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약속장소를 찾아가다가 마주친 Cooper Union의 유명한 건물… 허나 뉴욕의 무인양품 점포가 더 신기 🙂
Another landmark building we passed while walking for dinner place
2024.8

저녁식사후 다시 삥질 당하며 북으로 달려 얼마전 이동네로 이사한 지인가족과 반갑게 차 한잔하시며 해후… 결국 강건너 맨하탄에 들어와서야 겨우 첫밤을 맞이했다…인터콘 타임스퀘어를 운좋게 무료숙박권으로 예약했는데… 문제는 주차장이 없어서 숙박료보다 주차료를 더낸건…ㅎㅎ
역시 Red eye타고 난날 밤에 자는 잠이 꿀잠….ㅎㅎ
After long crawl back by Turnpiking north, arrived and had a good sleep at Manhattan in NYC
2024.8

말그대로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Newark 공항… 2006년 11월 즈음에 Continental을 타고온 기억이 있으니 대충 18년만인듯..ㅎㅎ 근데 80년대 터미널을 엄청크게 만들어 놓은 느낌은 그대로 이고 . 🙂 70년대 스타일 안내판과 삐그덕 거리며 지나가는 Airtrain은 어쩔….. 세월을 아우르는 inclusion이라 해두자..ㅎㅎㅎ
Multi generational and inclusive 🙂 airport – long time since last time I stepped into this airport 🙂
2024.8


Good game at super hot day at Seattle. Sounders never lost any game I went.. 🙂
항상 계획한건 아닌데 결론적으로 몇년 전부터 대충 1년에 한번은 직관 가는 Sounders FC 경기 직관.. 게다가 올해는…
1) 만수르의 City시리즈의 미국판 NY City FC..ㅎㅎ
2) 올해 Sounders에는 한국 선수-런던 올림픽때 마지막 교체로 들어간걸로 유명한..ㅎㅎ.. 김기희 선수…-도 있다.. (오늘 경기 아주 인상적으로 안정감있게 잘하던데 왜 Worldcup에 못갔을까 생각..아무래도 미국MLS discount가 있는듯….-.-)
3) Hydration Break란 걸 봤다.. 날이 더워서였는지 30분 지나니 갑자기 선수들이 다 벤치로..?! 그러더니 한 5분간 물마시다 경기 재개… 헐.. 이런 룰도 있구나란 생각..
뭐 축구 전문가는 아니지만 미국 프로 축구 경기는 묘한 차이를 느낄수 있다.. 물론 유럽의 영향으로 강한 피지컬 축구이긴한데 선수 구성은 아무래도 미대륙에서 오는 중남미 선수들이 많아서 그런지 개인기와 조직력의 묘한 조합… 암튼 멋진 경기였음..ㅎㅎ
2018.7

Leaving East Coast: Bye Boston
Finally, the end of trip. Roundtrip flights between Seattle & Boston, 2 countries, 7 states (including 1 province), 4 hotels and 2 friend’s home with 2000 mile driving – all over 🙂
열심히도 돌아다녔다..:)
2018.6

Last scenery/shot of NYC from Long Island City @ Queens
관광으로는 20년만에 온 뉴욕 이렇게 끝났다… 그리고 이밤에 죽자살자 드라이브 3탄은 아예 야간 운전….결국 4.5시간즘 걸려 보스턴으로..결국 새벽 2시가 넘어서 도착했다능…
2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