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을 맞이하여 따뜻한 남쪽나라로..갔건만 비안오는 시애틀을 뒤로하고 비오는 남가주를 마주쳤다. :) 나름 새로운건 이제는 Stumptown Coffee가 있네..
Brought the rain from Pacific Northwest to Southern California along with me 🙂
2023.12

Maybe at the week of Thanksgiving – our fence gave it up to wet/rainy environment and lay flat 😦 so as a bandaid – did a quick repair. The problem was two post got rotten and twisted (because of weight of fence) so had to do some attachment to hold the bars tight and dismantled every piece and kind of reconstructed. Still looks ugly but at least it is standing 🙂
사실 우리집 뒷마당에 언덕쪽에서 내려오는 수맥이 있어서 항상 비가 오면 마지막까지 습기가 있고 나무도 하필 그 주위에 심겨져 있어 Fence post가 썩어가고 비틀어지기 최적의 환경이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2개 post가 거의 기능을 상실한후 Fence자체의 무게를 견디다 못해 쓰려지셨다. 흑….
뭐 일단은 post strip을 사서 “의족”을 달아주고…펜스 한짝을 다 분해하고 비틀어 지면서 못버틴 bracket에다가 나무 조각을 덛대서 다시 조립했다. 일단은 내년 여름까지 응급처치 완료…
2023.12

Tha Ave – has been a while
오랜만에 UW거리를 배회했다…
2023.12

전형적인 시애틀 늦가을 to 초봄 날씨가 시작되었다.. 밝으면 북극 냉기가 내려와 쨍하게 춥고, 따뜻하면 냅다 비오고, 이 두가지가 교차하는 시기엔 엄청 찐한 안개끼는 날씨… – 올해도 시작이다. 바다가 1도 안보이게 해무가 가득했던 11월말 어느 아침…
Traditional Seattle’s late-fall to early-spring weather has started. It is usually pretty bright with arctic chill or warm and rainy, and it becomes super fogy while when these two weather tags each other…
One ultra fogy day back in last days of Nov from downtown Seattle – no sight of sea at all…
2023.11

지인께서 점심+뷰 초대해주셔서 Seattle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자 나름 미국 서부에서 높이로는 순위권에 들어가는 Columbia Tower의 사무실 구경 🙂 – 한 때 Washington주에서 이 타워가 높냐 Mt Rainier가 높냐로 옛날 직장에서 뜨거운 논쟁(?)을 했던 기억도 있음…
이 동네는 항상 버스타며 시애틀 다닐때 여기가 Seattle Downtown의 첫 stop이라 항상 그래왔고 아직도 좀더 짧은 commute에 대한 부러움이 있다…ㅎㅎㅎ (점심 먹을 거리도 없는 Downtown 시내로 출퇴근하기 진정 싫다..-.-) 이런 뷰 보면서 매일 맛난 밥도 주는 회사라면 앞뒤 안가리고 가야하는데… 내가 필요할런지 싶다..ㅎㅎㅎ
아마도 지금 회사를 만 2년 채워서 몸이 근지러워지는건가 싶기도 함..ㅎㅎ 그래도 새로운것들도 많이 배우고 해서 나름 감사한 마음은 아직 그대로임…ㅎㅎ
First time being in Columbia Tower after living in Pacific Northwest for 17 years 🙂
20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