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kland NE 85th

Luckily no rain – was absolutely happy to take the outside seat for quick on-the-road work while waiting for tire rotation. 🙂

Tire rotation하는 동안 일을 해야되는 관계로 wifi를 위해 찾아간 Starbucks – 오랜만에 떨리는 마음으로 in-store할 요량으로 갔는데 다행히 비도 오질 않아 밖에서 앉아 일하는 호사를 누렸다. (물론 아직 살짝 서늘은 하지만 뭐 이정도는 okay…)

당최 이 바이러스는 언제 끝날까 싶다….

2022.1

Pulmuone Kimchi Hotpot Udon/풀무원김치뚝배기우동

사실 예전에 서울에서 기소야를 증말 좋아했다… 돌아가셨던 외할아버지와의 추억도 있고 비록 가격대는 좀 했지만 대학때도 학교앞에도 하나 있었고 해서 알바비 받는날에 종종 가곤했던 기억이 있다…

그땐 가즈동을 먹을까 김치나베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가즈동을 먹곤 했었는데…미국에 건너온 이후로는 사실 그맛을 정확히 하는곳을 찾는건 사실상 포기…. 그래도 가즈동은 비슷하게나마 흉내 내는 곳이 있는 반면 김치나베우동은 정말 없다.. (이 몇십년이 지난 시점 그때 김치나베우동을 많이 먹을걸 이란 후회가..ㅎㅎㅎ)

그 마음에 산 풀무원 김치 뚝배기 우동.. 맛은 아주 훌륭한데 김치나베우동이 텁텁한맛이 안나고 시원한 맛이 나서 나의 김치나베우동에 대한 후회의 만족은 다음기회로..ㅎㅎㅎ

One of my Udon variants I miss in US has been Kimchi Udon – This Pulmuone’s one has great taste but actually slightly different great taste from what I was trained in years in old days 🙂

2022.1

Johns Hopkins Covid-19 Map

I think now the real fear has started.. at the time most people fell in fatigue and have firm approaches on how to deal with this situation – I think it is matter of time… 😦

사실 업무때문에 이 페이지를 매일같이 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연말부터 너무나 심각하긴 하다- 다들 주위에 걸린 사람이 몇은 있는 상황이고 진짜로 일반적인 일상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 그전엔 remote로 일해서 어려운점이 있었다면 지금은 사람들이 쓰러져서 어려운점들이 종종 발생하기 시작한다..

이제 한편 이렇게 통계를 잡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다.

2021.1

Happy New Year 2022

해마다 TV로 감상하는 Seattle New Year Celebration – 이상하게 9시에 celebration하는게 싫어서 항상 local version으로 감상해주신다.. 전전직장이 Sponsor이고 전직장의 음악이 배경음악으로 깔려 나온다. 나 여기 참 오래살았나 보다 🙂

I must have lived long enough in Seattle – realizing my exex workplace is the sponsor of the event and music from my ex workplace is played during the celebration show. 🙂

2022.1

‘Seattle’ in the directions :)

마침내 Portland를 지나 Washington주 진입 막판에 Washington에서 눈이 좀 내려 긴장하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 통과.. 단 도착 1시간전부터 Windshield Washer액이 다 떨어져서 차 앞뒷 유리창이 드러워지는걸 깨끗이 못딱아 좀 불편했지만 무사히 도착했다.

동네에 와보니 한파 및 폭설에 동네 골목길부터는 눈밭이었고 다행히도 집은 무탈…휴 🙂

이로써… distancing한답시고 차를 몰고서 5개주를 돌파하고, 6개 도시에서 잠을 청했으며 (연말에 expire되는 숙박권들 다 쓰고 왔다..ㅎㅎ), 다양한 음식들을 먹으며 (버거, 순대국, 고기부폐, 홍콩반점, 팟타이, 샌드위치, Brunch, 호텔 조식) 1개의 국립공원과 1개의 놀이동산을 거치고 수십개의 ‘령’을 넘나다가 Tax없는 곳 Outlet에 들려서 옷도좀 사고… 3,100마일 8박9일 여행 무탈하게 돌아왔다. 이제는 몇일간 휴식과 격리 그리고 새해 시작…

