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Cornell다니는 친구 아드님 밥 사드리고 Cornell/Ithaca에서의 알찬 하루를 마친 후 이제는 진짜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가왔다. 사실 Ithaca에서 동쪽으로 갈 때 Syracuse를 통해 I-81/I-90으로 가는게 좋은 지 아니면 남동쪽의 local 길을 한참 달린 후 I-88을 통해 동쪽으로 가야할 지 의견들이 분분한데… (어차피 I-88과 I-90은 Albany외곽에서 만남…)
논쟁의 요지는 I-88로 가면 시간은 15-30분 save되고 Toll도 아주 조금 절약 되지만 local을 많이 지나야 하고 Freeway도 첩첩 산중속이라 야생동물 출현이 많아 특히 밤에는 좋지 않다고들 한다…
결론적으로는 출발 직전 잠시 고민하다 “해지기 전까지 Freeway를 탈수 있으면 -장거리를 가야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빨리 도착하는 길을 가야겠다”하고 과감히 I-88을 향해 달려갔다.. 오후에 폭우도 오는 바람에 길도 아주 살짝 미끄러웠고, 예상 대로 어느 구간에서는 New York State Patrol이 내 뒤를 5분 정도 local길로 따라오고 🙂 (아마 주구장창 speed gun쏘면서 왔을거다….) 무사히 해가 지기 직전에 NY-79, NY-206국도를 주파하고 I-88에 진입하며 어둠속에 첩첩산중 속을 달리기 시작했다…
중간에 화장실도 한 번 가고 하면서 비록 Mass Pike 구간의 1/3정도는 야간 freeway공사와 사고 복구로 감축된 차선으로 달려야했지만 대략 총 5.5시간에 편안히 주파하고 (Jeep Compass만세!! 🙂 ) Boston외곽의 outer beltway동네에 도착하고 이번 여행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After having a dinner with my buddy’s son who are attending Cornell, we had to leave to east to finish the last major driving of this trip 🙂 There has been lot of questions and debates on which route is better for anyone who needs to go east from Ithaca whether to go with I-81/I-90 via Syracuse after shorter local roads or I-88 after longer drive of local roads – The main point of discussions were the safety -especially at night- and road conditions as two route only have 15-30min difference.
After quick thought, I decided to take I-88 with the idea that it will be okay if I can reach I-88 before the sunset 🙂 and it was a success although the local roads were slightly slippery and had New York State Patrol following me for any opportunity(?) for speeding at local roads 🙂
Anyhow I ended up enjoying the drive in dark in the middle of nowhere/mountains in I-88, and successfully merged into I-90/Thruway at Albany and continued to east via NY Thruway and Mass Pike which was full force construction mode 🙂 -maybe 1/3 of Mass Pike drive was on reduced lanes due to midnight constructions.
털린 영혼과 새빨갛게 타버린 얼굴면상을 한 채로 또 작렬하는 태양빛을 받으며 다음 행선지를 향해 서쪽으로 달려가 Syracuse에서 하루 밤 묶었다… 신기한건 호텔이 무슨 1800년대 건물을 hotel로 renovate한 거라 해서 신기한 마음에 숙박했는데 생각보다 아주 훌륭 (단 바닥이 삐그덕 소리가 나서 -내방뿐만 아니라- 주위 방의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소리가 다 그대로 전달…ㅋㅋ)
저녁은 모르는 동네에서 뭘 먹지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Dave’s Hot Chicken을 먹었다.. 역시 한국인으로써 매운 치킨을 한국식 양념을 하지 않은 채로 먹는다는 건 치킨에 대한 모독으로 간주하기로 했다…
After losing soul during the rides and getting sun-burnt on all arms and faces, drove to northwest to Syracuse, NY. (and believe paid countless tolls in Mass Spike and NY Thruway 🙂 )
Happen to find Dave’s hot chicken and it was great although it taught me the lesson that hot chicken without Korean sauce is an insult to hot chicken 😛
The Skyler hotel in Syracuse was a kind of experience of 1800’s old building renovated to hotel 🙂 very comfortable hotel except cracking sounds from the floor 🙂
안 그래도 폭락하고 있는 내 퇴직연금의 주식 (전체 장이 꼬꾸라져서…) 및 이미 많이 작아졌지만 가지고 있는 현 회사 주식 추가로 더 박살 나고 있다…
과연 이 바닥은 어디로 흘러 가려나 싶다… 회사는 비상상황을 선포한 심각한 상황이고 -한편 단편적인 직원 입장에서는- 모든 업무 도중 “Tariff Impact에 비해면이야…” 하면 모든 게 쉬워지거나 허무해 지는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요 몇 년 사이, 항상 교과서나 역사서에서나 볼법했던 “옛날에 이랬다” 혹은 “이렇다고 가정한다면,,,”에서 설명되는 상황들이 모두 실제로 일어나는 세상이 되고 있다….. 🙂 몇 년 전에는 질병 대유행이 무엇인지를 실제로 보여 주더니, 항상 이론적으로만 존재한다고 생각했던 비교우위 이론이 없는 상황을 볼 수 있을 듯 싶다..세상에 대한 배움은 끝이 없는듯…. 😦
I am realizing the world we live today are actually turning into exemplary world we observed as conditional or historical examples in the textbooks..
