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SYC Project

신문기사용 Press Release라고 합니다…
사실 이런일하면서 “감사”받기는 쉽지 않은 case인데….
암튼 좋은 결실이라고 하니 좋네요..

비록 짬이 안되는 관계로 내 이름은 안나오지만….내가
책임지고 Lead하면서 전략 방향/업무분석/혁신+시스템
설계를 하면서 Key Man으로 활동했던 project가 성공적으로
완성되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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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영업 업무 자동화시대 열다

– 전사적 영업 업무 자동화 시스템(SFA) 도입
– 모바일 환경 제공으로 영업력 극대화 추진
– CRM 본격 도입 가속화

삼양사(대표이사: 김 윤 金 鈗 부회장)가 e-비즈니스 경영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전사적 영업 업무 자동화 시스템(Sales Force Automation: SFA)을 도입하고 본격적인 영업 혁신에 나섰다.

삼양사는 영업 업무 프로세스를 면밀히 분석하고 경영 혁신 전략과 IT 기술을 통합하여 SFA를 구축, 7월 1일부로 가동했다고 발표했다. SFA는 영업 사원이 본사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첨단 영업 업무 자동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 가동과 함께 삼양사의 모든 영업 사원은 노트북으로 무장하고 모바일 환경 속에서 영업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어느 장소에서나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통합 DB에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삼양사의 관계자는 ?ERP, EIS 시스템에 이어 구축한 이번 CRM 프로젝트를 통해 강력한 e-비즈니스 경영혁신 전략을 수행하여 디지털 컴퍼니로 도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주도한 최대의 통합컨설팅업체인 IBM BCS는 업무 평가 단계로부터 시스템 구축에 이르는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효과적인 통합 솔루션과 구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 분야에 새로운 표준을 만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IBM BCS는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삼양사의 영업 사원들에게 자산운영자, 지식유통자, 시간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

즉, 고객을 자산의 개념으로 인식, 마치 펀드매니저처럼 영업 사원이 일정 기간 동안 고객을 분석하고 관리하여 최대의 수익을 올리고(자산운용자), 고객과 삼양사의 각 관련 조직 사이를 오가며 고객의 요구, 업계 시황, 상품 개발 정보를 전달하고 가치?제고하게 하며(지식유통자), 불필요하고 비효율적인 보고 행위, 회의 등을 줄이고 고객과의 대면시간을 늘려 궁극적으로 영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시간관리자)는 것이다.

한편 삼양사는 SFA 시스템 적용을 위해 전 영업 사원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인증 시험을 수행했으며, 향후 6개월 동안 사용 장려 캠페인 등을 통해 시스템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또한 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성과 체계와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삼양사는 이번에 구축한 시벨 세일즈 7.5 기반의 SFA 시스템을 CRM 도입 초기 단계로 보고, e-비즈니스 경영 혁신 전략 수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본 내용과 관련하여 추가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삼양사 경영기획실 류효신 부장 02-740-7535 / 011-9964-7184
IBM BCS 이제 컨설턴트 02-6001-8415 / 011-898-4835

삼양사(www.samyang.com)
삼양사는 식품, 화학, 의약, 사료, 폴리에스터, 무역, 환경사업 등 8개의 BU(Business Unit : 사업단위) 체제를 갖추고 4개의 해외지점 및 사무소, 그리고 국내외 여러 사업분야에 걸친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경영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생산제품은 설탕, 밀가루, 식용유, 프리믹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PET병, 패취제, 의료용구, 항암제, 배합사료, 산업자재용 섬유 등 생활에 직ㆍ간접적으로 필요한 기초 소재 산업에 집중되어 있다. 향후 삼양은 의약·바이오, 화학, 식품, 新사업 등 4개 부문을 주축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여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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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ㅡ.ㅡ;;;

네 결국 사건이 터진듯 합니다….-_-;;;

건강+튼튼+Sharp한 성준으로 살겠다는 목표를 세운이래

하나 둘씩 목표를 실천중이었는데 약간의 무리수가 사고를
가져온 듯 합니다…–;

사실 7/3일부로 땀흘리는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헬스를 끊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주로 런닝 머신 20-30분 + 각 기구
보이는거 한번씩만…-_-;;;;;;

근데 어제………노젓는거를 열심히 하다가 자고 일어나니
삭신이 쑤셨습니다…ㅠ.ㅠ 그래서 쑤신것도 풀겸 오늘도
헬스센터에서 노를 열심히 저었는데 좀 아프데요…–;
그래도 다풀렸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후 결정적으로 인라인을 올팍에서 탔는데…–;
오른쪽 무릎부분 근육이 경직되더니 쩔뚝거리는 신세가
되었슴다…–; 지금은 맨소래담의 효능만 믿어볼렵니다..–;

우짜노……….ㅠ.ㅠ

2003.7.6

서울의 하늘이 이랬다고 한다면 당신이라면 믿겠는가?







