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Bye Davidson Hall…






학교의 건물을 뿌개고 있다…


Section Mate가 Holly… 이란 내용으로 보내준 메일에 첨부되어 있던 사진…참고로 뜯겨나간 곳의 2층은 일명 골방.. 학교에 interview를 할때 사용하는 단칸방이 쫙있던 골목이다. 그 안에서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과거가 한컷 지나가시고..

물론 새건물의 완공은 나는 졸업하고 난 후..

맨날 보는 쪽에서 보아서 언제뿌시나 했는데, 안보는 방향에서 뿌시고 있었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던 작년 여름의 기억이 떠오른다..
추억은 변화를 두려워하게 만들지만, 아름답기에 존재가치는 충분하다. ^^

비록 나와는 인연이 1년에 그쳤지만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Davidson Hall 나중에 내가 나이들어 Ann Arbor에 추억을 떠올리며 올때 새로운 모습으로 만납시다~

05/11/2006

Niagara Falls

우연히 주영이형이랑 이야기하다가 각자의 친구 만나러 Rochester에 같아 가게 되었다.. 참 세상 재미있다…^^

그래서 나름 5대호 투어가 된듯… 캐나다국경을 통과해서 뉴욕쪽으로 들어가 올때는 Pennsylvania Ohio 쪽으로 한바퀴 road tour했다..

나름 봄에 오니 화사하고 좋네…^^

2006.5

@Niagara Falls

Farewell to Class of 2006 @ Gallup Park

2006환송회를 치뤘다.. 모두들 자기일 처럼 치뤄준 동기분들께 특별한 고마움을 느꼈다…^^  (하긴 누가 그러길.. 이 행사는 2006 행사가 아니라 2007 노는 자리였다는…ㅋㅋ)

암튼 미치도록 고기를 구워댔더니 고기냄새에 몸이 쩔었다..ㅋㅋㅋ

그리고…불연듯 나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햐…

@Gallup Park

20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