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realized only one of total 4 tail lights (2 license plate & two tail lights next to breaking lights) are working..
Amazon + YouTube + my stupid skils 🙂
어느날 보니 차 뒤가 좀 어둡네해서 꼬맹군을 데리고 밤에 나가 불이 들어오는지 검사후 유투브로 공부좀 하신다음 다 갈았다… 사진은 뽑는데 낑낑댔던 번호판등…
한 20년전 내곡터널 가는길 앞에서 음주단속 하는데서 번호판 등 하나꺼졌다고 딱지 받고 대판 경찰이랑 언성 높이고 싸웠던 일화가 생각…
사실 그 때 뚜껑이 제대로 열렸던건 계속되는 내 질문에 귀찮았는지 경찰이 “그냥 오늘 운없었다고 생각하세요”한 말을 들은 직후였는듯…그말에 소속 내놔라 어디서 법집행이 운이라고 생각하느냐 등등 고래고래하다 동행이 말려서 겨우 …ㅎㅎㅎ 참 그 땐 말그대로 Young and stupid였다..(물론 지금도 stupid은 계속…)
(이게 딱지줄 정도의 위반이냐 법 어느 조항에 있냐 내가 그걸 어케 바로바로 아느냐 눈이 뒤에있냐 갈겠다…게다가 실제로 싸우는중에 비슷하게 불꺼진 차 몇대 지나감..저 택시는 왜 안잡냐…저 트럭은 불이 켜져도 먼지에 번호판이 보이느냐는 등등)
거의 1년전즈음 한쪽 머리위 불이 나갔다…똑딱이 불인데 아무리 똑딱해줘도 불이 안들어옴… 뭐 옆에 불이 들어오니 괜찮다 하고 살았는데 그래도 영 불편할때가 자주 발생하여….. 역시나 한참을 research한끝에 수리..
단순하게는 그냥 전구가 나갔겠거니 했는데 찾아보니 오디세이의 대부분 저 light가 나가는경우의 99%는 Fuse문제도 아니고 전구 문제도 아니고 똑딱이 Switch가 불량이 나서라는 말을 듣고 Switch+LED전구+꺽쇄까지 묶어 파는 패캐지를 15불 주고 구입… 실행에 옮겼다.
과정은 말로는 + Youtube 비디오로는 단순…(허나 실제로는 step하나하나 Youtube에서 하는걸 보는것 보다는 보통 2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게 함정..ㅋㅋㅋ)
Plastic 꺽쇄로 이쪽 저쪽을 쑤셔서 양쪽 껍데기 제거
스위치를 교체하려면 unit을 떼어내고 뒤쪽에서 lighting unit을 떼어내는게 쉽기 때문에 일단 껍데기 안쪽에 나사 두 개(+), 선글라스 넣는 통 천장에 2개의 고정 나사(5/16 socket), 도합 총 4개의 나사를 제거하면 전체 unit이 분리가 된다.
이 unit에 연결된 cable이 두 개 이것들을 떼어내면 이제 두팔 올리는 벌서는 자세를 지양하고 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
그리고 전구 부분 sub unit을 꺽쇄로 살살 밀어서 분리.. 여기에 switch가 달려 있다..
