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Chance U from Netflix

20190630_00233120190630_004129

Another decent sports reality documentary series from Netflix original contents..shows a lot of behind the scene’s challenge of being a student athlete. Reminded my old 13th grader life at J Academy in Seoul 🙂

넷플릭스에서 재밌게 본 Last Chance U. 한국말로 번역하면 뭐랄까 막장대? 뭐 사실 막장까진 아니고 이런저런 한때 지역혹은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미식축구 고교 유망주들이 대학에 입학한 후 다양한 사유로 (대형 사고를 치거나, 학력 수준이 너무 현저하게 부족하거나, 가정 환경 문제, 운, 등등..) 4년제 대학 풋볼 프로그램에서 쫓겨나거나 튕겨나온 이런저런 상처와 불만을 가진 학생들이 2년제 시골 동네 college로 적을 옮겨가서 “재수”하면서 선수 생활 혹은 학업 연장의 꿈을 이룰려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이런저런 일들을 보여준다..

물론 이러고 대부분 학년이 끝날때 다른 학교로 다시 스카웃되어 편입해서들 커리어를 연장해가는 이야기.. 쌍팔년도 미식축구판 종로학원 이야기 정도? 🙂 모든 2년제가 다 그런건 아니고 그런 선수들을 받아 훈련시켜 다시 키우는 재활공장 같은 유명한 학교 2개가 나온다.. (나름 이 루트를 통해 유명한 학교 졸업하고 NFL선수로 뛰는 졸업생들도 많더라..)

BGM: 관악산에 자리잡은 XX대학은~

ㅎㅎ 암튼 재미있게 봄..운동 선수들/코치들 영어로 욕 한번 맛들어지게들 해주신다.

2019.6

 

 

 

Aberdeen, WA

20190517_213443 (2)

Seattle Grunge의 성인급인 Kurt Cobain의 고향 Aberdeen… 허나, 온 동네가 내가 과속하나 안하나만 지켜보는거 같은 기분…

이 동네는 과속 엄청 잡고, (도시가 지방국도급 길에서 바로 시작되면서 제한속도가 급격히 떨어짐) 잡으면 돈 엄청 때려먹는 전통으로 유명한데.. 이번 짧은 여행의 압권묘미는 경찰차가 내 바로 뒤에서 10분간 조용히 추격한 일.. 어두운 길을 달려가는데 뒤에 차들이 갑자기 줄지어 오면서 추월을 안하고 있길래 자세히 봤더니 내 바로 뒷 차가 경찰차 – 아무도 2차선길에서도 아무도 추월할 용기를 못내서 그런듯…ㅎㅎ (역시 유명해..)

나도 악에 받혀서 제한 속도 보다 3-4 mile은 낮게 해놓고 달리면서 10분간 실갱이/사투(?)를 벌렸다. 결국, 건질것 없어서 그런지 10분후, 내 차가 좌회전 차선에 들어가니 유유히 직진길로 사라져주셨다 – 휴, 아마 10분간 모든걸 다 조사했을것이다.. 차량세 냈는지 등등도 아마 그 동안 다 조사했을각.. 뒤에서 벗어나고 나니 대략 350불 번 느낌..ㅡ.ㅡ )

Hometown of famous Nirvana, Kurt Cobain, but to me this town feels like a big speedtrap town – as known to lots of folks with its extremely high penalty and hiding patrol cars around the streets in the town 😦

At this run, a sheriff car was following me for 10 mins 🙂

2019.5

MoPOP

20190514_134830.jpg

LA Bucket list중 하나가 Walt Disney Concert Hall 건물 구경하는 건데 – MoPOP 건물 디자인이 참 비슷하다 생각있었더니 이 건물도 같은 건축가(Frank Gehry)가 만든거였음을 이번에서야 알았다…

Always thought this MoPOP or EMP building design is very similar to LA’s Walt Disney Concert Hall – but now I came to know the reason – same architect, Frank Gehry .. 🙂

2019.5

Amazon Sphere and Amazon Go

Screenshot_20190517-085336_Amazon Go20190514_131418

세월이 변해 시애틀 투어 가이드라면 이제는 아마존도 안내해야한다.. 🙂 Amazon Go에서 -어차피 내돈 주고 사는건데- 들고 나온다는 죄책감도 같이 체험..ㅎㅎ

Modern Seattle tour guide cannot ignore Amazon.. Amazon Go always make me feel guilty although I am not stealing anything. 🙂

20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