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desk

회사에서 직원들이 물리적인 출근을 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자리가 없다인걸 알았는지 이젠 강제로 자리를 정해주셨다..(하필 이 자리를 서울로 출발했던 날 주셨음…)

고로 졸지에 아직도 지자리 못찾는 이상한 놈 놀이를 하며 온 층 그리고 아래층 (처음엔 11층인줄알았음…)을 헤메다 자리 발견…

시애틀 항만 바닷가가 보이는 좋은 자리 주신건 감사한데 그래도 난 벨뷰가 더좋아서 아쉽긴함…

이젠 시애틀 시내는 치안이 안좋아서 싫어염으로 이유를 바꿔야 할듯… 🙂 싶지만 그래도 몇일 씩 나와봐야겠다…

Now the corp must have been sick of employees complaining as reason for not coming to office as “I am not coming because there is no fixed seat” 🙂

So finally now I have a seat -and even thankful for good view of Elliott bay – at new floor but my PTO to Seoul started at the same day hence had fun time in finding this desk after the 3rd week of the move/assignment 🙂

2023.10

Alaska 381: Dallas/Ft. Worth to Seattle

드디어 이 Round trip & long journey의 마지막 leg…

Seattle로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Alaska 비행기의 푸르딩딩 네온 색을 바라보며 타니 마음이 편해지는 신기한 경험… 🙂 Seattle촌놈 다되었다고 생각..ㅎ (하긴 15년+ 되었다…)

2023.10

Whataburger

지난번엔 새벽에 와서 가게도 하나도 안 연나머지 아무 생각도 안했던 DFW내의 먹거리들…

일단 Priority Pass로 1시간 대실 하고 자빠져 쉬다가… 다음 비행기 타러 가기전 Skylink를 타려 가기전 Terminal을 둘러보다 (사실 혹시 In N Out이 있나…ㅎㅎ) 발견한 Whataburger 말그대로 Whata하고 당장 주문해서 흡입.. 🙂

Whataburger in DFW Terminal D got my blood boiled 🙂

2023.10

Dallas Fort Worth International Airport

결국 2.5주만에 돌아온 달동네.. 노래 가사처럼 Skies are blue…

사실 Nexus카드를 만든 이후로 처음으로 Global Entry benefit을 쓴건데… 충격적으로 빠르다.. 엄청난 Other nationals 줄 지나 조금 줄 있던 US/Canadian 줄 지나 Global Entry 입장…일단 대기 없음 (잘못 들어온줄…)…그리고 Kiosk를 바라보고 여권 Scan하니 가란다… 그리고 뒤에 검사하는 officer 쳐다봤더니 Welcome back Yoon하더니 가란다…헐 총 소요시간 5초

Back to Dallas in 2.5 weeks 🙂 Now final leg to home

2023.10

American Airlines 280: Seoul Incheon to Dallas/Ft. Worth

최대난관일거라 예상한 미국 항공사의 한미 노선 중 제일 긴 Dallas to Seoul도 살았으니 한편으로는 약간안심도 하고 탑승한 Return 비행편의 Seoul to Dallas…

약간의 패착이라면 그냥 Beef or Chicken일때 Beef를 선택했어야 했다..^o^; 한인 승무원이었으면 뭐를 주는지 물어라도 보겠건만 미국인 승무원이라 아무 생각없이 그냥 Chicken을 택했다- 기본적으로 비빔밥준비(참기름, 고추장)를 깔아주는데…옆의 승객 Beef를 보니 비빔밥 용으로 야채와 소고기와 밥이 준비되어 왔는데 난 Chicken은 닭갈비식의 밥과 요리가 있어 참기름과 고추장을 어떻게 써야하는가 초난감….ㅎㅎㅎ (뭐 그래도 서울발이라 그런지 김치도 줌…)

결국 먹지 않으면 그냥 버려질 거란 아까운 마음에 닭갈비에 참기름칠도 함 해주시고, 고추장도 추가하여 김치를 얹어 먹었더니 대박 소스가 강해져 또 퓨전을 한판 땡겨주셨다… 🙂

