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the XXXX started this as a attraction? Yeok!!! This should be one of the most “germest” attrction in the world..
정말이지 왜 이런게 관광포인트람?
@Post Alley, Pike Market Place
2014.5
아무래도 Jet기류때문인지 서울 to Seattle은 항상 비행기가 빠르다. 밥 두번 먹고 영화좀 끼적거리다 보니 내리란다.
아주 오랜만에 타본 아시아나 한국-미주노선 결론적으로는 1)음식이 좋다.. (대한항공보다더..) +김치도 준다..^^ -의외로 김치 거부감없이 잘먹는 외국인 많다.. 2) 비행기가 좀 더 좋으면 좋으련만.. 뭐 Seattle이 아주 큰 시장이 아니니 그럴만도 하겠지만서도..
별기대안하고 봤다가 재미있게 본 “피끓는 청춘” 사실 미국에선 이종석 배우는 누구지? 혹은 갑툭튀로 유명해졌다 생각했는데 연기도 훌륭했다-사실 멋져보이는 연기야 이미 수많은 배우들이 잘했지만 소위말하는 궁상/찌질연기까지 자연스럽게 하는게 멋졌다. 박보영이야 원래 연기잘하는걸로 알고 있었으니..
이로 일장춘몽 서울 유랑기 끝 back to normal life…(라고 쓰고 사실상 도착후 3일간 밀린 일들로 인해 일평균 수면시간 3시간의 hell gate가 열렸다..)
2014.5
Let’s go to Seoul!!! after being out for 4 full years…
줄을 서다가 미국사람과 재미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거 서울 가는 비행기지?” “그럼…왜? @.@ ” “직원이 인천가냐고 물어보길래 당황했음… – 당최 인천이 뭐니?” “공항이 있는 도시명이야..ㅋㅋㅋ”
10년여전 인천공항 개장할 때 “세종공항”이나 “서울메트로공항” 이런식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했을 때 우려하는 사태가 아직도 발생… -이걸로 인천을 고향으로 살아오신 아버지와 논쟁까지했던 기억이… -_-;
King Sejong Airport 도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하긴 인지도만으로 한다면 스폰서좀 받고 Samsung Airport로 하는게 좋을지도…-_-;
근 10년만에 타보는 아시아나..
2014.5
Florida로 휴가가기전 몇일 전, 몇 일 연속으로 밤늦게 일하다 배도 출출하고 마음속에 울컥함과 깊은 빡침이 몰려와 밤 12:30 집에 돌아가는길에 유명하다는 소꼬리 Pho하나 땡겨주셨다. 가게 이름이 좀 이상하긴 한데.. Ba Bar…이 동네에서 흔하지 않게 매일 2AM까지 하고 심지어 금토는 4AM까지 한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다… -_-; 그래도 맛은 좋으니 인정…허나 값은 좀…
그래도 서울서 회사생활 하던 시절 제안서 쓰느라 늦은 새벽 퇴근길에 먹던 Pho생각이 났다..
Oxtail Pho as a midnight 4th meal at Ba Bar next to Seattle U.
550 12th Avenue, Seattle, Washington
As a big fan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a huge expectation when I saw this 206 Cheesestake as a special menu at Blue Moon.
http://bluemoonburgers.com/2014/03/05/march-2014-burger-of-the-month/
Well – overall not bad- but not so fascinating either. I still believe the best of any kind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was actually the one in DC, Georgetown back in 1999. And, I had only been to Philladelpiha once for a half day only when I was a hungry college student – McDonald’s was enought at then, so didn’t have any chance to taste Philly Cheese steak in Philly. 🙂
2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