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z II Men

흔하지 않게 동네 신문을 종이로 볼일이 있었는데… 1면 광고에 Boyz II Men 공연 광고.. 이 형아들 Boyz에서 Men으로 될때 한참 날라다니시더니 이제는 중년으로 가시는구나..ㅎㅎ 대충 나보다 연식이 4-5년쯤 더 되신걸로 기억하는데… 내 꼰력을 자극하는 광고다..ㅎㅎ

From one of last week’s Seattle Times newspaper – Time flies; Boyz II Men ABC BBD the east coast family is now almost 50s 🙂

2022.4

Side Mirror Replacement: Part II

배달이 늦게 온 페인트 스프레이로 인해 짝귀로 고생하던 우리 소둥이 형아가 완벽은 못해도 그나마 비슷하게 해줬다..

짝귀를 다시 떼어내고, 800방으로 물빼빠 해주고, 칠닿으면 안되는 부분 파랑색 테이프로 칭칭 감아주고 스프레이로 도색..허나 전문가가 아닌관계로 흘러내리는 촛농 현상 발생…다시 한번 물빼빠 해주고 이번엔 조심조심해서 다시 한번 칠해주셨다. 칠이마르고 나서는 Clear Coat도 두세번 적셔주시고 다 마른 다음 다시 조립..

뭐 여전히 자세히 보면 짝귀긴 하다..색갈이 똑같이 맞을수는 없으니까..ㅎㅎㅎ 미안미안.. 뭐 그래도 예전보다는 낳아지고 해좀 받고 시간 지나면 얼추 비슷해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

Finally, the spray can has been delivered and finished the unfinished business..after water sanding, taping, painting, coating, and reassembling.. 🙂

2022.4

How Structures Fail: Why Buildings Fall Down

사놓고 조금씩 읽다가 말다가 한 책 어려운 내용을 나름 쉽게 설명하려 했는데 아 그런가? 하면서 결국 다 읽었다.. 수많은 사건 사고들의 원인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를 나름 상세한 storytelling으로 풀어갔다… 역시 건축 토목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란 생각…그리고 옛날에 천재들은 물리학과를 가던게 좀 일본적인 사고인가 했건만 그래도 천재가 하는게 물리학이란 생각..제일 무서운건 자연의 섭리라는 생각…ㅎㅎ 역시 문송인은 웁니다..

Nice book on explaining difficult things with great story telling and tons of scientific post mortems of architecture failures and power of mother nature…

2022.4

Buttoneer

사실 난 바느질 정말 못한다… 못하는것도 문제지만 이제는 노안으로 바늘구멍에 실 끼우기도 급급… 그래서 옷에서 단추가 떨어지면 그냥 그 채로 입는게 대부분이었는디… 한 셔츠가 단추가 2개나 그러던 와중에 우연히 혹시나 하고 자동으로 단추를 달아주는 솔루션을 찾다가 Amazon에서 발견한 $18.17짜리 떨어진 단추 묵는 도구되시겠다.

뭐 멋지게 실을 자동으로 하고 이런건 아니고 실리콘은 잠깐 눕히고 바늘과 버튼을 끼워넣으면 뺄때 다시 원형으로 실리콘이 돌아가고 버튼이 고정되는 형태.. – 사람들 정말 머리 좋다..존경을 표한다..ㅎㅎ

결과는 대만족… 한동안 모든 셔츠에 단추가 떨어져있는지 확인해야겠다..ㅎㅎㅎ 그리고 단추 바느질 필요한 사람들 줄서요…ㅎㅎㅎ

Being stupid on attaching buttons with needle with blurry eyes, I tried to avoid any chances of repairing the loose or detached buttons for whole life. Then, I found this after facing a shirt without 2 buttons 🙂

This solution works incredibly easy – simply inserting the silicon based tie with folded form along with button and letting out when needle is pulled out – after one trial and error everything worked so perfect. So now I am looking for any shirts need repair 🙂