비디오에선 쉽게 switch를 빼내지만 결국 제일 가는 안경용 micro 1자 드라이브로 뒤쪽에서 살살 밀어내서 뽑아냄…ㅎㅎ
새 switch 투입 – 그다음에 전체 조립전에 일단 케이블 꼳아서 testing – 아 얼마만에 밝은가…ㅎㅎ
일단 socket나사가 끼우기 어려우니 (뺄때도 좀 고생…) 일단 전구 쪽 나사 2개 고정 + 뚜껑 재장착
Sunglass통 천장의 socket나사 고정
뭐 총 30분 낑낑대고 팔좀 아프고 해결…ㅎㅎ 아마존 또 윈…..ㅎㅎ
자 이제 남은건 새 스위치 하나 & LED 전구 2개 – 이김에 전구도 양쪽다 LED로 바꿀까하다가 그냥 냅둠.. 이건만 색갈 다르게 하기도 뭐하고.. 전구 교체는 뚜껑만 떼어내면 할수 있는거라 언제든 쉽게 하기 때문에…
고로… Seattle 지역 지인들중 혼다차의 비슷한 부위로 고통 받는 사람 여러분 -혹 있다면..ㅋㅋ- 저 switch하나 남으니 공짜로 가져가세요…(비숙련공의 손길이 괜찮으시다면 교체 출장 서비스도 가능…ㅋㅋㅋ)
After extensive research on cause of dome/reading light failure, I found out most of the case for Honda Odyssey not working on single side is likely the switch failure but not the burnout of bulb. This meant I will only be able to fix it, if I endeavor to open the whole unit and replace the switch.
After 30 mins of trial-and-error approach on detaching the dome/reading light unit and $15 package from Amazon (2 LED bulb+2 Switch+Plastic wiggling tool) finally changed the faulty switch – now back to brightness in Honda Odyssey 🙂
결국 다시 차를 발판으로 올리고 밑에서 지난번에 묶은 Catalytic Converter의 방열판을 꽁꽁묶었던 clamp를 확인했더니 잘 건재해계셔서 그건 아닌거 같다 싶을때 생각해보니 이 차가 Catalytic Converter가 2개짜리다..ㅎㅎ 그래서 다른 Catalytic Converter가 문제가 아닐까 싶어서 위치 확인후 몇일간 귀를 쫑끗세우고 소음의 위치 파악에 골몰하다가 결국 이넘이다 싶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했다.
다시 clamp로 감아야되나 싶다가 지난번 방열판 소음을 대략 1주일간 막았던 방법이었던 방열판과 Catalytic Conver사이의 공간에 작은 깔깔이를 손에쥐고 구겨 넣어서 나사 쑤셔넣기 공법을 시도했다… 다른점이라면 지난번에는 상대적으로 하단부에 가까운 쪽에서 아래에서 위로 쑤시는것이다 보니 그래서인지 충격으로 금방 나가 떨어진거 같은데 이번엔 위에서 하는거고 상대적으로 높은 부위에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버티지 않을까 하고 한번 지켜볼 예정.. 🙂
The familiar rattling noise around 2000-2200 RPM restarted on my Odyssey but this time at slightly different location – the clamp solution last time at Catalytic Converter on the passenger side seems intact while the noise was from the middle part so I tested with similar solution on the other Catalytic Converter.
This time, I tried the nail as a plug between the gap of heat reflector and Catalytic Converter with micro ratchet and looks like it is working fine!! Let’s see how long this plug will stay intact at the location 😀
Our poor minivan has been struggling to blast the lights out due to cataract 🙂 so planted a new eye lens on it. 🙂
Originally was planning to either use toothpaste cleaning or sandpapering+clear coating but found a good deal out new headlights so endeavored into replacement works 🙂
Now things are much clearer in nights 🙂
우리 오딩이 나이가 들어가니 눈에 백내장이 발생하시기 시작하셨다. 뭐 그냥 버틸까도 싶었는데 밤에 운전하는데 불편함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이건 더이상 지체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실행으로 옮겼다.
