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a Food Co. food truck at Bellevue

Never imagined but the best Hawaiian food I found at continental US – at least for Garlic Butter Shrimp – was actually near my home..

15231 Lake Hills Blvd. Bellevue, WA 98007 at Samena Swim Club’s parking lot

In some sense this was even better than the taste I remember from North shore food trucks place.

우연히 동네에서 지나가다 발견하고 리뷰가 좋아서 사와본 하와이안 – 최소 저 마늘 새우는 오아후 노스쇼어에서 먹은 기억보다 좋았다..

가격은 하와이급이긴 하지만 가끔 먹기엔 충분히 훌륭…

2021.3

Soy Sauce Marinated Beef/소고기 장조림

오늘도 우리 백선생님 요리 시도….(4) 밥상위의 치트키 소고기 장조림 (feat. 버터 비빔밥) – YouTube

Costco에서 사온 Flank로 해서 대략 한시간동안 끌이고 쫄여서 완성…

Another Paik’s video learned Korean dish….marinated beef…:)

(4) 밥상위의 치트키 소고기 장조림 (feat. 버터 비빔밥) – YouTube

2021.

Jongga Kimchi Ramen/종가집 김치라면

One interesting find at Costco – Jongga Kimchi Ramen – Ramen with non dried Kimchi..one confusing thing is Jongga made in Thailand? 🙂

코스트코에서 여느때처럼 뭐가 새로 나왔나하고 스캔하던 중 발견… 종가집 이름 밎고 일단 한박스 사주셔서 시식했다.. 뭐 김치가 생으로 들어있어서 (진공포장) 참신하긴한데 좀 맵고 국물이 강해서 – 김치사발면이나 김치라면 사먹을때 ‘시원한감’ 혹은 맹맹한듯한 감칠감이 없는건 좀 아쉬움…

김치로 유명한 종가집에서 태국산 라면을 미국에서 팔고 있는데 이 라면의 원산지는 과연 어디로 봐야하는가…ㅎㅎㅎ

2021.3

Laptop Upgrade or fix: HP Pavilion 15

대충 4-5년전에 급하게 사느라고 Costco에서 산 HP Laptop – 나름 구매 당시엔 흔하지 않던 i5 CPU에 12G Ram이면 괜찮은 가격이고 HDD라 SSD는 아닌데 1TB여서 뭐 큰 불만 없이 샀다..

허.나…

어느 정도 연식이 들어가면서 컴퓨터는 우리집에서 제일 고집이 세신 한 분의 이유없는 기호를 만나게 되는데.. 한번 부팅하면 한달은 리부팅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업데이트는 절대로 하지 않으면서 (그거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데나…) 아무거나 마구 깔시는 분께서 쓰는 조화가 이루어지니 컴퓨터가 급속도로 맛탱이가 갔다….

부팅하는데 한 5분은 족히 걸리고… Fan은 태풍급 소리를 내며, 그 와중에 HDD는 구슬굴러가는 소리가 나더니 아예 대포알 굴러가는 소리.. 그리고 Task Manager를 보면 디스크 utilization은 거의 100%… 암튼 Fan이랑 HDD랑 누가누가 더 소리내나 경쟁을 겁나게 하는 와중에 충전도 되다말다까지..

물론 그래서 새로운 PC를 장만해드렸으나 역시 이유없는 거절… (새로운 PC에 모든 setting을 옮기기 싫으심) 그래서 새PC는 다른 용도로 넘어가고, 그러던 와중에 이젠 그냥 죽는 경우도 몇번 발생하고… 부팅하는데에는 대충 10분 넘게 걸리는 사태가….-_-; 게다 뭐 하나 실행시키면 거의 기도하는 자세로 들어가서 대기.. 그래서 결국 맛이간 PC를 강제로 뺐어와서 그냥 버리자니 아까워 재미삼아 심폐소생 개복 수술에 들어갔다…

