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ington Square & NYU

정신 없는 New York에 왔으니 그래도 뉴욕개선문도 보고 NYU도 돌아봤다… 27년전 구경왔다가 화장실 찾아서 여기저기 다녔던 곳 …ㅎㅎㅎ

Washington Square park and the university around that 🙂 almost 3 decades since I stepped in here by myself…

2024.8

New York City

저녁식사후 다시 삥질 당하며 북으로 달려 얼마전 이동네로 이사한 지인가족과 반갑게 차 한잔하시며 해후… 결국 강건너 맨하탄에 들어와서야 겨우 첫밤을 맞이했다…인터콘 타임스퀘어를 운좋게 무료숙박권으로 예약했는데… 문제는 주차장이 없어서 숙박료보다 주차료를 더낸건…ㅎㅎ

역시 Red eye타고 난날 밤에 자는 잠이 꿀잠….ㅎㅎ

After long crawl back by Turnpiking north, arrived and had a good sleep at Manhattan in NYC

2024.8

University of Pennsylvania

정작 보고싶던 “종”이랑 록키 계단은 구경 포기하고 (아 진짜 그 delay… 🙂 ) 성지순례식 찍먹 학교 구경…(나름 본인은 경영학 학위 2개가진 사람임..) 수 십년전이지만 그래도 동네 분위기가 옛날에 왔었을때보다 훨씬 깨끗해서 놀람…

Checked in the college town after skipping the Bell and Rocky’s steps 🙂

2024.8

Newark to Philadelphia: World of Turnpikes

Drive to Phila 🙂 a quarter century has passed since I visited here

결국 비행기 delay때문에 차도 다시 늦게 받고 해서 모든 멋진 계획 포기하고 냅다 남쪽으로 달렸다..웬 삥뜯는 Turnpike들이 이리 많은지 – 시골쥐 학살이라고 생각하기로… 🙂

27년만에 Philadelphia 방문…

2024.8

Newark Liberty International Airport

말그대로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Newark 공항… 2006년 11월 즈음에 Continental을 타고온 기억이 있으니 대충 18년만인듯..ㅎㅎ 근데 80년대 터미널을 엄청크게 만들어 놓은 느낌은 그대로 이고 . 🙂 70년대 스타일 안내판과 삐그덕 거리며 지나가는 Airtrain은 어쩔….. 세월을 아우르는 inclusion이라 해두자..ㅎㅎㅎ

Multi generational and inclusive 🙂 airport – long time since last time I stepped into this airport 🙂

2024.8

Alaska 298: Seattle to Newark

2주 전에 다녀온 올 여름 가족 휴가… 넵다 비행기 타고 동쪽으로 향했는데… 문제는 하루 종일 화창하던 날씨가 공항 가려고 밤에 집을 나선 순간부터 변하기 시작해 폭우와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결국 공항에 도착해보니 오랜만에 보는 개아수라장… 거의 모든 비행기들이 지연도착과 출발하지 못하는 생쑈가 벌어지는 현장 직관…

안그래도 Seattle은 서부 끝자락이라 원거리인 알라스카나 미국 중부/동부로 가는 비행기는 거의 밤 9시부터 1시까 출발하는 Red eye 들이 많아서 많은 항공사들이 그 시간 맞춰 많은 비행기들이 도착하고 출발하는 관계로 항상 야밤에 불야성을 이룬다 + 대부분의 공항 편의시설들은 다 10시에는 문을 닫는 관계로 이런 대책 없는 대량 delay가 발생하면 아주 손쉽게 아수라장이 된다..

결국 날씨는 금방 좋아졌지만 비행기는 준비되어 있는데 청소인원이 없다, 관제탑에서 출발을 위한 탑승 수속을 허가하지 않는다 등등의 사연으로 지연+비행기 문제로 늦게 오는 다른 비행기로 교체 및 터미널 이동+활주로 지연…등등 결국 대략 3시간 지연 끝에 새벽2시경 “한참 수소문해서 멀쩡한 비행기를 찾고 청소는 끝냈는데 야밤이라 비행기에 실을 식음료를 수소문할 수 없다”란 협박(?) 끝에 (그거 싫으면 다음날 아니 같은날 🙂 다른 비행기로 옮겨주겠다…) 3시에나 비행기가 take off하는 만행이 발생했다…실질적으로는 총 4시간 지연.. 결국 너무 피곤해서 잠도 못 자는 좀비 상태로 5시간 비행내내 졸면서 갔다..

(그냥 뭐 어차피 가난한 Economy 비행자에게는 어차피 음식은 주지도 않으니 Alaska Boeing 737이 문짝만 잘붙어있고 가면 다행일테고 자판기에서 음료 하나씩 뽑아서 준비하면 안되나 하며 웃고 있었는데 나중에 타고 보니 비행기에 못 실은 식음료는 얼음 정도였다…)

암튼 강산이 대충 두번 쯤은 바뀐 후 가는 NY행 비행은 출발부터 가관(?)이었다. 결국 상쾌한 아침에 Newark에 내려서 Fort Lee 감미옥부터 아침 국밥 후 돌아다녀야지 했던 야무진 계획은 수포로… 🙂

Sitting & waiting in the middle of massive & ambush weather delay at Seatac airport in the middle of hottest red-eye flights time was too much of fun 🙂 1 hour of surprising thunderstorm kindly brought 4 hours of delay with terminal/flight change on the start of trip to east coast.

The last of the last update/warning on delays provided to all “turning to Zombies” passengers at 2AM was “some drinks/water and food might not be available at flight”- This made me thought it is much better than loose door or so on this Alaska 737 flight 🙂

Actually, the only thing missing in plane turned out to be ice used serving drinks 🙂

2024.8

Teens In Public Services Celebration

어찌되었건 우리 큰 분… 이번 여름에 6주정도 하는 인턴을 큰 탈없이 마쳤다… 돈도 쬐끔 벌어 주셨고… 🙂

항상 무엇을 하던 시작을 어려워 하는 성격인데 낯선 환경에서 일도 하고 혼자 Freeway타고 Seattle로 운전하며 출퇴근도 하고해서 무엇보다도 앞날에 있어 pivoting을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간절히 바란다.. 말 그대로 commencement가 또 하나의 시작점이 되길 빈다.

Andrew successfully finished his summer Internship program 🙂 Hope he shaped lots of personal experiences he can remember in later days

Thank you TiPS program for operating this great program and supporting the kids!

2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