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a 272 Seoul/Incheon to Seattle & Blood Boiling Youth (피끓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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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Jet기류때문인지 서울 to Seattle은 항상 비행기가 빠르다. 밥 두번 먹고 영화좀 끼적거리다 보니 내리란다.

아주오랜만에 타본 아시아나 한국-미주노선 결론적으로는 1)음식이 좋다..  (대한항공보다더..) +김치도 준다..^^ -의외로 김치 거부감없이 잘먹는 외국인 많다.. 2) 비행기가 좀 더 좋으면 좋으련만.. 뭐 Seattle이 아주 큰 시장이 아니니 그럴만도 하겠지만서도..

별기대안하고 봤다가 재미있게 본 “피끓는 청춘” 사실 미국에선 이녀석은 뭐냐? 식으로 유명해졌다 생각했는데 연기도 훌륭했다-사실 멋져보이는 연기야 이미 수많은 배우들이 잘했지만 소위말하는 궁상/찌질연기까지 자연스럽게 하는게 멋졌다. 박보영이야 원래 연기잘하는걸로 알고 있었으니..

이로 일장춘몽 서울 유랑기 끝 back to normal life…(라고 쓰고 사실상 도착후 3일간 밀린 일들로 인해 일평균 수면시간 3시간의 hell gate가 열렸다..)

2014.5

Asiana 271 Seattle t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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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to Seoul!!!  after being out for 4 full years…

줄을 서다가 미국사람과 재미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거 서울 가는 비행기지?” “그럼…왜? @.@ ” “직원이 인천가냐고 물어보길래 당황했음… – 당최 인천이 뭐니?” “공항이 있는 도시명이야..ㅋㅋㅋ”

10년여전 인천공항 개장할 때 “세종공항”이나 “서울메트로공항” 이런식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했을 때 우려하는 사태가 아직도 발생… -이걸로 인천을 고향으로 살아오신 아버지와 논쟁까지했던 기억이… -_-;

King Sejong Airport 도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하긴 인지도만으로 한다면 스폰서좀 받고 Samsung Airport로 하는게 좋을지도…-_-;

근 10년만에 타보는 아시아나..

2014.5

 

 

 

Ba Bar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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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da로 휴가가기전 몇일 전, 몇 일 연속으로 밤늦게 일하다 배도 출출하고 마음속에 울컥함과 깊은 빡침이 몰려와 밤 12:30 집에 돌아가는길에 유명하다는 소꼬리 Pho하나 땡겨주셨다. 가게 이름이 좀 이상하긴 한데.. Ba Bar…이 동네에서 흔하지 않게 매일 2AM까지 하고 심지어 금토는 4AM까지 한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다… -_-; 그래도 맛은 좋으니 인정…허나 값은 좀…

그래도 서울서 회사생활 하던 시절 제안서 쓰느라 늦은 새벽 퇴근길에 먹던 Pho생각이 났다..

 

Oxtail Pho as a midnight 4th meal at Ba Bar next to Seattle U.

550 12th Avenue, Seattle, Washington

206 Cheesestake Burger at Blue Moon 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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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big fan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a huge expectation when I saw this 206 Cheesestake as a special menu at Blue Moon.

http://bluemoonburgers.com/2014/03/05/march-2014-burger-of-the-month/

Well – overall not bad- but not so fascinating either. I still believe the best of any kind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was actually the one in DC, Georgetown back in 1999. And, I had only been to Philladelpiha once for a half day only when I was a hungry college student – McDonald’s was enought at then, so didn’t have any chance to taste Philly Cheese steak in Philly. 🙂

2014.4

 

Breakfast Burrito @Bravern Cafeteria only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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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days there is a “Power Hour” promotion going on at Bravern buildings – $2 Breakfast Burrito!

Promotion시간이 좀 이른 시간이라서….역시 부지런하고 볼일이다 &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로 보내고, Microsoft직원은 Eastside로 보내고 볼일이다.  그나마 Seattle에서 종종 몰래 출입하던 Amazon Cafeteria는 최근 가격을 올린듯싶고, 회사 Seattle Office의 그나마 부실했던 Cafe는 그것도 공사한다고 폐쇄했다…그냥 닫아버리고 회의실이나 더 만들어주면 좋겠단 생각…

나이가 들어서인지, 따뜻한 아침 먹을 때 가끔 아주 소소한 행복감을 느낀다… -_-;;;;;;;;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에 아침에 일어나 학교나 도서관가서 얼음 가득한 콜라 한잔 뽑아마시며 캬~ 하던 젊은날의 기개는 어디로…..-_-;

2013.3

Starbucks Caramel Flan La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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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말에 갑자기 메일을 열었더니 timer가 돌아간다. 앞으로 1시간동안만 유효한 쿠폰으로 공짜로 latte를 주겠다는 offer였는데, 한밤중에 집에서 연관계로 당연히 close.

다음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열었더니 다시 시간이 시작되고, 공짜로 먹었다. 신제품 홍보인듯 싶은데 재미있는건 이걸 먹고 나서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더니 다들 뭔가를 받긴 받았는데 offer가 2가지로 나눠었다. 나처럼 공짜로 받은 사람과 $2 off를 받은 사람..

아마도 offer에 대한 sensitivity를 AB Testing하는듯…

Starbucks 훌륭한데? (공짜 커피먹더니 다 훌륭해 보이는건가? )

암튼 맛은 대충 Latte에 Caramel plus Vanilla syrup인듯 싶다. 좀 달어서 그닥 자주 사먹지는 않을 듯..아니면 아주 우울한날 기운 차리려고 사먹을 듯 싶다.

2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