이렇게 노트북다 뜯어서 고치는게 얼마만이던가…

SSD교체…. 다행히 세월이 흘러 1TB SSD가 엄청 싸졌다.. (아마 이 노트북이 쌌던 이유중 하나가 HDD였기 때문이었던 걸로 추정됨..) 그리고 성능의 저하는 Disk가 항상 100% Utilization되는 관계로 이게 가장 큰 원인으로 추정되어 적당한 RW Speed가 있는 Micron에서 나온 1TB SSD로 교체 (사실 이 100%를 해결하기 위해 온갖 난리를 쳐봤는데도 절대 해결 안됨.. 그리고 이건 많은 수의 HP laptop이 가지고 있는 문제인듯… 인터넷 보면 다들 난리인데 어떻게 해결되었다는 소수의 사람들 한데로 해도 절대 안됨.. -도데체 PC설계를 어케한겨..ㅎㅎ)

Fan교체 – Fan은 먼지 가득에 켁켁거리고 있어서.. 사실 청소만 해주면 될거 같긴한데 청소해주기 귀찮고 air spray깡통 한통 사는 값이랑 새로운 fan값이 거진 비슷해서 그냥 노트북 주위를 청소해주고 새걸로…

Power connector 교체 – 끼워도 충전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아주 섬세하게 끼워줘야만 충전되는 문제는 아무래도 주인님께서 마구 넣고 빼고 하다 발생한 문제로 여겨져 이것도 교체…

노트북 HDD를 바꾸면 또 Windows license귀찮은 문제가 발생하니 그거 피할려고 USB recovery media를 쓰는 방법으로 backup/복구 시도… 몇번의 이유없는 실패후 이번에도 안되면 진짜 버린다했을때 기적적으로 제대로 backup media creation성공.. (세상 좋아졌다…) USB로 recovery media만든고 rebooting해서 끼워주기만 하면 알아서 복구.. (물론 복구도 한 세번은 실패해서 아 진짜로 이거 이제 벽돌인가 할때 성공…) – 그래도 세상이 좋아진건 주변기기에서 직접 부팅하는데 file옮기고 인식시키고 이런 피곤한 문제를 안해도 되는 세상이 되었다…

(옛날에 새하드 끼우면 파티션 나누고 SCSI카드 끼우고 인식시키고 zipdrive에서 복원시키던 시절도 있었건만…ㅎㅎ)

The Mandalorian

Now, finally watching Mandalorian TV series from Disney +. Star Wars + Wild West but bringing lots of unknown or originally-not-interested things behind this characters.. “This is the Way”

아무래도 이건 Marvel시리즈의 영향인듯 싶은데 – 늦었지만 이 거대한 유니버스에 하나 둘씩 파생 이야기를 만드는 것 같다.. 사실 Avengers는 너무 확장 시키는 감도 없잖아 있기는 한데 뭐 그냥 재미로 보는건데 뭘 따지냐 싶기도 하지만… 항상 철 모자 및 온몸을 철로 감싸고 날라다니는 (금속공학 전공자인가..포스코 직원의 후예인가..ㅎㅎㅎㅎ) 만달로리안 사실 original Star Wars시리즈에선 존재감이 그닥… (그냥 현상금 찾아 해메는 하이에나급..)이었는데 여기서는 자세히 이 사냥꾼의 이야기+요다족의 이야기를 이것저것 다룬다..

