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상 민간 계획도시인 Irvine. Residential 동네를 구경한건 처음인듯하다 🙂
First time looking inside of residential area of Irvine…maybe vibe of OC? 🙂
2023.12

Tha Ave – has been a while
오랜만에 UW거리를 배회했다…
2023.12

지난 Thanksgiving 말그대로 국경 한번 점프뛰고 왔다.
어쩌다 Vancouver가 짜장면의 명소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늘 하던대로 맛진 중국집 찾아갔다가 머리도 깍고 국밥집도 가고 마지막엔 향토 토산품인 케챱맛 감자칩 세봉다리 사들고 내려왔다..ㅎㅎ
Quick hop over to BC during Thanksgiving

지인께서 점심+뷰 초대해주셔서 Seattle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자 나름 미국 서부에서 높이로는 순위권에 들어가는 Columbia Tower의 사무실 구경 🙂 – 한 때 Washington주에서 이 타워가 높냐 Mt Rainier가 높냐로 옛날 직장에서 뜨거운 논쟁(?)을 했던 기억도 있음…
이 동네는 항상 버스타며 시애틀 다닐때 여기가 Seattle Downtown의 첫 stop이라 항상 그래왔고 아직도 좀더 짧은 commute에 대한 부러움이 있다…ㅎㅎㅎ (점심 먹을 거리도 없는 Downtown 시내로 출퇴근하기 진정 싫다..-.-) 이런 뷰 보면서 매일 맛난 밥도 주는 회사라면 앞뒤 안가리고 가야하는데… 내가 필요할런지 싶다..ㅎㅎㅎ
아마도 지금 회사를 만 2년 채워서 몸이 근지러워지는건가 싶기도 함..ㅎㅎ 그래도 새로운것들도 많이 배우고 해서 나름 감사한 마음은 아직 그대로임…ㅎㅎ
First time being in Columbia Tower after living in Pacific Northwest for 17 years 🙂
2023.11

is always terrifying even more when it is on the edge of tire 😦
운전하다보니 타이어 쪽에서 규칙적인 소리가 났다…아 된장…..게다가 최악의 케이스인 타이어 끝쪽…ㅜ.ㅜ
2023.11

2년간 역병대피 생활로 인해 망가진 몸을 어케든 다시 돌려놓고자하는 의지로 근 10년만에 찾아온 Little Si
물론 등산 한번으로 (그것도 동네에서 제일 쉬운 봉) 뭐가 달라지겠냐만 기분 좋게 힘들이고 올라갔다왔다…
Maybe this is a great start to return back to shape after 2 years of Pendemic life pattern (of Eat/Work/Sleep all in a tiny room)
20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