I don’t know where we are going but one thing sure is it is killing my savings in stock 😦
몇 년만에 투표인가? 🙂 – 한국 신분일때는 해외부재자 투표를 그닥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생각해보면 그게 뭐 대수라고…ㅎㅎㅎ 나름 나와있는 사람 주제에 간섭하면 안된다는 얄팍한 개똥철학…- 신분이 바뀌고 첫 투표를 하게 되었다.
Washington은 경합주가 아니니 어차피 사표 혹은 의미없는 투표인데란 생각에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권리는 실행한다로 고쳐먹고 투표를 했다.. 근데 미국은 투표가 단순히 대통령이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연방조직(상원의원, 하원의원), 주지사/부지사, 주상원하원, 주법원 대법관/판사등등의 모든 연방 및 주 요직과 주민 투표와 관련된 법안들까지 다 한방에 투표하는 시스템이라 졸지에 팜플렛보고 한참 공부 했어야 했다…..(이런 시험 보듯 채우는 길다란 OMR카드 채우는 것도 얼마만인가…ㅎㅎ)
재미있는건 내가 여지것 다녔던 미국회사들은 투표일날 쉬는 문화는 한번도 못 봤는데 노조의 영향력이 강력하기로 유명한 산업으로 오니 투표일날이 회사 쉬는 날이다…:) – 그 영향으로도 투표했다고 볼수도 있을 듯…ㅎㅎ
Just did my portion of responsibility 🙂 One interesting observation – all the companies I worked in US never honored election day as corporate holiday but surprisingly Stellantis honors election day as corporate holiday – maybe I should thank to UAW? 🙂
요즘 회사 분위기 아주 살벌하시다…. 이 업계의 공포의 대상인 UAW도 한소리 올려주시고 계시고 게다가 이제는 수많은 Youtube나 뉴스들 아주 작살나게 회사를 때려주고 있다…
개중엔 정확한 분석들도 있고 말도 안되는 X소리를 만드는 end들도 있는데…그중에 가장 뼈때리고 정확하게 분석한 건 아마도 CNBC에서 만든 뉴스인듯
아직은 짧은 내 식견으로 봐도 대충 80% 정도는 맞는 이야기인듯…
자동차업계는 아무래도 고객들 및 모든 시장의 참여자가 상품-자동차-에 기대하는 점들이 다 다르기 때문인지 참 어려운 곳이다…
아무래도 난 내 원칙을 지키고 나가야겠다 🙂 어려워 어려워…
Now literally, my company is on news everyday – all terrible looks 😦 now – I feel like this is everyday how I start the work day 🙂
With tons of bad and harsh news, maybe the one I found most accurate is the one from CNBC Youtube channel; maybe 80% or so of the contents are extremely accurate from my limited learning perspective.
This is tough industry to be in 🙂 as everyone participating in industry as customers, partners, empoyees, owners, etc – all have different expectations and emotional ties with the produ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