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benefit of being at higher level in SYSO is having an opportunity to work with professionals and other benefit for me is Seattle Symphony’s Benaroya Hall being next to my office 🙂
SYSO에서 Level이 높아지니 이런 기회도 있어 좋네 🙂 한편 Seattle Symphony가 공연하는 장소가 회사 정문 길건너라 이제는 더이상 Benaroya Hall에 주차를 하지 않고 근처에 저렴하거나 공짜로 Street 주차할 곳을 찾는 잔지식을 써먹을 수 있게 되었다.
전형적인 시애틀 늦가을 to 초봄 날씨가 시작되었다.. 밝으면 북극 냉기가 내려와 쨍하게 춥고, 따뜻하면 냅다 비오고, 이 두가지가 교차하는 시기엔 엄청 찐한 안개끼는 날씨… – 올해도 시작이다. 바다가 1도 안보이게 해무가 가득했던 11월말 어느 아침…
Traditional Seattle’s late-fall to early-spring weather has started. It is usually pretty bright with arctic chill or warm and rainy, and it becomes super fogy while when these two weather tags each other…
One ultra fogy day back in last days of Nov from downtown Seattle – no sight of sea at all…
회사에서 직원들이 물리적인 출근을 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자리가 없다인걸 알았는지 이젠 강제로 자리를 정해주셨다..(하필 이 자리를 서울로 출발했던 날 주셨음…)
고로 졸지에 아직도 지자리 못찾는 이상한 놈 놀이를 하며 온 층 그리고 아래층 (처음엔 11층인줄알았음…)을 헤메다 자리 발견…
시애틀 항만 바닷가가 보이는 좋은 자리 주신건 감사한데 그래도 난 벨뷰가 더좋아서 아쉽긴함…
이젠 시애틀 시내는 치안이 안좋아서 싫어염으로 이유를 바꿔야 할듯… 🙂 싶지만 그래도 몇일 씩 나와봐야겠다…
Now the corp must have been sick of employees complaining as reason for not coming to office as “I am not coming because there is no fixed seat” 🙂
So finally now I have a seat -and even thankful for good view of Elliott bay – at new floor but my PTO to Seoul started at the same day hence had fun time in finding this desk after the 3rd week of the move/assignment 🙂
여전히 8시에 미팅들이 많으며 – 한편으로는 몇년간 사람들을 전국 혹은 전세계적으로 뽑아서 이제는 8시에 미팅을 하지 않으면 누군가는 불편해지는 세상이되어버렸다..
한편 나가서 얼굴보고 지내는 것도 좋긴한데 어차피 내가 일하는 부분은 원래부터 Seattle 과 Silicon Valley에 반반씩 있던 부문이기도 할뿐더러 Pandemic hire는 전국적으로 해서 대부분은 사람들이 전국에 뿔뿔이 있고 해서 결국은 사무실에 가서도 Zoom에 매달려 사는걸 보니 이거하려고 출근하나 싶기도 하고…(그러다 보니 Microsoft시절 오피스가 그립기도 하다..ㅎㅎ)
무엇보다도 이제 Seattle Downtown에는 정말이지 가성비나 Quality가 훌륭한 밥집들이 진심 없다… (Pendemic이 다들 닫아주시는 바람에….흑) 예전에 괜찮았던 Westlake Center의 3층 Food Court도 없어지고, 특히 18불 주고 Pho 사먹다가 아주 오랜만에 그냥 갔다 버릴까란 생각이 들어주셨다..ㅎㅎ
그냥 Hmart걸어가서 치킨가스 덮밥 사먹는게 가장 편할듯은 한데..
그리고 이제는 아침에 길도 막히고 버스도 꽉차서 다니니… 🙂 이런 불편하는 나를 보며 지난 몇년이 세상을 아주 많이 바꿨구나란 생각만..
뭐 그래도 유일하게 좋은점은 Seattle의 Historical Landmark급 빌딩 중 하나에서 근무해보는 경험을 하는건 나쁘지는 않다…ㅎㅎㅎ – Russell Investments Center인데… Seattle Art Museum과 Seattle Symphony Benaroya Hall사이에 있어서 삐까뻔쩍도 하긴하지만 사실 이 건물은 이제는 기억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는 Washington Mutual이 메인으로 쓰던 건물이었다.. 아주 옛날엔 WaMu Center였었는데 WaMu망하고 (이 빌딩에서 박스 들고 나오던 사람들 뉴스에서 봤던 기억..T T) Tacoma에 있던 Russell Investments가 낼름 ‘상경’해서 먹어주신 빌딩….
Return to Office has started but I am realizing last 2-3 years changed a lot of things on “Work” 🙂 Realizing lot of things has changed and some already “crossed the ri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