한편씩보는데 부담도 되지 않고 재미가 좋구만…캐릭터도 속된말로 카리스마 쩐다…ㅎㅎㅎ

2021.2

Progressive Snapshot

Journey of 6 month driving surveillance ended and returned the device back to insurance company. – They are claiming I got a discount but realized have no way to prove back.. 🙂

The renewal rate actually came in about the same price when I signed this up (which had the participation discount) but made me wonder whether this was worth of it….and also triggered me to think of total switch to Pay Per Mile companies…

근 10년넘게 애용했던 Costco 제휴사에서 가입했던 자동차 보험을 작년 여름 Progressive로 옮겼다.. (물론 Progressive가 제일 싸게 나와 Progressive로 가긴했음) 그리고 재미삼아 운전기록을 보내는 장치를 달고 6개월이 지나갔고 이를 리턴하라는 안내문을 받아 뽑아 보냈다. 한동안 은근히 신경쓰여 항상 긴장하며 다녔는데 (조금만 신경안쓰고 달리다가 급정거도 아닌데 좀 ‘진짜 급정거의 1/3정도’만 되도 삑삑거림…) 표면상으로는 갱신 요율이 ‘운전 기록을 바탕으로 두대 6개월에 100불 정도를 빼준’거라 하는데 생각해보니 이거시작할때 보다 요율이 살짝 올랐다… -_-; 물론 그때 이거 하겠다고 Participation Discount를 받은게 대충 백불인가 그러긴 했다.. 조삼모사 당한건가……

아예 이 마당에 그냥 Pay Per Mile로 넘어갈까 고민중.. 암튼 한동안 내 평소 운전보다 살살 몰고 다닌 연습한 교훈(?)도 배웠고..한편 그간 제일 곤란했던 신호바뀔때 교차로를 통과해야하나 서야하나를 고민하게 만들었던 건 안해도 될것 같다는 건 이제 장점이 되었다.. (거의 대부분의 삑삑이 (경고나 급정거 기록)은 신호바뀔때 서주다가 나옴…)

2021.2

Wibbley’s

회사옆팀 사람이 추천해줘서 그냥 믿고 주문해봤는데 벨뷰에도 이런데가 있다니.. 급의 숨겨진 보석급 버거하우스다..ㅎㅎㅎ 폭풍흡입관계로 사진은 봉투만..ㅎㅎㅎ

Wow another jewel burger shop/joint find – thanks to team’s meal place sharing 🙂 Loved their Teriyaki burger.. 🙂 but only have a pic of their bag – disappeared too fast before I grabbed my phone

Voted Best Burgers in Bellevue WA : Wibbley’s (wibbleys.com)

2021.2

Samsung Galaxy Note 10+ 5G

Although one and half years old, happen to land this new device 🙂 This was perfect timing as my G8 started to show some fatigue – not being able to get corp emails

Now, state of art screen finger print, seamless Android for Work integration, and getting back the access of Samsung Pay might be few benefits I can see immediately. One challenge remaining is Gallery and Onedrive not syncing well..:(

LG G8이 얼마전부터 시름시름 이상해지기 시작하더니…. – 회사 이메일 수신 불가; 허나 요즘 하루죙일 집에 있는 세상에 이메일로 회사 email보는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싶다만- 1.5년정도의 세월을 좀 드신 신삥 노트10+를 구했다. 나름 나의 사용용도로는 첫 노트네… 그 전에 우리 집 대장님과 엄마를 위해 사드린 적은 있음…ㅎㅎㅎ

몇일 써본 결과 몇가지가 인상적인데 – Android for Work가 아주 부드럽게 구현되고 (별도 그룹으로 모아놓음-LG는 그냥 무조건 app list에 같이 때려 넣어서 좀 혼동스러웠음..) 무엇보다도 지문인식을 스크린에서 하는게 생각보다 멋진듯.. 그리고 좀 웃기긴 하지만 LG폰 이전에 Galaxy 8에 삼성페이로 심어놓은 Giftcard들을 다시 access할수 있게 되었다.. (Galaxy 8은 액정이 사망한 관계로 거기에 심어놨던 Giftcard들을 access할 방법이 없었음..ㅎㅎㅎ)

그리고 이건 뒤늦게 바꿘듯한데 폰에서 찍은 사진을 SD로 보내니 One Drive에 올릴 방법이 없는듯하다…-_-;

2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