Finally home 🙂 I always feel I am at home whenever I start to see Seattle in the destination boards 🙂

2021.12

Sparrow’s Mill: In & Out

드디어 마지막날… Eugene to Home 호텔에서 아침먹고 나온지 한시간만에 🙂 In N Out 영접…

그냥 지나칠수 없는 곳을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수 없다”로 애들한테 설명하다가….The sparrows cannot skip the mill 🙂 한편 이제는 방앗간들이 Oregon에도 생겨서 구지 꼭 California에서 방앗간을 들리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

얼렁 방앗간이 Portland권에도 생기고 곧 Washington에도 생기길 기원한다. (벌써 몇년째인지 Seattle에 In N Out생긴다는 만우절 기사 이젠 지겹다..ㅎㅎ)

Now we have the good luxury of stopping In N Out at Oregon 🙂 so our must stop advanced north..

2021.12

Passing through ‘State of Jefferson’

긴 여행 구간이라 아침먹고 부랴부랴 출발… 9.5시간 초긴장속에 다양한 날씨를 보며, 비내리는 San Francisco를 시작으로 시시각각 바뀌는 도로 상황 및 예보에 신경을 쏟다가 종국에는 이 길의 날씨 대장 눈덮인 Mt Shasta도 영접..

길 상태에 따라 계속 바뀌던 suggested route는 다행히도 detour없이 최단경로(I-5)로 잘 지나갔고, California-Oregon산악 지대는 해가 질때 다 내려와주셔서 다행이었다. 단, Southern Oregon 산악지대는 어둠속에서 내리막을 탔지만 전날 내린 눈이 다 정리되어서 무사 통과… 🙂

Scheduled as a long drive day – San Jose to Eugene was filled with thrills of long mountain areas drives with tricky weather conditions/forecasts.

At the end, successfully passed California-Oregon border before the sunset, and faced no snow at southern Oregon mountain areas. 🙂

2021.12

California Central Valley

Mountain Pass drives continued as we turned north. (Tejon Pass, Pacheco Pass) – another lucky pass as I heard Tejon was closed due to frost for some period after we passed.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야할 시간…여전히 산맥넘기는 계속되고 슬슬 눈피할 준비 시작…넘님들을 데리고 산호세로 운전할때 길로이를 지나가면 꼭 우리 큰넘님 출산 준비물 사던기억이 몽실몽실…

2021.12

Six Flags Magic Mountain

Six Flags Magic Mountain at Santa Clarita/LA also has been on my wishlist for decades since my highschool/college years but now I am realizing I got old enough to say I had enough of these rides 🙂 Fortunately or unfortunately, after the partial experience (because of winter season) and getting wet (with rains in last few hours), I rather loved the seafood noodle at Hong Kong Banjum at nearby after the visit 🙂

여기도 이번 여행의 checklist – 물론 우리집 넘님들의 요구사항이었다… 단 아쉬운건 겨울이라 모든 ride를 open하지 않았다는 점… 마지막 1-2시간 정도는 비맞으며 탔다는 점..ㅎㅎ

뭐 나도 항상 고등학교때나 대학때 미국갔다온 친구들이 이거 죽인다 어쩐다 해서 가보고 싶긴했는데…. 새삼 다시 느낀건 이젠 더이상 놀이기구가 재미있지 않고 슬슬 무서워진다는 점이다.. (특히 머리좌우로 흔드는건 이제 두통만 나고 매식거리게 만들어 질색..-머리 보호대있는 라이드 극혐하기로 결심…)

여름에 다시 오자는 기약없는 약속을 넘들님께 남기고 해질 조짐이 보이자 바로 홍콩반점으로 향해 짬뽕 드링킹…. (미국에 점포 열어주신 백종원 대표님 Santa Clarita 점주님 감사합니다..시애틀에도 하나 열어주심 정말 좋겠는데요.. 🙂 )

20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