물론 여기저기 찾아보니 치약으로 딱으면 된다 (효과는 아주 단기적). 샌드 페이퍼로 밀고 다시 코팅하면 된다 (그럴려면 깍아내고 다시 코팅칠하느라 절차가 너무 복잡) 결국은 갈아주는게 답인듯 싶었는데 마침 저렴하게 headlight을 파는 곳이 있어 양쪽 도합 160불 주고 주문.. (사실 이제 해당 년식의 차가 별로 없으니 싸게 파는듯…)
문제는 이걸 떼고 붙이는건데… 역시나 youtube는 항상 그렇듯 쉽게 보여주신다… 범퍼떼고 Headlight 떼어내고 Headlinght에 붙어 있는 bracket떼서 새거에 옮기고 그다음부턴 역순으로 조립.. (사실 이정도면 실제로 상당히 쉽긴했다만..) 뭐 항상 그렇듯 한 두시간 낑낑대주셨다.. 사실 옛날에 범퍼 교체하면서 범퍼 bracket이 깨졌는데 그걸 실시간으로 구할수 없으니 그냥 bracket없이 범퍼가 약간은 유동적으로 움직이면서 지낸 2년 버틴것도 있고.. 구해놓은 범퍼 bracket부품도 놀고 있고 (그걸 끼우려고 범퍼를 다시 떼는걸 귀찮아해서…ㅎㅎ) 이김에 그것도 새로 달아줬다. 암튼 밤에 운전이 훨씬 편해졌다.
배달이 늦게 온 페인트 스프레이로 인해 짝귀로 고생하던 우리 소둥이 형아가 완벽은 못해도 그나마 비슷하게 해줬다..
짝귀를 다시 떼어내고, 800방으로 물빼빠 해주고, 칠닿으면 안되는 부분 파랑색 테이프로 칭칭 감아주고 스프레이로 도색..허나 전문가가 아닌관계로 흘러내리는 촛농 현상 발생…다시 한번 물빼빠 해주고 이번엔 조심조심해서 다시 한번 칠해주셨다. 칠이마르고 나서는 Clear Coat도 두세번 적셔주시고 다 마른 다음 다시 조립..
뭐 여전히 자세히 보면 짝귀긴 하다..색갈이 똑같이 맞을수는 없으니까..ㅎㅎㅎ 미안미안.. 뭐 그래도 예전보다는 낳아지고 해좀 받고 시간 지나면 얼추 비슷해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
Finally, the spray can has been delivered and finished the unfinished business..after water sanding, taping, painting, coating, and reassembling.. 🙂
우리 소둥이 칠칠지 못한 형아가 급하게 차를 빼다가 벽에 긁는 바람에 귀를 심히 다쳤다. 아무리 봐도 회생은 불능… 게다가 유리도 깨지고 안쪽 부품도 balance가 깨져서 살릴 방법이 없었다. 근데 떨어져 나간 반쪽이 없으니 그 안의 부품이 덜렁 거리고 게다가 속도가 조금만 높아지니 마구 흔들려서 일단 급한대로 순간접착제로 형태만 유지시키고 테이프로 감아놨다.
사실 뭐 운전자쪽이어서 눈으로 보면 되지 하고 생각했지만 무의식적으로 얼마나 사이드 미러를 보는지 이틀동안 체감 만땅… 암튼 귀가 나가떨어지고 바로 주문해서 새 귀는 이틀만인 오늘 도착 허나 색갈이 맞는게 없으니 도장을 해야하는데 페인트는 다음주 수요일이나 되어야 도착해서.. 일단 교체부터 했다.
교체는 어렵지 않다.. 문쪽의 스피커를 쑤셔서 뜯어내고 플러그 뺀다음에 너트 3개 풀면 분리완료.. 스피커 뜯는데 좀 낑낑대고 나머지는 5분만에 완료.. 결국 다음주 페인트가 올때까지 소둥이 짝귀로 만들어놨다..
