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is this square named red not brown? 🙂
2023.3

결국 우려하던 사태가 마지막에 우리 발목을 잡았다. 어렵게 돌아와서 맛있게 무제한 스시집을 먹고 공항으로 향했건만… 결국 2시간 반 delay… (다음 비행기는 아예 cancel – 사실 예약할때 그편과 이편을 고민하다 그냥 여행한 이후에 한 밤중에 운전하기 싫어 조금 빨리오는걸 하자 해서 잡은 비행기였는데 불행중 다행이다만 결국은 한 밤중 운전 귀가)
그래서 예정에도 없던 Lounge에 앉아 시간 떼우다가 겨우 탄 비행기는 이래저래 흔들흔들.. 심지어 wifi도 흔들거렸는지 중간에 목적지가 아프리카 앞바다로 표시되어 뜨아 하기도 했다…아무튼 무사히 내렸건만 Seattle은 눈 예보… 다행인건 영상이라 얼지는 않는 눈이라 살살 몰아서 무사히 집에 돌아왔다..
Finally the weather we thought we escaped caught us – after full stomach after unlimited Sushi house at LV, we arrived at the airport on time and noticed our flight back to Seattle got delayed (total 2.5 hours) – which was better than the last flight which got cancelled straight.
(Meanwhile during the flight the destination was showing off some west coast of Africa haha 🙂 ) Meanwhile at Seattle snow welcomed us 🙂 to remind this is mid winter break..
2023.2

처음으로 흰둥이 몰고 ‘외박’을 나오는 바람에 밤에 밥주려고 나갔다. 다음날 일정이 아침 6시부터 이동하는 일정이라 아침에 먹을걸 찾던 중 나름 포틀랜드는 도넛의 성지가 아닌가란 생각에 발견한 24시간 도넛가게…
역시 도넛은 밤에 블랙커피한잔하며 먹는게 개꿀이란걸 대충 25년이 지난후에 다시 새삼 깨달았다… 그러고 보니 Ames도 US-30상에 있던 도시였구나…ㅎㅎ
1997년 어느날 Ames에서 시험공부하다가 사먹었던 24시간하는 조촐한 도넛 가게의 추억이 떠올라 혼자 우와 이런 스타일의 가게가 아직도 남아있다니 하며 눈물글성이며 도넛을 샀다. (24시간하는 도넛가게는 시애틀에서는 못본듯…)
One randomly found 24 hours donut shop at Portland during midnight run for Supercharging brought me back to one memory lane from Ames. How much did I miss that experience! 🙂
2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