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9% US & Canada
32% Mexico
91% US and its north and south boarder
I didn’t know the engine habla Espananol 🙂
알고는 있었지만 새삼…우리 회사 차는 멕시칸 심장에 상당수의 부품은 메이플 시럽 한가득이다…
2026.4

59% US & Canada
32% Mexico
91% US and its north and south boarder
I didn’t know the engine habla Espananol 🙂
알고는 있었지만 새삼…우리 회사 차는 멕시칸 심장에 상당수의 부품은 메이플 시럽 한가득이다…
2026.4

지금까지 다녔던 회사들 중 손꼽을 정도로 좋아했던 오라클…. 퇴사한지 거진 2년이 다 되어가지만 사실 아직도 여기 주식들을 다 못받고 퇴사하게 된게 감정적으로 엄청 아쉽고…. 지금까지 내가 내렸던 이직관련 career decision중 Oracle을 떠난 건 questionable한 결정 중 하나 일거란 생각을 아직도 종종 한다…
그래도 나름 아주 쪼끔 들고 있던 오라클 주식… 지난 1년간 거의 롤러코스터 한판 태워주셨다. 특히 최근 몇 개월이 아주 드라마틱한데… AI로 인해 투자한 금액이 걱정된다는 시선/frame의 하방압력을 받고 하루 건너 반복적으로 두드려 맞는 형국인데…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이건 이제 선 좀 넘어간듯하다.. (물론 마소 다닐 때도 느꼈지만 미장도 이런 “카더라”류의 감정적인 대응을 하는구만…ㅎㅎ)
근데 사람들이 자세히 모르는 건…. 어찌되었건 Oracle의 투자는 -당장 투자한 금액에 비하면 절대적으로는 미약하겠지만- 즉시 & 지속적으로 revenue를 가져오며 이는 앞으로 늘어날 거라는 것이다..
게다가 Oracle은 내가 재직할때도 그랬지만 여전히 DB License로 엄청난 수입을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 고객이 Cloud로 전환하면 Cloud이용과 수익으로 잡힘) Amazon이나 Google Microsoft등등이 다른 사업으로 hedging한다고 선호들을 하시는데 hedging차원에서는 Oracle DB사업 만한게 있을까 싶다… 🙂
이런 면에서 반대로 이해가 가지 않는 건 Meta Platform이다.. Meta의 AI투자야말로 휘발성 투자이고 risk가 큰 건데… 20대 천재 Alexander Wang과 그의 천재 팀을 데려온 투자를 바라볼 때 과연 비슷한 잣대를 가지고 보는지 궁금하다… 물론 Instagram등으로 돈도 많이 벌고 훌륭하겠지만 최근에 메타버스 거품종결 등등의 상쇄 조정도 만만치 않을거 같다…
요즘 AI로 일상이 바뀌었다고 share해주시는 분들의 의견을 보면 범용/개인용 AI 솔루션들은 대충 Claude, GPT, Gemini, Grok, Copilot 정도로 회자 또는 귀결되는것 같은데… 과연 Meta의 AI툴을 쓰는 사람들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Wall street의 investor들은 그걸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다…
나의 소심한 괘변 결론… 오라클 좀 그만 때리고 정 때리고 싶은 사람 있음 Meta좀 때리면 안될까? ㅋㅋㅋ
Although small, having few stocks of Oracle is giving me a full rollercoaster ride 🙂 As an ex-employee, I do miss a lot of those beautiful & hardworking days in Oracle and actually very sadden to hear recent massive layoffs happening at there.
If any investor is not happy with Oracle, I get it… but why not give a similar view on others such as Meta Platform and AI providers whose investment is more volatile – Oracle, at least as a hyperscaler in AI/cloud infrastructure, does have good chips and servers to serve future growth of OCI 🙂
2026.4