Drama of last week’s accident from pulling out the car from garage in a quick got the side mirror broken – and first treatment – thanks to Amazon’s delivery – arrived. Now I need to do it again once the paint arrives
이제 차가 오래되니 정말 나이가 들어 아픈곳이 하나둘씩 맛이 가주시고 계신다.. 그래서 이제는 뭐든 고칠때 ROI를 볼수 밖에 없는 시점에 이르렀다…
근데 얼마전부터 뒤트렁크를 열때 문이 버티질 못하고 금방 주저 앉아 주시는 사태가 발생.. (이건 안전과도 연관이 있으니…ㅎㅎ) 뭐가 문제고 어떻게 고치면 되나를 유투브로 조사하다가 (혼다 오디세이 뒷문이 열려진채로 버티지 않아요 이런식의 질문들…ㅎㅎ) 바로 문제와 솔루션이 나오는데 가격이 저렴하고 DIY하기도 아주 쉬운 관계로 아마존으로 주문해서 교체했다…
교체를 하고 나니 좀 애석하지만 마치 무슨 노인이 뒤쪽 햄스트링만 김종국 근육이 된 형상 같아 우리 오뎅이 살짝 불쌍도 하다…
One more – maybe & hopefully the last DIY I am doing with my retiring-soon Odyssey – replacing the ‘pressure rod’ which holds the tailgate door open. (still don’t know how officially it is called) but beauty of YouTube search function and Amazon’s search function give me enough information to order and teach me how to replace.
Now, my odyssey has super power only at the tailgate door from $25+little bit of labor.. 🙂
Actually, part of the reason went thru the journey of DIYing was also because of this drill – Installing Trailer Hitch. Again, did the huge amount of search the web and youtube video to know what hitch fits odyssey, how to install, and ordered the ramp, hitch at Amazon and tried to install it.
As usual, everything was smooth in YouTube, while there are so many dumb challenges at my end. All the video suggested me doing with 2 or more people, but I don’t have that luxury – no one in my house can help – so brought out home various size of boxes and used those to balance and attached one hole after another hole. Also, used Ratchet Socket Wrench to installed it but it only went into few rounds and half tightened. 😦
So used my own ‘impact’ drill with socket but no luck -it was so weak only to make few more twists/advances, then learned that I need Impact Wrench 😦
As it was already evening, I had to leave the hitch as ‘not to fall off’ level and Amazoned overnight delivery 🙂 – This must be the Copang experience I hardly ever had 🙂 and magically package arrived at next day morning 6AM.
However, when Impact Wrench arrived tried to use the Ratchet socket but learned this doesn’t fit Impact Wrench and actually it is not recommended to be used with Impact Wrench anyhow 😦 haha – so had to order another long Impact Socket set for Impact Wrench with same day delivery – ha 🙂
Finally, all the bolt and nuts are 100% tightened – so wondered a bit on setting the Torque but as the car is old and I suspected some of miss-treading is there during install, thought this is good enough for me 🙂
At the end dirty hands with some scratches, series of Amazon orders, and crazy searches on YouTube and Bing (Yes I work for Microsoft haha) mission complished ~80%: Now I need to unbox and install the ordered bike rack 🙂
2021.5
또 한편의 눈물겨운 DIY 사투… 사실 지난번에 차밑으로 누워서 기어들어간건 Ramp가 있었기 때문이고, Ramp를 주문한 이유는 사실 미니밴에 자전거를 실어 다닐 트레일러 연결 축을 설치하기 위해서였다.. 도데체 배꼽이 몇개이며 얼마나 큰건지…ㅎㅎ (이놈의 자전거란..문제는 자전거는 아직 사지도 않았음…있던 자전거는 이사하면서 대충 정리 다 했건만..)
사실 이러면서 많이 배우기도 했으니 쩝.. 차에 트레일러 연결축은 구멍뚫고 해야하는 줄 알았는데 차마다 밑에 나사 박아주는 장치가 있다는 것도 이번 여정을 오기전까진 잘 모르고 있었음..ㅎㅎ
암튼, 웹서치와 함께 유투브 동영상을 열공하고… 차에 맞는 녀석으로 주문하고 (아 되게 무거움..T.T) 비디오에선 항상 쉽게 되는걸 시작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나에겐 절대 그럴리 없다..
