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Antigen Rapid Test Kit

Came to use the covid19 15min self test kit distributed by government (for my son) pretty easy to follow 🙂

얼마전에 미국 정부에서 대량살포한 자가 테스트킷… 어느 동네는 한국산을 준다는데 우리집에 온건 아쉽게도 중국산… 우리집 꼬맹이 연주회한다고 학교에서 무조건 이결과를 사진으로 첨부하라고 해서 테스트킷을 처음으로 써봤다… 뭐 테스트 키트 두줄 안나온걸 다행으로 여긴다..

2022.2

Pelicana Chicken

Pelicana Chicken – One of the 1st gen Korean Fried Chicken chains since 80s and survived – opened its store in Seattle 🙂

‘페리카나 치킨이 찾아왔어요’.. 게다가 나름 시애틀에… 헐….이유를 알수 없는 이름의 페리카나와 멕시칸 치킨이 난무하던 1세대 치킨집중 살아남으신 페리카나 치킨이 미국까지 찾아오셨다…

일단 찾아와주신것에는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양념만 먹어봐서 비교가 불가능할듯…ㅎㅎ 뭐 사실 근데 나는 양념치킨보다는 간장치킨 숭배자라…다음에 한번 후라이드와 간장을 한번 맛보고 결정해야겠다…

아직도 우리 최양락선생님의 노래가 머리속에 맴돈다….페리페리 페리카나…

2022.2

First ride of 2022

간만에 시간이 나고 비도 않오고 나름 상대적으로 덜 피곤해서 ( =낮잠을 안자도 될듯해서) 겨우내 묵혀논 자전거를 들고 동네 한바퀴를 돌았다. 근데 돌고 보니 전직장 한바퀴….ㅎㅎ

잠시 Commons에서 앉아 물한잔 마시면서 한때 맛있게 먹던 부리또를 떠올렸다..

Embarked the first ride of the year 2022 – end up riding along Microsoft campus. One sure thing is I miss the Burrito I enjoyed at the commons.

2022.2

TP Link AC 1750 Mesh Wi-Fi

지난 주 부터 종종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던 우리집 Orbi 결국 토요일 오후 3년반만에 사망… 뭐 그나마 다행인건 일하는 날에 사망하지 않았지만 온가족의 질타를 받았다..

혹시나 해서 토요일 밤에 가게들은 다 문이 닫은 상황… 아침부터 어디든 뛰어가야겠다 싶었는데 혹시나 하고 아마존에 봤더니 다음날 아침 배송이 있어 그냥 주문해서 새로운 라우터 도착..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Poor Orbi which has been serving our families during last 3 and half years while going thru crazy increase of internet usage- has been sick time to time in during the week and finally became non-responsive on Saturday night – Wondered I have to run on Sunday morning but I found Amazon has midnight delivery. 🙂 saved a trip

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