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eat documentary on sports, scientist and nationalism
최근에 발견한 수작중 하나… 안그래도 올림픽에 러시아가 나오니 또 뉴스에 나고 난리다…아이러니는 도핑 발견 및 공신력이 최고수준에 달했던 애들이 작심하니 막을사람이 없는게 함정…
2022.2

New world – now people have to pay the ‘market adjustment’ to buy a car in few weeks.
Part of it makes sense – as used car values went up close to MSRP in some cases, new car should be more expensive than that, but I still miss the days when negotiation started down from MSRP. I originally made up my mind that I have to have a willingness to pay reasonable ‘adjustment’, however, $7k more than 10% was mind blowing.
Simple price research with some motivation end up being an opportunity to build more love with my old and rusty Odyssey 🙂
아무리 물가가 미쳤고, 공급망의 문제가 많은 관계로 없어서 못 사는 시대라고 하지만 신뢰도 없는 MSRP에 별루 필요하지도 않은 옵션들 팍팍 붙여 가격만 올린차에 심지어 10%이상의 시장 할증을 붙이는건 좀 횡포에 가깝다고 느껴지는건 내가 삐딱하다는건가 싶다 🙂 이미 이야기는 들어서 어느 정도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격을 알아봤건만 무슨 슈퍼카도 아니면서 10% 이상 부르고…:)
어차피 단순 가격 조사+중고로 팔기 귀찮은데 TradeIn얼마나 쳐주는지를 알아보려고 방문한 딜러샵에서 nego해줄수 있냐고 했더니 자기네는 네고 없는데 특별히 500불 까주겠다고 해서 그냥 허허하면서 나오려 했는데 “MSRP로 파는 곳은 대기가 엄청나다, 다음 달엔 만불로 조정 하니 지금 사야한다”는 근거 없는 싸구려티 팍팍 나는 말이 “개호갱님~”으로 들려 그냥 웃으며 나왔다.
우리 오딩이 더 사랑스러워진다.. 🙂
다음날 Market Adjustment를 줄여주고 TradeIn더 쳐준다고 전화왔다… 그 dealer shop에서는 역시 walkout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2022.2

Had no idea this video/documentary was available at Netflix and end of digging the pantry and found this one. 1AM midnight cold noodle rocked.
I had my personal mystery on cold noodle in Korea started when my colleagues from SE Asia who never had any trouble of eating anything in Seoul hated this 🙂 “How the xxxx can you eat the noodle in cold?”
지난 주말 우연히 Netflix에서 발견한 냉면랩소디.. 사실 냉면하면 나는 기억은 옛날에 서울에서 프로젝트하던 시절, 같이 일하던 중국계 동남아 동료한테 -열대지역에서 살다온 친구니까 좋아하겠지 하고- 더운 서울 여름에 딱좋다고 아무리 강권해도 “국수를 어떻게 차게 먹느냐”며 극혐 했던 동료를 보고 의아해 했던 기억이 있다… 🙂
암튼 정신 없이 시청하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을 무렵 몇주전에 우연찮게 사놓고 먹어보지도 않은 둥지 냉면이 생각나 밤1시에 끌여 먹었다.. 🙂 사실 몇주전에 생각해보니 이거 먹어본적이 없구나 하고 집어왔던 둥지냉면 – 이거원 왠 봉창두들기는 소리냐 하겠지만 겨울 야밤에 냉면도 나쁘지는 않았다 🙂
2022.1

이거 완전 짤없네….ㅎㅎ 부자동네 양반 이거 너무한거 아니요? 🙂 짧은 다리 하나 건넌건데… ㅎㅎ (근데 Website에서는 Invoice가 조회가 안되서 결국 전화로 납부…ㅎㅎ)
뭐 그래도 지난번 겨울 휴가 장거리 여행에서 낸 유일한 Toll이라는 위안(?)으로 생각해야지.. 🙂 시간만 후달린거 아니였으면 그냥 SF에서 시내로 내려서 금문교 건너고 Vallejo로 가야하나 잠깐 생각은 했었다..ㅎㅎㅎ
[I-680은 옛날에 돈을 낸 기억이 있어서 마침 I-80으로 가며 혹시나 하는 허튼 기대를 했건만..ㅎㅎ]
Wow amazed with the details and even including the nice picture 🙂 – Brutal & rich California authority has no mercy for poor out of state travelers 🙂
2021.1


Good day to ski – Realized this was the first time I skied since pandemic and also the last time I had a regular/long ski was about 20+ years ago.. and I also realized actually I started to not hate the long lift lines which gives plenty of time to break and breathe 😀
소원수리들어주러 휴일날 전기도 다 안들어오는 데도 불구하고 인파로 가득한 스키장 강행.. 새로산 스키를 테스트도 해볼겸 용감하게도 Long ski를 가지고 갔는데 마지막으로 길쭉이 탄지가 대략 20 몇년… ㅎㄷㄷ
오랜만에 길죽이 타려니 스키가 꼬이고…ㅎㅎ 뒹글면서 땀 뻘뻘흘리고 마스크는 거칠은 숨과 온갖 분비물로 썩은내를 나게 만들었다..ㅎㅎ 한편 예전에 쌍팔년도에는 나도 기다리는걸 죽도록 싫어해서 일부러 야간에만 스키/보드를 타던시절도 있었건만 이제는 어느새 기다리는걸 즐기는(+고마워하는) 나이가 되어버렸다..ㅎㅎ
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