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 Bar @Seattle

WP_20140404_005

Florida로 휴가가기전 몇일 전, 몇 일 연속으로 밤늦게 일하다 배도 출출하고 마음속에 울컥함과 깊은 빡침이 몰려와 밤 12:30 집에 돌아가는길에 유명하다는 소꼬리 Pho하나 땡겨주셨다. 가게 이름이 좀 이상하긴 한데.. Ba Bar…이 동네에서 흔하지 않게 매일 2AM까지 하고 심지어 금토는 4AM까지 한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다… -_-; 그래도 맛은 좋으니 인정…허나 값은 좀…

그래도 서울서 회사생활 하던 시절 제안서 쓰느라 늦은 새벽 퇴근길에 먹던 Pho생각이 났다..

 

Oxtail Pho as a midnight 4th meal at Ba Bar next to Seattle U.

550 12th Avenue, Seattle, Washington

206 Cheesestake Burger at Blue Moon Burger

WP_20140326_003

As a big fan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a huge expectation when I saw this 206 Cheesestake as a special menu at Blue Moon.

http://bluemoonburgers.com/2014/03/05/march-2014-burger-of-the-month/

Well – overall not bad- but not so fascinating either. I still believe the best of any kind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was actually the one in DC, Georgetown back in 1999. And, I had only been to Philladelpiha once for a half day only when I was a hungry college student – McDonald’s was enought at then, so didn’t have any chance to taste Philly Cheese steak in Philly. 🙂

2014.4

 

Breakfast Burrito @Bravern Cafeteria only @ $2?!!

WP_20140313_001

Nowadays there is a “Power Hour” promotion going on at Bravern buildings – $2 Breakfast Burrito!

Promotion시간이 좀 이른 시간이라서….역시 부지런하고 볼일이다 &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로 보내고, Microsoft직원은 Eastside로 보내고 볼일이다.  그나마 Seattle에서 종종 몰래 출입하던 Amazon Cafeteria는 최근 가격을 올린듯싶고, 회사 Seattle Office의 그나마 부실했던 Cafe는 그것도 공사한다고 폐쇄했다…그냥 닫아버리고 회의실이나 더 만들어주면 좋겠단 생각…

나이가 들어서인지, 따뜻한 아침 먹을 때 가끔 아주 소소한 행복감을 느낀다… -_-;;;;;;;;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에 아침에 일어나 학교나 도서관가서 얼음 가득한 콜라 한잔 뽑아마시며 캬~ 하던 젊은날의 기개는 어디로…..-_-;

2013.3

Starbucks Caramel Flan Latte

WP_20140109_002

지난달말에 갑자기 메일을 열었더니 timer가 돌아간다. 앞으로 1시간동안만 유효한 쿠폰으로 공짜로 latte를 주겠다는 offer였는데, 한밤중에 집에서 연관계로 당연히 close.

다음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열었더니 다시 시간이 시작되고, 공짜로 먹었다. 신제품 홍보인듯 싶은데 재미있는건 이걸 먹고 나서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더니 다들 뭔가를 받긴 받았는데 offer가 2가지로 나눠었다. 나처럼 공짜로 받은 사람과 $2 off를 받은 사람..

아마도 offer에 대한 sensitivity를 AB Testing하는듯…

Starbucks 훌륭한데? (공짜 커피먹더니 다 훌륭해 보이는건가? )

암튼 맛은 대충 Latte에 Caramel plus Vanilla syrup인듯 싶다. 좀 달어서 그닥 자주 사먹지는 않을 듯..아니면 아주 우울한날 기운 차리려고 사먹을 듯 싶다.

2014.2

Polar Vortex

hi1_600x405

(Weather.com 일기예보 화면)

몇 일간 특히 지난 주말 날씨가 섭씨 영하(32F)에 가깝게 춥다고 짜증내며 지냈다.. 모든 뉴스에 Polar Vortex라고 난리를 치고, 일기예보에 파다한 화씨 영하를 보니 섭씨 영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라는 생각과 주어진것에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가득든다. 못보던 단어라 찾아보니 Polar Vortex 라는 단어는 풀어쓰면 Acrtic Cyclone이라고 하는구나.. 또 하나 배웠다..

Be thankful on what I have!

Texas보다 따뜻한 Seattle에서…

2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