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ieve or not I was not feeling good on my shape, so I started daily workout at corp gym…(another small way to max out the benefit..^^)
My invention, the program I named 3-3-3; at least 3 miles, 300 calories, 30 min seems to be working…..however finally it ate up my left knee…;( ouch!
And severe knee pain on one side only broke my balance, resulting in stiffness at thaw other side of the hip and shoulder…ToT
What a sad story, but I will start the rehab soon
2010.06
Category: Work Out
오랜만에…..
운동화를 가지고 출근을 했다……
이 악물고 다시 뛰어야지……….^^;
2004.6.8
@ Han River
Merry Christmas
안녕하세요…
성준이입니다…..
올 한해도 기분 좋을 일들로만 마무리 되시길 바라며 인사를 띄웁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Vivaldi Park @Hongchun
횡재……아니면 허탈?
어제 오후에 site사무실로 우편물이 하나 날라왔다….
보통 중요하지 않은 데에 회원가입할 때 보통 난 site주소를 남기는 습관이 있는데…-.-;;;; 보내온 곳은 다름 아닌 휘닉스파크..
열어보니 할인권이 우르르 들어있었다……
속으로 외쳤다…”아싸~~~~~”
간만에 즐거운 횡재라고 좋아할 무렵…-.- 생각해보니 아무나 다 보내주는거 아닌가 싶었다….. 그러다 보니 한편으론, 작년에는 이런거 없이 다 내고 탄게 아니었던가란 슬픈 생각까지도…-_-;;;;
아무튼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쥥…..
빨랑 눈이내려 보드타려 갔음~~~~~ 좋컷당……
“흰눈사이로~ 데굴구르며~~”
2003.11.18
60kg대의 고지앞에…..
겁나 뛰어버리고 있는 나날들……
이제 한달반만에 7kg을 빼서 70kg에 안착한듯합니다….
조만간 60대로 진입해야쥐……
달리기
Psycologically 쉽지 않은 요즘.. 윤군은 살빼는 낙으로 살고 있습니다……매일같이 가방에 운동화 넣어 다니면서요….^^;
실은 건강이 걱정되 시작했지요……살은 이미 붙었고 줄어들기 보단 자꾸 늘어날려구 위협이 되는 상황이고……이제 나도 더이상 어린이가 아닌 30을 향해가는 나이….
그리고, 건강을 주위 많은 분들이 일찍 준비하라는 말씀에 feel받아서요…..소위 말하는 adult disease도 걱정되고 해서요….(아~ 늙었나? -.-)
그러고 보면 학교다닐때, 동아리 선배누나가 조교여서 2학년 때 들었던 식품영양학과 교양이였던 “현대인의생활영양” 글구 4학년 때 인생의 지식이 될만한 과목중 2학점이라는 이유로 무심코 들었던 “생활과건강”….. 정말이지 주옥같은 이야기들입니다….
이건 정말 졸업직전에 들어야 하는 과목인듯 합니다…..
평생 생활의 양식이죠…
암튼 요즘 턱선이 다시 보이고 있지요…-_-;;;;; 얼마만에 보는 턱선인지..어제 처음으로 1주일만에 뵌 작은엄마께서 근래에 처음으로 헬숙해져 보인다는 말씀을 해 주셔서 얼마나 감동이었는지…ㅋㅋㅋ
암튼 99년 대학 졸업후, 간만에 보는 턱선인듯 해서 뿌듯도 합니다…
몸무게도 많이 줄였습니다….주 방법은 먹는양을 약간만 줄이고
(근데 이건 무의식이 지배하는 세상이라 쉽지많은 않고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거의 Thread Mill에 미쳐서 악쓰고 있죠..
이제는 아침에 식사하지 않고 fast walking/jogging+목욕 이후의 누드 기준으로(-_-) 71kg대입니다…얼마만에 보는반가운 number인지…. ^^;;;;;;;;;;;;;;;;;;;;;;;;;
아무튼 조만간 더이상 후덕한 제 모습이 아니라….
예전의 sharp내지 심지어 날카롭기까지(-.-)하던 모습을 만들렵니다……[어이…거기 웃지 마세요…-_-+++]
정신자세는 준비가 되었건만……아무래도 인상이 one of the measure가 되는 요즈음에 말이죠….
소위 남들에게 더이상 “쉽게 or 사람좋게만 보이는 놀이”는안할려구요…^^
근데 달리기는 중독인거 같습니다…하루라도 거르면 불안해져서요…..어제두 작은엄마께서 사촌동생하고 식사후에 산책하자고 하시는걸, 과감히 뿌리치고…-_-;;;;;; 야밤에 health club문닫기 전에 달려가서 이 악물고 달렸습니다……
좋아하는 노래중에 노댄스라는 그룹의 달리기란 노래가 있었습니다…신해철과 윤상의 조합….최근에 SES가 remake도 했지만 전 original이 좋습니다…-_-;;
[SES가 싫은건 아니지만, 노래의 감이 너무 달라져서리…. ]
가사가……대충 이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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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에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겨운 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 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에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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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면서 생각이 드는건 적어도 달리는 순간은 내가 내자신+세상에 충실한 순간이고 모든 108번뇌를 잊을 수 있다는 쾌감..이 아닐까 합니다…-_-;;;;; and also 곱창처럼 장속에 기름끼가 잔뜩 껴 있는 제 몸뚱이를 상상만 하면 끔찍해집니다……-_-;;;;
[너무 과격한 상상인가? -_-;;;;;;;;; 하지만 방송에서 나왔다고 하데요…..–]
Cannon의 변주곡이 구슬프게 느껴지고 동시에 평안+힘을 가져와 주는 캄캄한 밤에…….월요일을 맞으며…..언제 그랬냐는 듯이 인생의 race에서 다시 일어나 신발끈을 조여매는 내 모습을 상상하며….-_-;;;;
2003.7.21
무릎 부상…ㅡ.ㅡ;;;
건강+튼튼+Sharp한 성준으로 살겠다는 목표를 세운이래
하나 둘씩 목표를 실천중이었는데 약간의 무리수가 사고를
가져온 듯 합니다…–;
사실 7/3일부로 땀흘리는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헬스를 끊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주로 런닝 머신 20-30분 + 각 기구
보이는거 한번씩만…-_-;;;;;;
근데 어제………노젓는거를 열심히 하다가 자고 일어나니
삭신이 쑤셨습니다…ㅠ.ㅠ 그래서 쑤신것도 풀겸 오늘도
헬스센터에서 노를 열심히 저었는데 좀 아프데요…–;
그래도 다풀렸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후 결정적으로 인라인을 올팍에서 탔는데…–;
오른쪽 무릎부분 근육이 경직되더니 쩔뚝거리는 신세가
되었슴다…–; 지금은 맨소래담의 효능만 믿어볼렵니다..–;
우짜노……….ㅠ.ㅠ
2003.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