일단 둘이상이 같이 하라고 하는데 우리집 식구중에 도와줄 사람이 당연히 없으니 그걸 구지 혼자 빡스들 이것저것 꺼내와 수평 받혀가면서 나사 하나씩 끼울 높이 맞추고, 집에 있는 깔깔이 렌치로 하면 되겠군 했던건 한 4-5미리 들어가더니 더이상 뻑뻑해서 진척이 없음..결국 첫날은 4-5미리만 끼운채 마쳤다.. (테스트해본 결과 엄청 덜컹 거림…ㅎㅎ)
결국 다시 찾아보니 깔깔이는 약해서 안되고 임펙트를 써야한다길래 집에 있는 임팩트 드릴에 렌치 소켓 끼워서 해보았으니 결국 임팩트 렌치+임팩트용 길쭉이 소켓을 써야한다고 결론을 내리고 뒤늦게 두개를 부랴부랴 주문했다.. (신기한건 임팩트 렌치는 Amazon overnight으로 주문했는데 설마 했는데 진짜 다음날 아침 6시에 집에 도착한 신기한 체험-서울에선 쿠팡때문에 이게 아주 일상일텐데….) + 사실 낄쭉이 소켓도 임팩트 렌치에 있던 깔깔이 소켓 끼워보려했더니 안되고 그렇게 하면 소켓만 깨지고 안될거라고 해서…T_T (으아) 당일 배송으로 주문… – 역시 신기한 당일 배송 체험…
결국 – 모든게 도착한 후- 반쯤 끼어 덜컹거리던 축 끝까지 눌러서 고정시켜주셨다..ㅠ.ㅠ
하 이제는 이 축에 자전거를 달 rack 설치만 남았다… (자전거도 사야함…흑… OTL) 마치 살 차도 없는데 혼자 길딱고 지하주차장 파는 기분…
항상 여느때와 같이 검색엔진 광고 수익 많이 내주고 유투브 트래픽및 광고 수입에 기여해주고 아마존 수익에 지대한 공헌+ 기름먼지때 묻고 여기저기 긁힌 내 똥손에 넋나간 내 얼굴만 남았다…
이걸 사람 써서 하면 대충 300-500불 나온다는데 결국 축값 130불 +임팩트 렌치&소켓 100불 Ramp는 차고칠때도 썼으니 반띵했다 치면 20불.. 뭐 대충 당장 200불 가량 절약했다 맘편하게 생각하기로 했고 뭐 살다보면 임팩트 렌치 분명 쓸일 생길꺼다… (옛날에 펜스 문 수리할때 이거 있었음 편하게 했으련만 이란 생각도..)
암튼 설명서나 비디오에 나오는거 100% 고대로 하지는 못하고 대충 90% 정도 대충 얼기설기로 다 했으니 다음에 이거 할사람 연락주시라… 훨씬 쉽게 더 완벽하게 도와드리겠삼…ㅎㅎㅎ
Since very end of last trip to Redwoods National Park/Oregon Coast, I felt some metal is clicking when vehicle’s speed is increased, but immediately disappear after the speed is up and more painfully irregularly.
So much of our freak-o-meter went up, the unlimited search on youtube was on. Metal Noise (when speed is up), Metal scratching when speed is increasted etc.. , then every different ones were suggesting break pad problem, transmission problem etc,.
Data science kicked in with extremely mental hypothesis testing ‘Does it make noise when it is uphill or downhill’, ‘Does it make noise when road surface is not bumpy or not’, then one great clue I landed was ‘It always sounds at 20MPH -40MPH. However, that theory was broken when I was testing on freeway it made a noise again around 60 MPH as well. Ah…
At the end of lengthy period of hypothesis testing, came to conclusion this mostly happens when RPM is passing thru 2,000-2,500 and less in the morning; especially when engine works one more step. Then I searched the web and youtube to learn this is more likely the problem of heat reflection metals around the exhaust system getting aging and loose and the vibration from the engine is making it “rattle” – glad it was not a break nor transmission problem 🙂
Went to auto repair shop, and the mechanic simply screwed in one screw piece in the gap at the surrounding cover parts near the engine (Catalyst) and it was fine. His suggestion was using this as molding is the ultimate solution but it will be costly and time consuming 🙂
However, that patch didn’t last long, and about a week later started to hear the rattling again. So decided to go more permanent solution.
