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llevue Golf Course
Never golfed but swung the metal stick and lost some balls 🙂
말그대로 막대기 들고 산책… 실력은 절대로 그냥 늘지 않는다..ㅎㅎ 난 왕따 안당하고 자연을 즐기려고 골프 치는 사람이라니까..ㅎㅎ (이날 이러고 집에서 새벽 4시까지 일했다…-_- )
2016.4

Bellevue Golf Course
Never golfed but swung the metal stick and lost some balls 🙂
말그대로 막대기 들고 산책… 실력은 절대로 그냥 늘지 않는다..ㅎㅎ 난 왕따 안당하고 자연을 즐기려고 골프 치는 사람이라니까..ㅎㅎ (이날 이러고 집에서 새벽 4시까지 일했다…-_- )
2016.4



On the way back to Seattle in the morning
오랜만에 아침에 시골길을 드라이브해주심…
2016.4










Seabrook @Pacific Beach, WA
One nice weekend at Seabrook – but spoiled with weekend work 😦
몇 주전에 갔다왔던 Seabrook 사실 일에 쫓겨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짬날때마다 일만 하다 왔다…-_-;
2016.4

New battery instead of new laptop – will see how long this more-than-3-year-old laptop can hold 🙂 Thank you Mr. Ballmer….
3년 넘은 내 랩탑… 원래 회사 정책상 3년마다 새걸로 교체해주는데 전 사장님께서 뜬금없이 윈팔 나올때 전직원 랩탑을 새걸로 선심성 교체를 해주셨었다.. 근데…
그 3년전의 선심이 3년이 되는 시점이 왔다..(아니 살짝 지났다..) 다들 PC가 너덜 거리고 하는데 버짓이 한정적이라 뻗은 랩탑부터 우선 교체해준단다..ㅎㅎㅎ
근데 내 노트북은 나름 견고한 Thinkpad. 약간 덜덜거리지만 죽지는 않는 끈질긴 내구성을 보여주시고 있는 중.. 그래서, “일단 난 배터리라도 흑흑- 이거 뭐 콘센트 없는 곳에는 가기가 힘들 정도이니…” 하고 읍소해서 이거 나마 받았다..-_-;;;;;;;;;
사장님 나빠요 모먼트…ㅎㅎ 아니 사장님 멍청했어요 모먼트인가? 아니다.. 한편, 본인이 관둘 걸 알고 한 신의 한 수 일수도…
2016.4

Donut with Dad @ Eastgate Elementary
아침에 학교에 아이랑 가서 커피한잔 마시고 도넛츠 하나 같이 먹는 행사… 미국 학교에서 하는 행사중 아빠로써는 제일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혹은 뜻깊은(?) 행사인것 같다…
2016.4

Now, show me the Kimchi please…..
@Bravern Cafeteria 1
2016.3

뭐 내가 매일같이 쫓는건 아니지만 요즘들어 이 양반 기사가 나오면 재미있게 보고 있다.. 북쪽나라 수상인데.. 참 생각해보면 기막힌 정치인인것 같다…
뭐 내가 북쪽에 사는 것도 아니고 그나라 국민도 아니니 자세한 내막을 알리는 없어 잘하고 있는지 못하는지는 논외로 하고..
배경을 보면 아버지가 총리로 재임중이던 기간에 “중립구역”인 수도에서 수상의 아들로 태어났는데, 가족력도 영+불의 혼합에 공부도 동서에서 다했고.. 결론적으로는 본인도 총리가 되었는데 – 사진의 인터뷰 기사에서도 나오듯 참 기막히게 말을 잘한다.. 우연히 이 양반 연설하는 비디오를 봤는데 어쩜 저럴수가 하고 소름이 쫙…
아마 바마 아저씨 이후로 말잘하는 사람은 처음 본듯.. 말그대로 이런걸 보고 professional politician이라고 하나보다라고 생각했다..
2016.3

Tried this item as lunch via Peach delivery.. good item but delivery cannot beat the one at the restaurant. The lunch delivered from here has been a bit pricey but always has been a good open option.
나름 이동네에서 유명해진 peach delivery (동네 가게들을 섭외/rotation해서 주문하면 사무실로 점심 배달)로 시켜먹은 점심… 좀 비싸긴 하지만 좋은 가게들에서 많이 가져오긴 하는디…. 가격만 조금만 낮춰주면 매일 시켜먹으련만…:)
2016.3


One more The Hunger Games movie.. originally I kind of lost interest as the series go – a nice way to catch up 🙂 via Amazon Prime Video
2편 이후로 한동안 있고 살았던 헝거 게임을 마침 프라임 비디오로 있길래 감상… 🙂 뭐 어느 정도는 원작이 뒤로 갈수록 루즈해지는 탓도 있겠지만 영화 시리즈도 초반에 비해 그닥… 뭐 그래도 연장선상이라 재미있게 봐주심… 아우 난 이런거 참으면서 못보는데… Part2를 돈주고 볼려는 걸 꾹꾹 눌러 참았다..
2016.3


Tried the new noodle – Champong from Nongshim… better than expected…
요즘 화제라는 맛짬뽕…. 면식 기행에 추가해주셨음… 괜찮다.. 생각보다 중국집 짬뽕에 가까워 졌는데 약간 단맛을 넣을게 아닌가 싶음..
20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