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Sugar

사실 지난번 LV에 왔을 당시 밤에 늦게 오느라 호텔 입구에 가족들 내려주고 멀리 있는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오다가 -당연하지만 Casino floor를 건너와야했다..

근데 호텔이 대놓고 “중화권 손님들 사랑합니다 하는 리조트”라 건물도 빨갛고 Casino floor 바로 옆 Asian food court가 있으면서 동시에 Bobba Tea가게가 있어 신기한 마음에 midnight Bobba Tea run하는 셈치고 이거 두개 사들고 호텔방에 올라갔다가 가족들한테 한 10년치 칭찬은 받은듯…

그런 늙은 호랑이표 Bobba Tea를 밥먹고 돌아가는 길에 발견해서 또 한잔 해주셨다. (근데 생각난 김에 찾아 보니 지난 여름에 Seattle Downtown에도 생겼다카더라..ㅎㅎ 근데 원체 Downtown에 가질 않으니…ㅋㅋ)

Found out there is another branch of the ‘jewel’ we found at last trip to LV at unexpected place (Casino floor of Resort World)- Tiger Sugar on Spring Mountain Street so made a stop over and grabbed one.

(Looks like they opened up one in Downtown Seattle last summer)

2023.2

World Tour Walk in Las Vegas Strip

하루는 Italy watertown에 잘 예정이라 거기다 차를 대놓고 홍학마을을 지나며 로마제국을 감상해주신후 빠흐리와 French 동네를 거닐다 범세계적인 감성젖은 빌딩 들을 지나 New York까지 걸어갔다. 뭐 결국 애들 롤러코스터 한번 태워주고 올때는 황금사자 구경한번 해주시고 모노레일 타고 왔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여기 Roller Coaster는 탑승객보다는 탑승한 사람들을 보는 관광객을 위한 coaster인듯…ㅎㅎ) 그래도 둘째가 커서 이젠 억지로 안타도 됨에 감사…ㅎㅎ

다음엔 하키 경기 함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싶다..

As one night was scheduled in Italy’s watertown, walked the strip by passing thru place of pinky birds while watching roman empire, and marched into Paris and French village, then passed thru some cosmopolitan looking buildings, then finally walked thru New York – just to let the kids to have a roller coaster ride which I always think the riders should get paid instead of paying as they are becoming the iconic watch for other tourists 🙂

2023.2

Gabi Coffee and Bakery

철저한 서양식 Cafe 메뉴에 인테리어는 철저한 구한말 대한제국시절배경으로 깔아준 가게 막상 보기엔 아 뭐 그런가 싶은데 사진을 찍으면 일명 인스타갬성력이 장난 아닌 한국식 커피샵 혹은 까페를 구경갔다.. 갬성한판 맞춰주려 에스프레소 한잔 드링킹…

사막 한복판에 고종황제 사진으로 갬성 채린 한국식 커피샵….참 아이디어 훌륭하다…

Found an interesting Cafe whose interior is primarily about early 20C of Korea or old Chosun Kingdom/short lived Korean Empire – Historical fact is the King/Emperor was known as a coffee lover.

Anyhow – old Korean King/Emperor’s picture in a coffee shop in the desert or manmade oasis.. What a “lit” idea.. 🙂

2023.2

Moobongri Soondae Soup at Las Vegas

사실 14개월전에 LV에 차 몰고 왔을때도 들렸지만 요번에도 들렸다… 순대국 가게들이 많이 사라진 서울… 역시 순대국 원탑 무봉리 순대국이고 이제 이것만 생각하면 LA를 가야만 하는 이유에 대안이 하나 생겼다.

Another critical LA Koreatown import to LV – I don’t find a better one that this one in Seoul.

2023.2

White Castle

OMG – White Castle!!!!! – I could have cross the street to get it if I was not full 🙂

첫날은 어차피 잠만 잘거 그냥 붐비는 거리에서 떨어진 동네의 호텔에서 쉬었는데 – 배가 너무 부른 나머지 자기전에 콜라한잔 드링킹하려고 밤에 걸어나왔다. 다행인지 아쉬움인지 배가 부른탓에 호텔 건너편에 있는 白城 – 가볼 용기까진 안나고 사진만 한장… 좀만 덜 배불렀으면 뛰어갔을텐데… 아니 지금 생각해보니 하나라도 먹고 올걸 싶다..ㅎㅎ 다음 기회에… 🙂

2023.2

Alaska 730: Seattle to Las Vegas

5불 짜리 스팸 무수비 하나 들고 에스키모선장님이 이끄는 날개를 타고 따뜻한 남쪽나라를 찾으려 내려갔었다…

Flown south for warmer weather with $5 Spam Musubi from Seattle. I miss the old days when airlines at least provided some sandwiches in domestic flights..

2023.2

2023 Mid Winter Break Week

I have always thought the name of “Seattle area Mid Winter Break” doesn’t make sense but this year tells me why. But… this was only the beginning…ha

항상 이해가 안되는게 2월에 한주 쉬는 주간이 Mid Winter Break라는 건데 항상 Mid Winter보단 봄이 될건가 Break이었지만 올해는 날씨가 이름값 제대로 시전해주셨다.

20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