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guess I had this once in almost every week when I was working in SLU.. so it has been a while…
이제 어여 강산이 바뀔시기이지만 -물론 실제로는 강산 몇번은 바뀔만큼 바뀌었음…- 시애틀 시내 근무 시절 자주 먹던 치폴레… 지난달 말에 집앞에도 있는데 한번도 가지 않았다는 생각에 걸어서 투고해왔다…
2021.7

Historic weather forcing us to pull camping sleeping pad near the AC for the night. Well at least tomorrow is two digits after three consecutive record breaking days… 😀 Reminds me the crazy summer of 1994 in Seoul…
완전 응답하라 1994네… 너무 더워서 전가족이 AC켜놓고 옆에 아예 슬리핑 패드를 깔고 잘예정.. ㅎ 한밤에 화씨 84도면(섭시 30도) 어쩌란 말이냐…
2021.6

A block or so area between Bellevue & Kirkland – Always passed by the other side of the road and maybe encountered several ‘ranches’ having horse barn and wondered where do they ride the horse. Now I know after trailing with extreme care of brown things left by horses.. :)..
벨뷰와 커클랜드 사이에 있는 두블락 즘 되는 공원 Trail – 주립공원인줄 몰랐네..ㅎㅎ 항상 입구 반대편의 벨뷰 시립 골프장 쪽 목장형 저택들만 보며 지나가다가 입구에 와본건 처음… 뭐 와서보니 사실 승마 시설이 엄청나서 승마공원급 수준.. Trail이 넓고 자연이 잘 보관되어 있어 좋긴한데 Trail이 넓은건 말들이 뛰다니기 위해서이고.. 곳곳에 말똥이 널려 마냥 편하게만은 못다님…ㅎㅎ
2021.5

First stop – to look shipwreck in the chain of ‘Graveyard of the Pacific’ 🙂
첫 도착지는 폐허 투어…ㅎㅎㅎ 태평양의 선박 공동묘지라 불리는 오레곤 북쪽 부터 워싱턴 해안가 그리고 벤쿠버 섬 끝쪽까지의 태평양 해안은 거친 파도와 예측이 어려운 돌발 기후(해무, 비 돌풍 등등), 해안가에 쫙 나 있는 돌들 때문에 예전에는 뻑하면 배들이 침몰했단다… 그중 몇몇곳은 여전히 그냥 폐허로 남겨둔 곳들중 하나가 Columbia river 하구의 Oregon의 Fort Stevens 바닷가에 있는 shipwreck..
한편 이 동네나 워싱턴 해안가에는 Fort가 많은데… 이 또한 북쪽 친구들이랑 한판 붙을걸 대비해 (워싱턴 해안가의 섬들에 대한 영유권 분쟁-심지어 워싱턴에 있는 섬 하나에는 양국 군이 주둔하고 있었는데 경계를 넘어온 돼지 한마리 잡은것 때문에 일촉즉발까지 갔다가 돼지 고기를 나누면서 화해했다는 카더라 이야기도…-.-; ) 여기저기 해안가에 군사 기지를 만들어놨는데 지금은 다 공원이 되어 있다..
2021.4

그동안 오래토록 집콕하다가 백신도 맞고 정신건강 회복 차원에서 아이들 Spring Break기간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운전대 한번 제대로 잡아주셨다..
북서쪽 외퉁수 마을에 사는데 담장 넘어 북쪽인 “영국령 콜롬비아”로 못가니 그동안 가보고는 싶지만 엄두를 못냈던 남쪽 “미국령 콜롬비아”를 탐방하기로 하고 제대로 달려주셨다.
차에서 내릴때마다 어디를 갈때 마다 항상 마스크 써야하는걸 remind해야해서 느낌이 많이 다르긴 했지만 뭐 이제 이건 앞으로의 standard라 편하게 생각하기로 마음을 잡아먹고 움직였다..
Back to the driving wheel in a while – after long no-travel + stay at home plus vaccination period. Still have to remind myself and families to wear masks and check the restaurants/stores status during the travel but this might be the new norm going forward..
As villager living at the northwest corner of the country and not allowed to go over the borderline of British Columbia, decided to take an expedition of ‘American Columbia’ 🙂
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