극악으로 유명한 CDG출국 수속에 맘졸이다 이미 보딩 시작된 “미아미”행 비행기 탑승… 전철 운행 변경으로 시간이 촉박해져서 라운지 이용이 아쉽지만 무산되었다…
시애틀로 짧게 오는 비행편들이 다들 미친 가격을 요구해 어쩔수 없이 북미 동해안을 쓰다듬으며 제일 멀리 돌아가는 뜬금없는 마이에미행을 끊어야했다…
근데 신기한건 아메리칸 항공이 프랑스에서 날라가는데 음식들은 모조리 영국산이었다. (치킨 파이 🙂 )
First time flying into Miami one weird observation was American Airlines departing from France is sourcing the foods from UK
2026.3

사실 Paris에 두번째 와보니 이 도시는 세계적인 도시이긴한데 도시 자체는 매우작다….
도시는 고도제한이 엄격히 있지만 대부분 평지이고 녹지는 궁전들을 제외하면 뾰족히 없이 빽빽하게 밀도가 높은 작은 집들로 가득하고 관광객들도 몰려들어 작지만 버글버글한 도시인듯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최대한으로 지하철을 계속해서 뚫는듯하다…
악명 높다던 지하철은 올림픽 준비덕인지 엄청나게 꽃단장을 한듯하고 전철의 형태도 서울의 GTX같은 광역전철, 일반전철(체감상 서울지하철에 비하면 엄청 빨리 달림다고 느껴짐…) 트램 등등으로 종류도 많고 환승도 잘되고 도시의 곳곳을 연결해 않가는 곳도 거의 없는듯하다…
더구나 외곽의 회사는 광역 전철 노선 2개의 종점이라 전철만 타면 정말편하게 출퇴근이 가능하고 대부분의 구간에서 앉아갈수도 있어서 편하게 무난히 통근을 했다..
Despite being a small but packed/dense worldclass city, commuting and moving around in Paris was a beauty itself..
Fast running subways and express subways connect every communities and fast! 🙂
2026.3

대략 반년만에 또왔다…Paris 서쪽으로 대충 서울로 치면 분당정도 위치에 있는 유럽 프랑스 HQ..(이유는 알수 없으나 형식적인 본사는 암스테르담이다…아마도 프랑스 푸조파와 이태리 피아트크라이슬러파가 서로 한쪽에 두기 싫으니 암스테르담으로 한듯…)
지난번에 왔을때보다 이제는 RTO 때문인지 더 북적였다..
One week of work in Europe started at Poissy Stellantis Green campus
2026.3

이번엔 나름 Paris 시내에 호텔을 잡는답시고 리용역앞 호텔을 잡아 공항에서 지하철을 타고 리용역으로 향했다… (한편으론 리용에 가는 기차가 출발하는 역이라고 역이름을 리용역으로 한다는 점은 신기…)
암튼 파리 시내에 잡으니 철창 케이지 엘레베이터도 타고 바닥이 삐그덕 거리고 옆방 목소리큰 미국사람이라 추정되는 사람들의 대화를 들으며 호텔에 짐을 풀고 한숨 잔 이후 방안에 있는 오스트리아 커피 한잔 (이건 합스부르크가의 영향인가…ㅋㅋ) 마시고 근처의 바스티유 광장에 저녁먹으러 출동…
여기가 어찌되었건 프랑스 혁명시 감옥이 있던 곳이었다 하니 이 옆의 수로는 장발장이 도망다닌 수로가 여기였을까 싶기도 함…복잡한 시내를 돌아다니니 유럽 배경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듣던 싸이렌 소리가 정겹다..:)
뭐 내가 선택할수 있었던 건 아니지만 제2외국어를 독어로 강제로 배우게 된 점은 여전히 아쉽다…ㅎㅎ
This time I booked two hotels and the first one was inside of Paris – so ended up taking RER subways to get to Paris’ Lyon station from Airport.
Old building based hotel inside of historic city was fun 🙂 The floor was cracking with every steps I make and little sound proofings across the rooms made me hear the conversations from next room’s loud Americans 🙂 and also was able to experience the cage elevator for the first time 🙂
After a quick nap/faint, walked out with hungry stomach to Bastille plaza to hunt for dinner
2026.3

