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Cafeteria음식으로는 훌륭한편…단..제발 일하는 분이 나한테 중국말만 안했으면…-_-; (차라리 중국어를 공부하는게 낳 나을듯…ㅎㅎ)
2014.10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940844&ref=A
참나… 이것까지 정부가 개입해야 하는건가? 나름 한때 4년반간 팠던 우물인 이동통신.. 한국 뉴스를 보니 가관이란 생각이 든다.
(사진은 머니투데이 기사에서….)
나의 결론.. 정부는 손 떼라..
결국 단말기 가격의 현실화와 통신사 비용개선이 목적인데 왜 정부가 개입하는지 참나…결국은 정부가 당황했다는 기사도 나오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3&aid=0006115069
당연한 결과 아닌가 싶다.. 경쟁이 이제 법으로 제한 되어 있는 상황에 누가 공격적으로 하겠나? 보조금이 없는 선불 폰 제도가 정착되어 있지도 않은 마당에 이런 방식만 강요하다니… 결국 보조금의 압박에서 벗어난 통신사들이 요금제를 바꾸는 결심을 하지 않는한 이건 의도한 대로 절대 안되고 외국에서 주문한 폰만 더 들어올듯 싶다… 아마 그러면 이대로 가다가는 조만간 정부에서 제조사의 출고가를 법제화 할듯??
이럴때 보면 무한경쟁의 시대에 한국이 탄배는 산으로 가고 있다…
전화기나 사서 서울에 팔까?
2014.10
Microsoft 서울 사무실에서 조용히 앉아 일을 좀 했다. Reception층에서 제일 먼저 반겨준건 김우빈이네? ㅎㅎ
어찌되었건 개인적으로는 Surface시리즈는 2도 나쁘지 않지만 결정타는 얼마전에 발표난 Surface Pro3인듯 싶다. Microsoft는 Surface3 Pro에서 드디어 뭔가 해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한편 이를 가능하게 해준건 Dell Venue 8 Pro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삼성 Galaxy Tab과 Asus의 Nexux Tab의 예와 마찬가지로 이 업계에선 폐쇄적으로 가는데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교훈일듯?
2014.5
이번 서울 여정의 실질적 첫 stop 명동 – 물론 잊지 않고 보자고 찾아주신 병기 형님도 보자고 하신데다..이동네 만큼 다양한 일볼 장소듯이가까운 곳에 몰려있는곳도 드물다는 생각에 첫삽의 장소가 되시었다.
버스에서 내려서 보니 중앙극장은 없어졌고, 건너편 평양냉면집들은 새로운 건물에 밀려 흔적도 안보였다.
명동성당은 공사중이라 아쉽고 – 뭐 사실 난 별로 성당과는 예전 중림동/약현 성당 이외에는 별로 안친해서리…^^- 명동은 소문대로 중국관광객의 명소가 되어 한국말이 별로 들리지 않는 듯 싶었다. 생각해보니 을지로/명동 일대에서 프로젝트한 기간이 S모증권, I모은행, K모카드/은행 합쳐서 만 1년이훨씬 넘으니 여기도 지나가는데 새록새록 기억들이 났다…
그리고 오랜만에 정신없이 먹는 하동관.. ㅎㅎㅎ상전벽해가 일어난 을지로 블록에서 명동으로 옮겨와 있구랴…
The first stop of this visit to Korea: Myung Dong in Downtown. Just simply chose this location to meet up with old friends for lunch and also all various banks I need to visit have their corp HQs or branches next to each other. 🙂
Old cinema near the bus stop have disappeared, the old catholic church is still there and still crowded with all downtown workers & Chinese tourists. (and also got reminded I have spent maybe more than a year of work across different clients at this street during my old consulting days in Seoul)
2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