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빵길…..

내가 서울에서 제일루 좋아하는 길이지…..


하염없이 앞으로 향해 갈뿐……후회는 없다우…..
Wishes for no showstoppers in my life….
…그래도 나의 길을 가야지…..Peace


오늘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at Yangjae Creek Bank Road..
20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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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축……….5학년

이제 2003년 8월 1일……..

매해 8월1일은 뭔가 생각나게 하는 날입니다….

왜냐믄….성준이가 용감히 나름대로는 큰결심을
품고 학교밖을 뛰쳐 나와 알바생이 아닌 사회인으로써
사회생활을 시작한 날이거든요……

이제 벌써 직장생활 만 4년…..그리고 오늘부로 만 5년차째 돌입..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으렵니다….
물론 저 개인에 대한 투자 및 고민을 더 하면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