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eparted

이왕 Remake보는 김에.. 이걸 발견했다.. The Departed

이건 내가 한국에서 참 재미있게 봤던 홍콩 영화 무간도 (Infernal Affairs)를 remake한건데… 훨씬!! 잘 만들었다.. 물론 Hong Kong친구는 실망이다라고 했지만 난 좋기만 하더라..

홍콩이 보스턴으로 바뀌었고, 아무래도 Matt Damon, Rionardo Di Caprio, Jack Nicoleson 출연진이 좋은것도 한 역할 했겠지만 (vs. My Sassy Girl) 암튼…

재미있는 영화.. 큰 기대까진 아니지만 그냥 무난히 봐줄 만한듯…

Talking about a ‘Hollywood remake’ here is another one The Departed. Original story was premiered with name of ‘Infernal Affairs’ from Hong Kong.. Maybe the good example of remake? – still lots of details are a bit lost but good enough.. maybe the missing pieces were all filled nicely with great actors..

2009.5

Leavenworth, WA

하도 독일마을 독일마을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가봤다..October Fest도 한다카기에 갔는데..

근데 충격적인건 도시 안내판에 보니 대충 이런이야기.. “마을에 유일한 생계수단이던 기차역이었는데  기차가 폐선되면서 무얼먹고 살까 고민하다가 옆에 씨애틀이란 큰도시도 있겠다 유원지로 만드는데 배경을 독일 바바리안식으로 하기로 하고 도시를 꾸몄다” 고 써져있네… 결국 독일인들이 정착해 사는 유서깊은 곳이 아니라, 생계를 위해 억지로 꾸민.. 철저한 인공미..-_-;

도시자체를 놀이동산화 한 마을이네… ^^ 뭐 그래도 잘 꾸몄다… 🙂 민속촌 와본셈 치기로..-.- (근데 왜 독일 민속촌을 여기에..ㅋ)

근데 마을보단 마을 가는길에 있는 Fruit Stand가 대박이다….

2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