가 지났다.. 생각해보니 평생을 거의 빨간건 좋아하지 않는 분위기에서 성장 및 교육(학부 -웃긴 이야기지만 정말 지하철역도 없으면서 빨강색이 별로여서 빨강 학교가 사실 친구들도 더 많았고 입학에도 유리한 점이 많았음에도 구지 파랑 학교를 갔다… ㅎㅎ-와 MBA 둘다…) 받고 심지어 회사를 칭할때 파랑색이라 일컫는 회사에서도 생활을 했는데 제대로 빨갱이 물 한번 주욱 적셔 주신다…
2021.11

Sometimes, you encounter very familiar address, street names and even zipcode you used to have at totally unexpected instance – especially in this big country…
Encountered 48104 in one of the latest music sheet order for kids… 🙂
살다 보면 간혹 다시는 가보기 힘든 주소를 의외로 쉽게 마주치는 기회가 있다… 애들 악보 주문한게 배달왔는데 너무나 친숙한 Zipcode에 말그대로 한 블럭 건너의 길이름까지 나왔다…
20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