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Name

어느새 Netflix Top10을 찍어주신 또다른 한국 드리마…주말에 정주행 해주셨다..나름 빠른 속도 진행으로 지겹지 않았고, 요즘 사방에서 등에 칼꽂히는 일을 격다보니 ㅎㅎ, ‘격투는 이기는게 아니라 죽이려고 싸우는 것이다’에서 절실함이 팍팍전달해와서 몰입도도 꽤 높게 봤다

옥의 티(?)는 마지막에 구지 러브라인을 넣은게 아닐까 싶다.. 한편 무간도에 열광한 이후 이런 ‘쁘락치’ 영화 진정 재미좋다…ㅎㅎㅎ

What a great revenge action drama series it was! 🙂 Impressive actions and camera works although storyline was weird at close to the end…

2021.10

Johnny Utah Pale Ale

코스트코에서 업어온 유타주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름의 시애틀 로컬 맥주…조리퐁도 오랜만에..ㅎ 뭐 맥주도 술이냐고 하실분도 있겠으나 맥주도 술이라면 요즘 술부르는 세상이다..ㅎㅎ

Another Seattle beer pickup from Costco with name of Utah 😀 Jolly Pong works great with beer as well.. If beer can be classified as alcohol (vs drink), then, nowadays, things around me are calling for alcohol.. 🙂

2021.10

La Casa De Papel aka Money Heist Season 3 Vol 1

Unfortunately, got killed by Squid Game in timing-wise but still decent series – as this is now already an old story, there were lesser ‘immersion’ However, still brilliant series to binge.

물론 오징어게임에 묻힌 감도 있고, 이제는 이미 몇번 욹어드신 사골이라 처음 때의 몰입감이 없긴 하지만 이것도 나름 훌륭한 시리즈.. 주말에 5개 애피소드 달려주셨다.

2021.10

義美黑糖珍奶 – 의미흑당진내/I-Mei Brown Sugar Pearl Milk Ice Bar

Another trial of Taiwanese brown sugar milk tea ice bar from Costco. This one was an absolute WOW experience in taste.

코스트코를 활보하다 만난 또다른흑다아이스크림…물론 일전에 먹은 다른 회사 제품의 동일한 아이스바도 맛이 없진 않았지만 뭔가 아쉬운점이 있었는데 이건 한입물자마자 하나 더 꺼내게 하는 맛이었다.. 쫀득한게 마치 식감으로는 메가톤바 보다도 더 쫀득한 느낌.. (메가톤바를 먹어본게 몇년인가?)

20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