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Deck은 안전과 관련되기 때문에 썩어가는 것들을 선제적으로 교체해왔었는데 올해 결국 사고가 터졌다…T_T
올봄에 지붕 청소 하는 중 rain gutter에 너무 많은 것들이 쌓여 있고 막혀서 물이 내려가는 반대쪽에서 한두방울씩 물이 떨어지는 걸 보고 다급히 gutter청소를 대대적으로 했건만 한두방울씩 맞던 Deck 피스가 너무나 soft해진것을 알고 올 여름에 이거 손좀 봐야겠다 계획만 세워 놨었는데 결국 사고가 나버려 주셨다.. 다행히 사고 당시 당사자가 다치지는 않으셨음…휴…ㅎㅎ
결국 급히 고치느라 혹시나 재활용할수 있을까하고 뒀던 작년에 교체한 piece에서 괜찮은 부분을 자르고 손을 봐서 다급히 교체… 근데 우리 집 deck밑에 기거하셨던(혹은 아직도 이용하시는….-.- ) 다름쥐가 온동네 솔방울을 수집 저장하시고 솔방울 갉아 먹은 흔적을 남겨놓으셔서 deck밑이 통풍 공간 부족으로 습기가 빠져나가지도 못하고 벌레만 끼는 형국이라 결국 뽑아낸 피스 밑으로 팔 집어 넣어 한땀한땀 손으로 몇년 된지 추정이 안되는 솔방울들 및 그걸 갉아 먹고 남은 잔해들을 다 퍼내고 – 대충 중자 박스 하나 정도의 양을 청소…OTL
결국 통풍 공간을 확보하고 매꾸어 주셨다… ㅎ 다행인건 재활용이라 페인트칠은 안해도 크게 티가 안나주신다…
Did the emergency repair on the rotten & broken wood deck 🙂 endless battle against the water (from the gutter) and squirrels who had built a huge vault of pine cones under the deck 🙂
After years of neglecting the weed and moss management, I finally grabbed the various gardening tools to start the fight. This should be a season long and multi week project but I am ready to fight…
이런저런 사정으로 2년간 렌트주고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지 대략 2년이 다되어간다… 돌아와서 2년간은 그냥 보이는 거 위주로 손으로 뽑는 정도로 방치했더니…집에 토양이 보이는 부위와 잔디밭은 다 잡초와 이끼밭이 되어 있었다…
결국 이번 봄 참다못해 칼 아니 농기구를 뽑아들고 짬이 날때마다 각 분야에 맞게 때밀이를 해주고 있다…ㅎㅎㅎ왼쪽은 시술한 부위 오른쪽은 시술할 부위….
잔듸나 잡초가 죽어있으면 -이끼는 절대 죽지 않는다..ㅎㅎㅎ – 사라지지 않고 빙산의 일각처럼 하나가 보이면 그 밑에 어마어마한 뿌리들이 땅을 꽉잡아주고 있는 구조이고 이끼들은 무조건 옆으로만 주욱 퍼진다…. 결국 이를 통채로 들어내지 않으면 계속 진행 되는 구조…ToT
Maybe at the week of Thanksgiving – our fence gave it up to wet/rainy environment and lay flat 😦 so as a bandaid – did a quick repair. The problem was two post got rotten and twisted (because of weight of fence) so had to do some attachment to hold the bars tight and dismantled every piece and kind of reconstructed. Still looks ugly but at least it is standing 🙂
사실 우리집 뒷마당에 언덕쪽에서 내려오는 수맥이 있어서 항상 비가 오면 마지막까지 습기가 있고 나무도 하필 그 주위에 심겨져 있어 Fence post가 썩어가고 비틀어지기 최적의 환경이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2개 post가 거의 기능을 상실한후 Fence자체의 무게를 견디다 못해 쓰려지셨다. 흑….
뭐 일단은 post strip을 사서 “의족”을 달아주고…펜스 한짝을 다 분해하고 비틀어 지면서 못버틴 bracket에다가 나무 조각을 덛대서 다시 조립했다. 일단은 내년 여름까지 응급처치 완료…
우리 오딩이를 잠에서 깨워주던 배터리.. 안그래도 한 1년전 즈음부터 이거 맛이 갈때가 다가오네 싶었는데 결국 -물론 요즘은 특수 목적 운송차량으로 전직을 했지만- 너무 오래 재우다 보니 결국 두들겨서 점프를 시키지 않으면 안일어나는 수준으로 와서 결국 새 버터리로 바꿔주셨다… 근데 배터리 가는게 옛날보다 더 복잡해지고 배터리가 더 무겁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ㅎㅎㅎ
Phew finally Odyssey’s battery cross the rainbow bridge 🙂
Progress 50%.. 1-2 more weeks to drive to finish line…Still tons of gardening debt remaining 🙂
진척률 50%…
지난 몇 년간 방치되었던 sidewalk의 잡초들… 작년 여름에는 보도 위로 삐져나온 넘들만 학살을 하고 넓은 부위는 약을쳐서 운명시키는걸로 응급처치 했건만 이제는 몇세대 전의 잡초들이 엉켜서 결국 토양위에 2-3cm의 잡초 뿌리들로만 엉킨 단단한 층을 만들어 위에는 이끼로 덮이고 일부 위로 삐져나오는 강한 잡초만 살고 일부 잡초는 그위에 숲을 만들다가 알아서 운명하시고 하는 총체적 난국에 지저분함의 극치를 달려주시고 있으시다..
