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om CanAm Pizza 🙂
우리 작은분 친구들은 상당수가 Indian Subcontinent origin을 가진 친구들이 많아 이 분께선 이제 피자도 인도식을 원하신다….ㅡ.ㅡ
역시나 아직도 풀리지 않는 신비로 인도 피자를 팔면서 왜 가게 이름은 CanAm인지 의문인 피자가게에서 또 한판 사주셨다…
IndAm으로 하면 안되나?
2024.11

From CanAm Pizza 🙂
우리 작은분 친구들은 상당수가 Indian Subcontinent origin을 가진 친구들이 많아 이 분께선 이제 피자도 인도식을 원하신다….ㅡ.ㅡ
역시나 아직도 풀리지 않는 신비로 인도 피자를 팔면서 왜 가게 이름은 CanAm인지 의문인 피자가게에서 또 한판 사주셨다…
IndAm으로 하면 안되나?
2024.11

오늘 아침에 눈빨이 날려서 뜨아했는데 저녁엔에 강풍 경보가 떠서 어찌 될려나하는 찰나 저녁7시경에 그냥 전기가 나가주셨다…날도 으슬하고 방은 너무춥고 뭐하지 하다 집에 있는 장작으로 난방한답시고 굴뚝에 불피우고 개낭만 한사발 들이키고 있다…
Burning woods thanks to wind storm knocking out the power..
2024.11

이제 Seattle 시내로 출근을 않하니 예전 직장 양 옆블럭에 있어서 가끔 허세로 맛나게 들이키던 Caffe Ladro를 마실 길회가 없었다. Vetran’s Day로 휴무하니 낮에 옆동네에서 시간 떼울겸 들려서 또 허세 드링킹 한잔하며 많이 밀린 책을 펼쳐보았는데…졸렸다…ㅋㅋ
One thing I miss in Seattle downtown is thick taste of Latte from Caffe Ladro which were located at each left and right block from the building I was working 🙂
Thanks to Veteran’s day I was able to stop over for a quick break in Issaquah Highland and enjoy this taste after a while…
2024.11

몇 년만에 투표인가? 🙂 – 한국 신분일때는 해외부재자 투표를 그닥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생각해보면 그게 뭐 대수라고…ㅎㅎㅎ 나름 나와있는 사람 주제에 간섭하면 안된다는 얄팍한 개똥철학…- 신분이 바뀌고 첫 투표를 하게 되었다.
Washington은 경합주가 아니니 어차피 사표 혹은 의미없는 투표인데란 생각에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권리는 실행한다로 고쳐먹고 투표를 했다.. 근데 미국은 투표가 단순히 대통령이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연방조직(상원의원, 하원의원), 주지사/부지사, 주상원하원, 주법원 대법관/판사등등의 모든 연방 및 주 요직과 주민 투표와 관련된 법안들까지 다 한방에 투표하는 시스템이라 졸지에 팜플렛보고 한참 공부 했어야 했다…..(이런 시험 보듯 채우는 길다란 OMR카드 채우는 것도 얼마만인가…ㅎㅎ)
재미있는건 내가 여지것 다녔던 미국회사들은 투표일날 쉬는 문화는 한번도 못 봤는데 노조의 영향력이 강력하기로 유명한 산업으로 오니 투표일날이 회사 쉬는 날이다…:) – 그 영향으로도 투표했다고 볼수도 있을 듯…ㅎㅎ
Just did my portion of responsibility 🙂 One interesting observation – all the companies I worked in US never honored election day as corporate holiday but surprisingly Stellantis honors election day as corporate holiday – maybe I should thank to UAW? 🙂
2024.11

몇 달전엔가 방송인 홍진경씨가 시애틀을 방문해서 행사를 한다고 소식을 들었던 기억이 있었고 Youtube 어디에선 가 본인도 시애틀 갔다 왔다고 이야기하는 걸 듣고서 왜 왔다 갔을까 싶었는데… 알고보니 이 동네 H Mart에 납품을 시작해서 였나 보다…
시애틀은 나름 오랜 시간에 걸쳐 잔잔한 김치 대전이 일어나는 동네다… 🙂 처음 왔을 때만 해도 김치를 전문으로 파는 회사 제품은 가끔씩만 있어서 마트에서 직접 담근 김치를 주로 사먹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 생각해봐도 그 때는 정말 맛이 뒤죽박죽이긴 했다..) 얼마 지나고 나니 California에서 고정적으로 올라오는 김치들이 생기더니, 언젠가부터는 아예 Local 김치 공장을 운영하고 공급하는 회사도 생기고 종가집도 조금 비쌌지만 한국에서 직수입해서 나름 치열한 군웅할거였다. 이러다 몇 해전부터는 종가집은 Costco에도 들어오기 시작했음..
그러다 보니 이제는 홍진경표 김치까지 등장…. 쉬운 사업 하나 없다….ㅎㅎㅎ 맛은 총각무 김치를 사서 그런지 판단 보류…ㅎㅎ
Tried new branded Kimchi – the owner is celeb and happen to be successful businesswoman in Kimchi production- from Korea. Now I understand why she had a fan meeting at Seattle in past months 🙂
2024.11

시간이 흘러 어느새 Halloween에 애들 데리고 어딜 다녀야하는 나이가 훌쩍 지나가버리고 (한 분은 아예 신경 안쓰시고, 다른 분은 친구들끼리 놀러가심…참 달라…ㅋㅋ) 놀러가시는 분 피자 한판 줘어주고 노는 집에 모셔다 드리고 신경 안쓰시는 분을 위해 또 한판 사들고 와서 그냥 집에서 방문해주는 Trick or Treater들을 Serve하는 모드로 바뀌였다… 시간 참 빠르네..- 올해 Halloween은 비가 많이 오는 날이라 방문객이 적어 사탕들이 잔득 남았다….ㅋㅋ
As kids grew up, my family’s Halloween mode has totally changed – no need to bring the kids to here and there – now, one doesn’t care at all and the other jumps into friend’s gathering: How in the world these brothers are so unique in extreme 🙂
Anyhow my duty has changed to serving trick or treaters by waiting with candy bowl behind the door 🙂 This year’s Halloween didn’t bring much visits thanks or blaming to rainy weather 🙂 so I am sitting on pile of chocolates and candies – making me wonder I should feel happy or not 🙂 but it is always a happy Halloween
2024.10

아주 간만에 교회에서 한 시간의 여유가 생겨 Sammamish River Trail을 걸었다… 전날 가을비도 척척하게 와 스스로 낭만 만땅으로 시애틀의 가을을 여유롭게 걷는다 싶어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커피 한잔 들고 허세 똥폼 잡으며 걷는데… 결국 반쯤가서 돌아오는 순간부터 비가 엄청 내려 주셔서 낭만은 개뿔…비쫄딱 맞은 생쥐 쭈굴이가 되어왔다…
이제 나이가 곧 반백인데 여전히 주책이다….ㅋㅋ
Plan of enjoying of a fine Sunday walk on Sammamish River Trail with some pretentious mood (plus coffee 🙂 ) on wet but dry, fresh but gray autumn day turned out getting totally wet ruined with shower 🙂
Growing up is never easy even at soon-to-be a young 50s 🙂
2024.10

냉동으로 파는 빵…혹시나하고 사봤는데 상상 이상으로 맛좋다….근데 영어로 바꾼 이름이 좀 에바….ㅎㅎ
Picked up from H mart and tasted surprisingly good! (Only thing I didn’t like was weird translation it should be more like Cream Milk Pastry or so…)
20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