So crazy DIY kicked in –
Ordered a ‘ramp’ as I don’t have the jack (and I have been in the need of something to put my car up for other reasons)
Looked at the area where the screw-patch was on – clearly gone 😦
So followed one of the videos suggesting using the metal clamp to hold the covering tight – some suggested zips but clearly got to know that won’t last at here as it was extremely hot with simple driving.
At the end, when the ramp and metal round clamp arrived, put the car on the ramp, dig thru under the car (first time using the back to move around after highschool’s military training class) put two clamps with painful arms with the hope at least one will resolve.
At the end – perfect solution. The rattle is gone now, (although hurt my eyes as particle dust from the car hit my right eye; continuously pumping tears for few hours. (+ countless attempt to wash out with tons of water :))
오디세이가 지난 여행 말미에 시애틀 다와서 좀 밟아주면 뜨르르르 드르링거리기 시작하다가 바로 잠잠해지는 소음을 내기 시작해주셨다.. 아 쒸…이거 브레이크패드 소리는 아닌데 트랜스 미션이 나간건가 걱정 한가득하던 중.. 이성을 되찾고 수많은 유투브 비디오들을 찾아보고 가설을 기반으로 테스트를 이래저래 한 결과.. 속도가 20 MPH를 지나가면 나는구나 싶어서 더 테스트를 해본 결과 고속도로에서 60MPH를 지날때도 그럼을 발견하면서 OTL..
다시 정신 채리고 곰곰히 테스트해본결과 이건 속도가 아니라 엔진 RPM이 2000-2500구간에서 발생한다는걸 다시 확인 (그래서 60MPH 즈음에도 발생하는 거였음) 동네 카센타에 가져가서 물어본 결과 방열판이 오래되고 느슨+유격이 생기면 엔진의 떨림이 방열판/커버에 전달되면서 소음이 발생하는걸로 결론을 내리고… 용접을 하면 시간과 돈이 많이 드니 그냥 고정시켜주는 나사 하나 끼워주는걸로 해결하고 왔다..:)
허나 일주일후 다시 소음 발생.. 아마도 그 고정나사가 빠졌겠다 싶어서 더 안정적인 솔루션을 탐색하기 시작한 결과… 느슨해진 방열판 주위를 쇠로 만든 clamp로 감아주면 된다는 비디오를 믿어보기로 하고…차 밑에 기어들어갈 수 있는 ramp도 주문해서 clamp와 도착하길 기다리길 몇일… 결국 ramp와 clamp가 같이 와서 밑으로 등포복(군대도 안간 난 고등학교 교련시간 이후론 처음..ㅎㅎ) 을 하면서 기어들어가 그때 박은 나사가 빠져있음을 확인하고 clamp를 낑낑거리며 감았다.. (등대고 누워서 손들고 벌서는 구조로30분..ㅎㅎㅎ)
하필 자꾸 먼지덩어리들이 떨어져 오른쪽 눈에 들어가 개고생을 했지만 결국 clamp2개 달아주고 테스트 결과…조용…. 눈물이 주르륵 흐른다.. (특히, 먼지 들어간 오른쪽 눈…ㅠ.ㅜ)
Pandemic이 길어지니 이상한 의지가 생기고 (ft. Youtube 알고리즘) 결국엔 아마존이 점점 승리한다… 매일 샤위할때 하루에 하나씩 세제로 돌려가며 빨아가기 몇일째… 의자고치기에 이은 새로운 취미(?) – 시커먼 때국물 혹은 흙국물이 나오면서 쾌감이 올라가는거 보면 내가 점점 이상해지는거 같기도… 이거 끝나면 이제 차 바닥과 시트에 있는 얼룩을 청소할 스팀 청소기 기다리는중..
Thanks to this endless Pandemic and magical YouTube algorithm, I have came to try unusual things I hardly done before… (and Amazon wins as I end up ordering some tools….)
Starting with one floor mat deep cleaning per day at shower time while waiting for handy steamer to arr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