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쭈쭈바가 3.0으로 진화를 한건가 아니면 쭈쭈팩으로 변화를 한 종인가? 🙂 뭐 맛좋으니 상관은 없다..ㅎㅎ
2022.3

There are always Guinness beer available at Costco when it comes close to March. Yes – There are two dark beers in the world: Guinness and others. Although I am not a huge beer drinker, I miss the days I enjoyed this ‘water’ at Dublin 🙂
해마다 3월즈음이면 Guinness맥주를 갔다놓은 Costco에 또 응해주셨다. 역시 세상의 흑맥주는 Guinness와 다른 흑맥주들이 있다..정말이지 물만큼 기네스 흑맥주를 찾기 쉽던 Dublin이 기억난다 🙂
2022.3

사실 한 참 옛날에 아버지께서 대학원에서 Politics Marketing강의를 맡아 하신적이 있으셨다. 물론 한참 옛날이라 개념은 잘맞지만 참 어려운 주제네 생각을 했고 나름 passion을 가지고 강의 준비하셨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이젠 세상이 data의 세상이다 보니 그때 아버지가 보시던 주제가 실제로 구현되기에 아주 좋은 세상이 되어버린것 같다..
역시 제일 무서운 동시에 생각보다 손쉽게 할 수 있는 두 가지 – 사람 편가르기와 data로 현상을 분석하기 인데… 이건 이걸 동시에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documentary..
정신바짝차리고 살지 않으면 코베어갈 세상이란 생각에 참 씁쓸하기 짝이 없으면서도 무서운 세상이다 생각..
Two dangerously powerful things in the world nowadays are power of data & power driving people’s division. Perfect documentary shows what happens when two are combined.
2022.3

슬프게도 아무도 #1이 아니면 기억해주지 않는다… 나도 Seattle에와서 강산이 한번 반 바뀌도록 Bellevue Square건너편 인적 드믄 Starbucks 가게가 내 나이랑 삐까삐까한 #3인줄 몰라보셨다.. 못알아봐서 미안하다…ㅎㅎㅎ
물론 맛도 똑같은데 관광객의 인산인해로 정신없는 1호점에서 커피를 사먹은적은 거의 없다는 점으로 소심한 위로(?)를..
Had no idea almost in last 15 years that this Bellevue location (across NE 8th from Bellevue Square) was actually Starbucks #3… 🙂
2022.3

지난번에 끈겨주신 체인.. 결국 새 체인 주문하고 체인갈때 쓸수 있는 도구도 주문해서 교체… 아무래도 자전거 튜닝을 한번해야할거 같은데 400불짜리 자전거를 100불 주고 튜닝해야하나 아니면 DIY로 시도할까 고민…
Finally the new chain & chain replacement tools have arrived so had a fun time playing with the bike. Now I wonder whether I should invest 100 for tuning the bicycle of 400 or not or DIY.. 🙂
2022.3


The thing I hated for small mini sets of Lego has been the fact some are very fragile and not sturdy enough. However, this one is solid 🙂
오랜만에 맨탈 관리용으로 오랜만에 산 레고…한동안 투자로 샀더니 못뜯고 박스만 감상하는 부류였는데 직접 만들 겸 오랜만에 작은 set하나 사서 오랜만에 뜯었다. 🙂 원래 작은set은 허약하기 짝이 없어서 항상 아쉬웠는데 이건 아주 튼튼해서 맘에 든다…
역시 Star Wars는 뭐니뭐니해도 original series가 최고다…ㅎㅎ
2022.2

Coffee ritual of Saturday afternoon at Seattle now expanded into checking out Self-Serve coffee machine at Amazon Fresh.
This made me wonder whether this is the offspring of Whole Foods or Amazon – well at the end it must be left or right pocket of Amazon but I really liked no-need to pull out my credit card and simply present Amazon App’s instore code for payment.
토요일 정오의 시애틀 시내 커피 산책 – 뭐 여기도 커피는 팔지 않을까란 생각에 Amazon Fresh를 들어가봤다. 어차피 아메리카노 먹는데 뭐가 별반 차이 없겠거니 하기도 하고..그렇다면 가격도 착하고 해서 말이다..
한편으론 이게 홀푸드의 연장일까 아마존의 연장일까 싶긴한데… 집객을 위해선 차라리 홀푸드로 브랜드를 하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물론 온갖 Amazon의 retail store automation/solution showcase라 좋긴하다만 2주 연속으로 비슷한 시간대에 가서 커피하고 크로아쌍 하나 들고 나오는데 뭐 시간대가 한적한 시간이라서 그러겠지만 아직은 직원이 손님보다 많을게 가슴이 아프다..ㅎㅎ (별걱정을 다…) 개인적으로는 구지 지갑 열어서 카드 찾아 꺼내는것보다 그냥 앱으로 결제하니 편한게 제일 좋은 merit인듯..
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