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sum from Caf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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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been told by others, there are Dimsum available at cafeteria – regardless how it taste :)Just a nice try – now it makes sense that line is not crazy long at Dimsum stand.. 🙂

기대를 너무 많이했었나 보다… 그냥 딤썸이다… 아무 형용사 붙지 않는.. 한편 이런 걸 팔기 위해 설치해놓은 장비들이 아깝다는 생각 한가득..그냥 한국 편의점처럼 만두나 한봉지 쪄서 팔던가…ㅎㅎ

2016.5

@Building9

 

Back to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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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started to feel like a normal person, after suffering from fevers and coughs for almost 10 days and back in office in stable way…

근 열흘간 반복되는 고열과 기침으로 인해 조퇴, 병가를 반복하다가 오늘 간만에 사람처럼 사무실에 나왔다… 아무래도 내 자리 환기가 이상하다싶어 공기청정기도 하나 들고…. 🙂

휴~ 살면서 점점 느끼지만 건강만큼 소중한게 없다… 어렸을때 처럼 뻑하면 아프진 않지만, 한 번 뻗으면 심하게 뻗는게 어른인가 싶다… -.-;

2016.5

 

Beef & Spicy Pork Noo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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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visual but all the same taste across the components – tasteless.. 😦 Throwing everything into the pot and boiling it doesn’t make an nice noodle…

면식인의 분노를 유발하는 국수.. 조리과정을 보면서 아차 잘못 주문했구나 싶었다.. 내용물을 그냥 맹물에 삶고 그 삶아 낸거에 깊음은 찾기 어려운 국물을 부어 주셨다..면이 쫄깃쫄깃한거 이외엔 어떠한 맛도 볼 수 없는 신기한 구조…한편 국물을 우려낸다는게 다른 식문화가 이해하기 참 어려운 개념이구나란 생각도 잠시…

그래도 배가 고파서 반은 먹었다..-.-

2016.5

 

Microsoft Original 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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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whether it is proper to say original campus but this is the one of the few first buildings when this company started to build suburban campus.

마소 캠퍼스의 본산(?)인 동 번호가 한 자리인 빌딩들… 하필 새로 이사온 빌딩 – 번호는 30번대이긴하나-바로 옆이라 상대적으로 지금 있는 빌딩보다 Cafeteria가 괜찮다고 소문나서(진위의 여부에는 그닥 동감을 못하겠지만…) 밥먹으로 갈때 보는 풍경..

37동 옆에 있는 한 자릿수 동들을 보니 유년시절을 보낸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보는거 같다.. 몇 년 살지 않으면 왜 1,2,3 동 옆에 30동, 31동이 있는지 알기 어려운 퍼즐… (허나 은마아파트는 심오한 로직이라도 있지 여기는 진짜 동 numbering에 근거가 없다…)

2016.5

Note to Mr. 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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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to Mr. Dad

Very touching note & sweet snacks at home after late midnight office work during the everlasting crazy work days…

얼마전 계속 되는 야근에 정말 지겹다지겹다 못해서 폭발하려는 순간, 늦게 집에 왔더니 남겨진 노트와 빵…(물론 지금은 최악의 기간보다는 조금 낳아졌지만 .-_- 허나 이 posting을 하는 오늘도 주간보고 준비로…-_-;;; )

이 카드는 죽을때 무덤에 같이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6.4

 

 

Office Move: Back to Red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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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great to be back at Bravern 1 building for 3 months..but time to pack up and be back at main campus. Farewell to my 9th desk at Microsoft, and see you in Redmond.

당체 Microsoft에서 office move를 전담하는 회사는 어떻게 그 right을 얻었을까? 이렇게 내 Microsoft에서 9번째 자리도 떠난다.. Redmond에서 봅시당..

2016.4

 

Ori and the Blind Forest: Definitiv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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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 and the Blind Forest: Definitive Edition

One of the best game in 2015 came back with additional maps and stories as definitive edition…

2015년 최고의 출시작으로 꼽기에 부족함이 전혀 없는 Ori가 기존 버전에 엄마의 이야기+새로운 map 2개를 추가한 버전이 나왔다.. + 몇가지 새로운 스킬 추가… 뭐 사실 새로운게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가득…

2016.4

 

 

Tomb Raider: Definitiv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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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b Raider: Definitive Edition

Has been sitting on my console for very long time -maybe about half year as Games with Gold download – but was able to finish it back in March 🙂

로라 언니는 열심히도 뛰고 굴르고 해도 끄떡이 없으시다.. 그럼 이 시점에 최신판으로 건너뛸까? 말까? 아무튼 Xbox Live 공짜 게임 중 최고의 명작 중 하나로 기억날듯..

2016.4

 

 

New Bat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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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ttery instead of new laptop – will see how long this more-than-3-year-old laptop can hold 🙂 Thank you Mr. Ballmer….

3년 넘은 내 랩탑… 원래 회사 정책상 3년마다 새걸로 교체해주는데 전 사장님께서 뜬금없이 윈팔 나올때 전직원 랩탑을 새걸로 선심성 교체를 해주셨었다.. 근데…

그 3년전의 선심이 3년이 되는 시점이 왔다..(아니 살짝 지났다..) 다들 PC가 너덜 거리고 하는데 버짓이 한정적이라 뻗은 랩탑부터 우선 교체해준단다..ㅎㅎㅎ

근데 내 노트북은 나름 견고한 Thinkpad. 약간 덜덜거리지만 죽지는 않는 끈질긴 내구성을 보여주시고 있는 중.. 그래서, “일단 난 배터리라도 흑흑- 이거 뭐 콘센트 없는 곳에는 가기가 힘들 정도이니…” 하고 읍소해서 이거 나마 받았다..-_-;;;;;;;;;

사장님 나빠요 모먼트…ㅎㅎ 아니 사장님 멍청했어요 모먼트인가? 아니다.. 한편, 본인이 관둘 걸 알고 한 신의 한 수 일수도…

20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