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하늘이 이랬다고 한다면 당신이라면 믿겠는가?







(서울=횡설뉴스) 윤머식 기자 = 서울하늘이 갑자기 맑아져 많은이의 주목을 받았다. 장마 후 갠 하늘이 너무 맑아 발생했던 해프닝으로, 이를 두고 김모군(29) “선수생활 29년만에 처음보는 하늘이다”며 “일전에 죄진바에 대해 용서를 빌고 성준이에게 밥을 사주어야 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날 특히, 수많은 뇬넘들이 화창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코엑스몰로 몰려와 그 일대에서 일하며 갑근세 내며 국가와 민족,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직딩이들을 괴롭혀 주위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르게도 했다.
(끝)

암튼 횡설끝…죽이는 날씨였는데 우리 룸메 형이 찍은 사진이 있어 퍼올립니다….^^


2003.6.30

비행기 쑈 to 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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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윤군 드디어 미국에 왔습니다…….-_-;;;;;
뭐 특별히 할일이 있는 것도 관광할 곳이 있어 온것도
아니고 그냥 휴양차 와있습니다………

지금부터 비행기 쑈를 정리해보믄…….-_-;;;;

6월 6일 인천 공항을 출발….장장 13시간의 “쏴~” 고문을
견디고 “꿈의” Chicago O’Hare 공항에 도착하였스므리이다………

여기서
– “쏴~” 고문: 자리가 화장실 앞이었음…한마디로 동네 앞마당에
5분마다 화장실 물내려가는 소리(정확히는 물내려가는
소리인지 기압차로 발생하는 소리인지는 모름..–)
로 압박을 당함…….-_-;;;;;;;;;;
– 부모님들 제발 어린이는 비행기에서 제자리에 착석 시킵시다……-_-;;;;
비행기에서 뛰어다니는 어린이들 땜에 잠못자는 불쌍한 승객 발생하게 됩니다…….-_-;;; 왜이리 애들이 지나가면서 툭툭 치는지/…-_-;;;
– 왜 “꿈”의 Chicago인지는 미국 중부 시골에서 반년이상만 살아 보시믄 Chicago가 왜 한국인에게 꿈의 도시인지 알게 될것
이고..-_-;;;

암튼 도착했수~

도착해서 뭐냈냐는 담 편에~

I will never sit again near the bathroom again 🙂 tired of hearing flushing sound for 13 hours. (and people! 🙂 space in front of bathroom is not a social lounge!!)
2003.6.6

오랜만에 ASEM에서…..

오랜만에 ASEM 40층에서 선능과 남산과, 매리어트 호텔,스타타워 뿌연 하늘..–; 을 내려보며 시원한 콜라 한잔에 목도 축이고 일하고 있습니다…..

아 이 흐믓함이란…-o-;;;;
물론 조금있다 다시 가방싸고 종로 공사장으로 향해야 하지만 기분이 좋네요~

Believe or not, coming to ‘home’ office gives a strange comfort (although haven’t spent much time at here tough.. 🙂 )

2003.4.1

Lunch Break to 대학로

대학로
오늘 요옆에 일하는 동기 영아랑
대학로에서 버거를 먹고 왔슴다…ㅠ.ㅠ아 감동의 맛 버거….ㅡ.ㅡ;;;;
참고로 이동네에는 버거 가게들이 없습니다…버거 먹으로 택시타고 가봤수? -_-;;글구 갑자기 스타벅스가 생각나서…ㅠ.ㅠ
(요즘 문화생활에 문외한인지라…-_-)
진한 오늘의 커피 한잔 마시고 흐믓해
하고 있습죠….^_^;;캬캬캬…..
Thanks to a good friend who works nearby, decided to travel to more fancy part of the district for lunch. Daehakro or University Street area
2002.11.22

장난 아니게 춥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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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zing cold inside of office.. This should be a violation of labor law!!

여기는 삼양사 빌딩…

빌딩 리노베이션 한다고 난방 안해준다오….
이론 허걱스런 일이…..-_-;;;;;;

추동복으론 더이상 버티기 어려우니 이젠 두껍더라도 동복 양복을 입고 다녀야 될 듯 합디다……

손시리고 발시려 일을 몬하겠넹…-_-;;;;;

200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