반년만에 또 바다건너 출장을 가게되었다…문제는 Oneworld로는 한번에 가는게 없어 또 경유…
Seattle에 살며 좋은건 어딜가도 직항이 있다는건데 Oneworld로 제약이 걸리다 보니 “어딜 가도 직항” 그건 사실 북미와 아시아만 해당하는듯…ㅎㅎ 뭐 덕분에 넓은 세상구경한다는 마음에 즐겁게 나섰다…
지난번에 London-Seattle 구간에 탔었는데 이번엔 나가는 걸로 타게되었다… 덕분에 라운지도 이용해주게 해주셨는데 …비행 지난번에도 느꼈지만…
비행기는 좋은데 음식은 그냥 그렇고…출발 안내 방송은 제일 재미있고 어메니티 패키지는 껍데기만 이쁘다.
재미있게봤던건 Boyzone documentary 그리고 시간이 남아 흑백요리사 뭐지하고 봤더니 이건 아예 중화권 프로그램…한국의 흑밷요리사 가게를 찾는 프로그램이어서 중국어 아님 영어로 밖에 ㅂㅎ여주질 않는다..ㅎㅎ
역시 뭐니뭐니해도 BA의 압권은 London Heathrow 공항… 이리 복잡하고 사람 많은 공항인데 항상 보면 무서울 정도로 쉬지않고 효율적으로 돌아간다…어디를 둘러봐도 어디에 뭐가있는지 아주 정확하다…
After grate resting from lounge, took a BA flight to London. This was actually a reverse of last trip where I took BA to arrive at Seattle..
As usual, good plane & good seat with not terrible and not great food (especially after great foods from lounge) and fun intro video.
The best of flying with BA is actually going thru London Heathrow- although it is crazy crowded and busy, you never get lost and always find directions on where to go 🙂
2026.3

지난번 본사 출장갔을 때 일주일 몰고 다닌 Compass Trailhawk 뭐 말로는 도시형이면 Limited Trail용이면 Trailhawk이라했는데 별 차이는 없고 쪼금 더 이쁘다…그냥 연말에 리스 차량 교체할 때엔 좀더 이뻐보이는 Trailhawk을해야겠다는 생각..
During my stay at Detroit, had a chance to drive around the city with Jeep Compass Trailhawk..
As a Compass Limited driver I have always wondered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but not much difference…Next time I will pickup Trailhawk which has slightly better beauty…
2026.3

11개월만에 다시 본사 출근…ㅎㅎ 뭐 원래 익숙한적도 없었지만 우리그룹 사무실이 이사해서 건물 다른편에 가있었다…(10분동안 다른팀 사무실을 기웃거린후 깨달음…ㅎㅎ)
Back to CTC in 11 months 🙂
2026.2

사실 이제는 징그럽게 오래된 과거지만 항상 애증이 겹치는 Michigan… 회사 업무 출장 관계로 일주일을 보내기 위해 비행중년 놀이를 했다…
뭐 그래도 어떻게든 이왕 출장인거 Alaska마일을 쌓으려고 보니 Alaska는 하루에 한편… 아니면 Chicago를 경유해서 가야하는데 직항은 아침에 출발해서 늦오후에 도착하는 비행편 밖에 없고 1주일을 통으로 얼굴 비춰야하는 임무라 어쩔수 없이 일요일을 희생했다…Delta는 하루에 3-4편들이고 1편은 꼭 Red-eye… 어차피 비지니스를 태워주는것도 아니고 더구나 국내선이고 해서 출장을 Red-eye로 가는건 좀그렇고해서 그냥 Alaska를 타고 갔다…뭐 비상구석에 앉으니 여유도 있고…
한편 Alaska의 Detroit편 번호가 어느새 313으로 바뀐것도 신기했다…Local 낭만 갬성 쩔어주신다….Enimem사진 하나까지만 붙여주면 아주 끝판왕일텐데…ㅎㅎ
여전히 회색에 갈색빛인 Michigan의 겨울 1주일 시작…뭐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았다만 다행히 눈은 오지 않았다..ㅎㅎ
Alaska 313 Seattle to Detroit…noticed Alaska changed the flight number to Detroit to 313 since last time I flew..fabulous!!!
Now, just put Enimem’s picture on some of the flight materials 🙂
Anyhow my second work trip to Michigan in middle of Feb 🙂
20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