아무래도 서울에서 catering을 해오다 보니 상대적으로는 올때보다 음식들이 깔끔했고 아침으로는 김치 볶음밥의 choice가 있어 당연히 김치 볶음밥… 뭐 김치는 두세숫갈 먹으면 작은 한점 씹힐 정도의 김치 양념을 한 볶음밥…ㅋㅋ 그래도 김치가 어디냐.. 대한항공도 안주는 김치인데 라고 감사한 마음으로…

뭐 2주+2일만에 타는 같은 비행기 뭐가 영화가 다르려나했더니 못봤던 Indiana Jones득템… 모두가 예상할만한 스토리와 결론이라 평이그랬나 싶었지만 추억으로 잘 봤고 우리 캡틴 아메리카형이 찌질남 연기를 한 Ghosted도 잘보고 졸다 깨다했더니 어느새 Dallas도착…

고로 서울발 Seattle, Chicago, San Francisco, Detroit, New York행으로 타봤던 비행기들의 미주 직행 destination에 Dallas도 무탈하게 추가해주셨다. (지나고 보니 LA는 LA에서 귀국할때만 타봤지 목적지로 타 본적이 없다는게 신기…)

Back to US after 7462 miles of flying…

2023.10

Until Next Time: So Long

Seoul에서의 Last Step – 미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탑승…얄상한 787이 기다려 주시는 Gate로 몸을 던지며 다시 미국으로 – 이번엔 Deep in the heart of Texas-의 대장정 시작…

다음에 다시 만나요…

Last step of Seoul – Stepping into aircraft to US – So long and see you next time..

2023.10

American Airlines 281: Dallas/Ft. Worth to Seoul Incheon

Dallas까지 Red eye를 타고도 끄떡이 없던건 사실 더한걸 타기 때문이었다…ㅎㅎ

사실 지난 여름에 서울가려다 inflation된 비행기값에 좌절해 마일리지로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 자리가 있던 AA로 끊는 -한국행 비행기를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타지 않는 용기(?) 혹은 객기로 – 만행을 저지르고 몸을 던졌다…ㅎㅎㅎㅎ

뭐 기대했던 것 보단 좌석도 괜찮았고…(단, 앞자리 미국 승객들이 의자를 만땅으로 미는 만행전까지는….) 비행기도 나름 787 dreamliner 였는데…창이 가림막이 없고 그냥 중앙에서 빛 투시를 control하는 신박한 기능…(그래서 사진 찍으니 더 푸르게 혹은 네온필나게 바뀌었다..ㅎㅎ 창밖의 모습이 마침 영화로 본 Avatar인줄…)

그리고 아무래도 AA 그리고 Dallas에서 와서 그런지 빵과 샐러드와 함께 나오는 국적 불명의 비빔밥…:) 비빔밥에는 젓가락을 주는데 야채간장 국수에는 포크만 주는지 궁금…ㅎㅎ

암튼 시애틀에서 첫 비행기를 탑승한지 24시간만에 병든 닭처럼 졸다 보기를 반복하며 John Wick4, Avartar:The Way of Life를 보다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서울 진짜 오랜만이다…허나 여전히 날씨는 끈적거린다…가을하늘 공활한다던데….

2023.9

Once in a million years in Seoul – took fun experience to endeavor with US airlines flight to Asia with backward transit 🙂

Dallas Ft. Worth International Airport

세계에서 제일 큰 공항중 하나인 DFW 역시 Texas에선 모든게 크다…공항 전철타고 터미널 이동의 스케일도 어마어마…

환승이 5시간이 남았는데 Priority Pass에서 1시간 휴식공간 대실이 있어 다리 뻗고 1시간 딥슬립하고 나와 다시 Priority Pass가 되는 Lounge에서 이것저것 주서먹었다…ㅎㅎ

Fully utilized the benefit of Priority Pass by powernapping in an airport suite for an hour and filling up the empty stomach with lounge foods 🙂

2023.9

Alaska 542: Seattle to Dallas/Ft. Worth

긴 여정의 시작… 어차피 긴여정 그리고 이미 24시간 상시 격무오 망가져있는 신체 리듬을 고려하니 Red Eye라고 망설여지는건 하나도 없다..

그러고 보니 한 때 뻔질나게 다니던 DFW.. 지난 Big D visit을 사랑이 넘치는 필드로 갔다보니 정말이지 DFW는 오랜만에 왔다

Long journey started with making my red eyes even more red 🙂 Long time no visit DFW…

2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