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tflix에서 발견한 영화.. 뭐 결론이 뻔하지 않아서 생각을 좀 하게 만들었다… 미래에는 역시 한국어를 해야하는데 왜 그 미래는 오지 않을까?
One interesting Movie from Netflix – the conclusion made me think a bit after the movie so it was good! 🙂 Lots of SF movies have Korean – but when is future? 🙂
2022.8

마지막 보루인 Costco마저 이지경… 이제 조만간 Odyssey만땅채우면 100불 넘어가겠구나…정말 Hurricane Katrina때 최고로 올랐던게 Ann Arbor에서 4불 XX로 기억하는데 inflation에 전쟁까지 겹치니 이런 광기 가득한 날이 다시 오셨다..
Can’t believe today might be one the last day of buying a gas per gallon under $5 in foreseeable time…crazy days have arrived with inflation and war
2022.6

옛날부터 구아바가 들어간 쥬스는 항상 찾아 먹어왔는데… 코스트코에서 아무생각없이 집은 POG 쥬스… 어디 멕시코나 어디서 만들어 수입했나 싶어서 봤더니….. Brighton, MI?!! 물론 거기서 만들었을까 싶다만 어쨌건 제조사의 주소는 Brighton – 열대 과일 음료를 파는 회사가 Michigan에 있는건 좀 이해가 잘 안되긴 한다만은 덕분에 잠시 추억의 기차를 타고 Ann Arbor에 갔다왔다…ㅎㅎ
I cannot avoid any POG juice as it contains Guava – picked this one up from Costco and even surprised to find out the company’s address is shown as Brighton MI..What?! POG juice from company addressed in Brighton.. 🙂
Enjoyed the taste of juice and memory train ride to of US-23 from Ann Arbor to Brighton (Funny fact: most of my Brighton memories are actually from Costco Warehouse at there:) )
2022.6

거의 1년전즈음 한쪽 머리위 불이 나갔다…똑딱이 불인데 아무리 똑딱해줘도 불이 안들어옴… 뭐 옆에 불이 들어오니 괜찮다 하고 살았는데 그래도 영 불편할때가 자주 발생하여….. 역시나 한참을 research한끝에 수리..
단순하게는 그냥 전구가 나갔겠거니 했는데 찾아보니 오디세이의 대부분 저 light가 나가는경우의 99%는 Fuse문제도 아니고 전구 문제도 아니고 똑딱이 Switch가 불량이 나서라는 말을 듣고 Switch+LED전구+꺽쇄까지 묶어 파는 패캐지를 15불 주고 구입… 실행에 옮겼다.
과정은 말로는 + Youtube 비디오로는 단순…(허나 실제로는 step하나하나 Youtube에서 하는걸 보는것 보다는 보통 2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게 함정..ㅋㅋㅋ)
뭐 총 30분 낑낑대고 팔좀 아프고 해결…ㅎㅎ 아마존 또 윈…..ㅎㅎ
자 이제 남은건 새 스위치 하나 & LED 전구 2개 – 이김에 전구도 양쪽다 LED로 바꿀까하다가 그냥 냅둠.. 이건만 색갈 다르게 하기도 뭐하고.. 전구 교체는 뚜껑만 떼어내면 할수 있는거라 언제든 쉽게 하기 때문에…
고로… Seattle 지역 지인들중 혼다차의 비슷한 부위로 고통 받는 사람 여러분 -혹 있다면..ㅋㅋ- 저 switch하나 남으니 공짜로 가져가세요…(비숙련공의 손길이 괜찮으시다면 교체 출장 서비스도 가능…ㅋㅋㅋ)
비록 좀 다른 부분이 있었지만 (내 모델의 Sunglass천장 나사가 Phillip이 아니라 socket이 되어 있었음) 여기 YouTube 비디오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45Ak2jcK_I
After extensive research on cause of dome/reading light failure, I found out most of the case for Honda Odyssey not working on single side is likely the switch failure but not the burnout of bulb. This meant I will only be able to fix it, if I endeavor to open the whole unit and replace the switch.
After 30 mins of trial-and-error approach on detaching the dome/reading light unit and $15 package from Amazon (2 LED bulb+2 Switch+Plastic wiggling tool) finally changed the faulty switch – now back to brightness in Honda Odyssey 🙂
(It always takes 3x times which Youtube shows me to take 🙂 but I was able to fix! Training credit goes to this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245Ak2jcK_I )
2022.5

항상 설경구가 나오는 영화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뭐 이런저런 개인사때문이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박하사탕부터 그닥 속된말로 용만 너무 쓰는 느낌이 강해서였는데…그래서인지 별 기대 없이 봤다..
뭐 시간 떼우기엔 나쁘지 않은 영화.. 생각보다 긴장되지도 않고 화려하긴 한데 별로 그런 느낌도 없고… 그냥 잘 만든지는 모르겠으나 뭐 그냥 시간떼우기엔 딱..
그리고 점심에 짬뽕을 먹는걸 자제해야겠다는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ㅎㅎ
Obviously aimed to be a fancy movie – not sure 100% but at least I could recognize it tried 🙂
2022.5

생각해보니 미국 온 이후 유일하게 카톨릭 성당에 간적은 지인 픽업하러 간 동네의 한인성당 한번 뿐이었는듯 싶은데.. 올해는 꼬맹이군 SYSO연습을 여기 부속 학교 건물에서 하느라 거의 9달간 주말마다 시애틀 시내의 한켠에 있는 아담한 규모의 성당에 토요일마다 한번씩 왔다. 이 성당의 재미있는 점은 Bilingual성당이라 Spanish쓰는 사람들의 출입이 많았다.
원래 꼬맹이군이 하는 Orchestra는 항상 Seattle북쪽에 붙어 있는 Shoreline의 학교 건물을 빌려서 했었는데 올해는 장소를 물색하는게 쉽지 않은 관계로 1년을 여기서 보냈다고 한다.. (Pandemic 때문에 많은 학교들이 외부 대관을 거절했다고 한다..)
덕분에 토요일 마다 성당도 구경하고 바로 언덕 아래아래 블럭에 있는 Little Saigon에 붙어있는 Chinatown쪽 딤썸 가게도 엄청가서 팔아 주셨다.. 🙂 [꼬맹이군이 딤썸 매니아라 이제는 거의 직원들이 알아볼 정도….-.- 아마 우리를 중국말 못하는 동포라 생각..자꾸 중국말만 건다..] 한편, 시애틀 시내에서 절대로 찾아갈 일 없던 동네인 일명 Bread District (이 성당 옆에 엄청 큰 동네 빵회사 공장이 있고 한편 다른동네에선 흔하게 보기 어려운 Ethiopian 식당들이 몇군데 있다..) 를 이제는 눈감고도 돌아가니게 됬는데 오늘이 마지막 일듯싶어서 성당도 사진 한장..
Maybe the last weekend visit to ‘Bread District’ in Seattle as the Orch seems to be returning to Shoreline schools in next season.. It was a good discovery opportunity in the side of Seattle which I have hardly explored..
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