2022.4

Seattle Walking Tour: I-90 Trail, Rizal Bridge, Daejeon Park

날도 괜찮아지고 해서 (물론 전형적인 시애틀 봄가을날씨 – aka 비가 몇방울 오다말다 햇빛이 나다 말다 따뜻한데 갑자기 추워지다말다 in conclusion 지X같다..) 토요일 시애틀 시내 산책에 오늘은 공원과 trail을 걸었다. 자전거를 가져오고싶은 맘도 있긴했지만..ㅎㅎ 시애틀 이런 공원이나 trail들은 숙자형누나들이 점령한 지역들이 많아서 사실 모르고 지나가기엔 좀 망설여지는 것도 많다..

뭐 그냥 무작정 걷다 보니 오랜만에 대전공원도 보이고.. 이동네가 Seattle공항에 북쪽에서 착륙하는 비행기는 다 지나가는 노선이라 하늘엔 비행기도 많이 보고.. 해질녁에 사진찍으시는 분들이 주로 모여드는 리잘교까지 도보 여행.. 왕복1시간 기분좋게 걷기 운동해주고 오셨다.

Nice 1 hour round trip walking on the bike trail & Parks in Seattle’s I-90 area.

2022.4

Eastrail Trail

Seattle에 처음왔을때만해도 실제로 기차가 가끔 다니던 길이였던 곳이 몇년전엔가 철도를 걷어내면서 trail로 바뀌었다. 얼마전 Spring district를 자전거로 지나가다 그쪽으로 연결되는 길이 보여서 지난 주말에 실행..

집에서 520 Trail로 시작해서 Northup Way로 빠질때 Sound Transit 기지창 옆으로 빠져나와 주욱가니 일단 끝은 Google Kirkland Campus에서 끝.. 거기서 자전거를 돌려 다시 Spring district를 거쳐 Bel-Red를 타고 집에 도착

결국 대충 15 mile 왕복에 두시간 주파 (GPS tracker가 꺼져있었다..아쒸…) 3개 city (Bellevue, Redmond, Kirkland)를 지나고 2개 freeway(I-405, WA-520)를 따라 다니고 3개 회사(Microsoft, Google, Meta)의 campus를 지나갔다 🙂

2 Hours roundtrip biking along with 2 freeways and 3 cities and 3 corporation campuses + view of Lake Washington

2022.4

Side Mirror Replacement: Part I

우리 소둥이 칠칠지 못한 형아가 급하게 차를 빼다가 벽에 긁는 바람에 귀를 심히 다쳤다. 아무리 봐도 회생은 불능… 게다가 유리도 깨지고 안쪽 부품도 balance가 깨져서 살릴 방법이 없었다. 근데 떨어져 나간 반쪽이 없으니 그 안의 부품이 덜렁 거리고 게다가 속도가 조금만 높아지니 마구 흔들려서 일단 급한대로 순간접착제로 형태만 유지시키고 테이프로 감아놨다.

사실 뭐 운전자쪽이어서 눈으로 보면 되지 하고 생각했지만 무의식적으로 얼마나 사이드 미러를 보는지 이틀동안 체감 만땅… 암튼 귀가 나가떨어지고 바로 주문해서 새 귀는 이틀만인 오늘 도착 허나 색갈이 맞는게 없으니 도장을 해야하는데 페인트는 다음주 수요일이나 되어야 도착해서.. 일단 교체부터 했다.

교체는 어렵지 않다.. 문쪽의 스피커를 쑤셔서 뜯어내고 플러그 뺀다음에 너트 3개 풀면 분리완료.. 스피커 뜯는데 좀 낑낑대고 나머지는 5분만에 완료.. 결국 다음주 페인트가 올때까지 소둥이 짝귀로 만들어놨다..

Drama of last week’s accident from pulling out the car from garage in a quick got the side mirror broken – and first treatment – thanks to Amazon’s delivery – arrived. Now I need to do it again once the paint arrives

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