결국 다른 방법이 없을까 끝까지 고민하다가 꽃삽에 한쪽에 달린 넓적한 손 곡갱이하나 들고 패대기 쳐주며 다 긁어내주고 있는 우공이산 프로젝트에 돌입… 대충 이제 절반즘 온듯…
이거 끝나면 이제 뒷마당에 덮인 Clover 제거, 앞마당의 죽은 나무 처리, 뒷마당에 웃자란 나무들 정리등등… 쌓여 있는 Gardening Debt가 끝이 없다..
미국 집의 220v-240v는 보통 빨래 건조기에만 있고.. 테슬라 슈퍼차저는 집에서는 보통 설치가 불가능하며… 보통 집에서 쓰는 110v로 하면 하룻밤사이에 완충은 불가능하며 날마다 완충을 하려면 결국 Garage에 220v를 하려면 1) 두꺼비집에서 220v를 빼는 전기공사를 하거나 2) 빨래 건조기 아웃렛에 충전기를 연결해서 해야한다,
결국 가난한 가장이 전기 공사를 할 돈은 없고 건조기에서 뽑아써야하는데 불행중 다행인건 하필 우리집 빨래건조기는 Grarage에는 없지만 Garage바로 옆 Mud room에 있어서 매번 꼈다뺐다를 하기는 귀찮고 해서 220v의 Y자 단자 분리해주는 줄을 달아주고 (이것도 하필 220v단자가 좀 특이한 / ㄱ\ 모양으로 된 NEMA10-30) 거기에 연장선을 달아서 충전하는 식이다. (물론 세탁 건조기와 충전을 동시에 쓰면 과부하가 걸린다고 함)
그래서 대충 선은 돌리는데 문제는 차디찬 Garage로 연결되는 문을 열어놔야 하는 문제가 생겨서 결국 두 공간사이에 벽을 뚤어서 벽으로 빼주는 삽질…ㅎㅎ
Finally after buying the 220V split, extension cord, and charging kit with poking a pass thru holes on wall, (This was tough as small wall had lots of electrical wires behind it) but now I can charge the car at home.
Gone thru a long journey with long existing problem 🙂 The bath tub handle at this house was a bit shaky since we bought this house like 8 years ago – required occasional forced pushing with hex.
However, this year finally we reached the moment further pushing in the handle didn’t work any more (as the housing plastic part became bended and even broken) – because we have more forceful (& also less careful 🙂 ) users in the house breaking the handle every day – so finding the parts and finding the right place to order was a journey
Luckily Moen who was the manufacturer of this old handle still have a good system like upload a picture and they will tell what it is – Amazing 🙂 but since this is too old and not a regular item to fix finding the part was hard 🙂
As this is old version, finding the part requires going thru less generic sites and the price had wide variations like 15-75 dollars 🙂 but this time found a deal at totally unknown zoro.com so tested the luck. (and failed hard as the order to delivery took 1.5 months and multiple emails)
Finally no more dings on the tubs is expected – so now I need to find a way to patch the dings on the tub
이집은 사실 이사올때부터 욕실의 핸들이 좀 헐렁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육각쇠로 쪼여주었건만… 결국 이제는 내장 부품이 휘다못해 깨지고 우리집 다른 분들이 덩치가 커지며 힘이 세지셔서 허구한날 핸들을 뽑고.. 돌리다가 욕조 바닥에 떻어뜨려서 욕조 바닥에 사방에 상처를 내주시는 바람에.. 도저히 못참고 이걸 함 해결해보겠다고 난리를 쳤다..
문제는 당최 언제 어디서 샀는지 알수 없는 욕조 핸들 부품을 찾기부터 시작 – 다행히 제조사에서 사진을 올리면 정확한 품번을 다 알려주는 신박한 서비스가 있어서 그것부터 시작했다
다음 문제는 관련 부품을 찾는것… 뜯지 않고 어디가 망가졌는지를 학인하고 그 부품을 어떻게 찾을건가 싶긴했는데 다행히도 사진에서 알려준 제품 정보로 파트 정보까지 확인.. 허나 너무 오래된 모델이라 부품이 제조사에서도 없는 바람에 결국 여기저기 전문 사이트를 돌다가 엄청난 가격차이에 놀라고 (15불부터 75불까지 사이트마다 각양각색..) 결국 제일 저렴한 사이트인 zoro.com에 주문해봤는데 당장 재고가 있는척하고 광고하더니만 한달반을 기다리고 몇번을 고객센터에 지X을 한후에 겨우 받았다… ㅎㅎ
결국 부품을 받고 한참을 살펴보면서 뭐가 깨졌나 싶었는데 막상 뜯어보고 풀어보니 생각보다 심각한수준이었다.. 분명이 있던 클립 하나는 우리집에서 알수 없는 분이 지난 주에 날려드셨고.. 뜯고 보니 무작정 돌아가는걸 막아주는 부품은 아예 없이 설치가 된건지 아니면 우리가 날려드신건지…ㅎㅎㅎ 뾰족한 조립 절차 문서도 없어서 reverse engineering의 관점으로 새부품을 여기저기 살펴보고 (심지어는 망가트린줄 알았음…) 결국 뜯고 나서 하나하나 고심하며 재설치하는 공정을 반복하며 성공적으로 교체 조립해주었다..
휴… 몇년 묵은 체증이 싹 가시지만 이제 그동안 핸들이 떨어지며 사방에 상처입은 욕조의 상처들이 눈에 들어온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