(서울=횡설뉴스) 윤머식 기자 = 서울하늘이 갑자기 맑아져 많은이의 주목을 받았다. 장마 후 갠 하늘이 너무 맑아 발생했던 해프닝으로, 이를 두고 김모군(29) “선수생활 29년만에 처음보는 하늘이다”며 “일전에 죄진바에 대해 용서를 빌고 성준이에게 밥을 사주어야 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날 특히, 수많은 뇬넘들이 화창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코엑스몰로 몰려와 그 일대에서 일하며 갑근세 내며 국가와 민족,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직딩이들을 괴롭혀 주위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르게도 했다.
(끝)

암튼 횡설끝…죽이는 날씨였는데 우리 룸메 형이 찍은 사진이 있어 퍼올립니다….^^


2003.6.30

Driving during Trip to Chicago

2003_06

Chicago O’Hare 공항에서 가족상봉 후 Madison, WI로 이동: I-190 East to I-90 North

Madison, WI to Bloomington, IL: I-39 South to I-55 South

Misourri에서 Chicago O’Hare 로 출발..I-55 South to I-270 West to I-55 North to I-294 North to I-190 East

2003.6

돌아왔서예…

20090622201034950.jpg

암튼…….디비디비딥딥딥딥…쉬다가…..

19일날 KE38편을 타고 서울로 back했슴다

진짜 쉬고 왔지여..미주리 들어간 이후로는
outlet근처에 있는 Ozak State Park에서 장관의
호수를 보고 Columbia에서 10분거리에 있는
Wineyard에서 Missouri강을 보며 Wine마시고 밥
먹은거 이외엔 쭈욱~ ^^;;;;;;;

얼굴은 새캼둥이 되고……….-_-;;;;;
서울엔 해야할일 투성이입니다…….-_-;;;;;;;;

2003.6.25

비행기 쑈 to 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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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윤군 드디어 미국에 왔습니다…….-_-;;;;;
뭐 특별히 할일이 있는 것도 관광할 곳이 있어 온것도
아니고 그냥 휴양차 와있습니다………

지금부터 비행기 쑈를 정리해보믄…….-_-;;;;

6월 6일 인천 공항을 출발….장장 13시간의 “쏴~” 고문을
견디고 “꿈의” Chicago O’Hare 공항에 도착하였스므리이다………

여기서
– “쏴~” 고문: 자리가 화장실 앞이었음…한마디로 동네 앞마당에
5분마다 화장실 물내려가는 소리(정확히는 물내려가는
소리인지 기압차로 발생하는 소리인지는 모름..–)
로 압박을 당함…….-_-;;;;;;;;;;
– 부모님들 제발 어린이는 비행기에서 제자리에 착석 시킵시다……-_-;;;;
비행기에서 뛰어다니는 어린이들 땜에 잠못자는 불쌍한 승객 발생하게 됩니다…….-_-;;; 왜이리 애들이 지나가면서 툭툭 치는지/…-_-;;;
– 왜 “꿈”의 Chicago인지는 미국 중부 시골에서 반년이상만 살아 보시믄 Chicago가 왜 한국인에게 꿈의 도시인지 알게 될것
이고..-_-;;;

암튼 도착했수~

도착해서 뭐냈냐는 담 편에~

2003.6.6

험….-_-;;;;;

몸이 안좋아서 뻗어 있습니다………ㅠ.ㅠ

원랜 오늘 면세점가서 쇼핑도 좀 해보고..(물론 명품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다는 걸 알지만…….-_-) 이것저것 미국가져갈만한 것도 할인점에서 좀 집어오고 지저분한 머리도 정리하려 했으나……-_-;;;;;;;

할머니 안덥게 해드리려 차에세 겁나게 에어콘 틀었더니 내 몸이 맛갔네요……-_-;;;;;;;

흑흑 그래도 “당.분.간” 이젠 6시 “칼퇴근”이다~ ^o^;;;;
띵동~ O   

2003.6.2

Maybe the last day at Daejeon for a while…

제목 그대로….
당분간 대전에 뾰족하게 올일이 없을 것 같군요….
암튼 걱정하던 삼양사 프로젝트도 안정적으로 종료되어 가는듯하고…..

어제는 연수원에서 한잔 찐하게 마셨습니다…-_-;;; 끝이 보여서 서운+아쉬움+시원함이 교차합니다….

이제 이 선수 생활도 어여 만 4년인데 왜이리도 항상 하나가 끝나면 이런지…..–;

2003.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