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tana on Andriod

개인적으로 Windows Phone을 쓰면서 제일 놀라우면서, 한편 모든걸 파악해서 무섭기도 하고, 편리한 기능은 Cortana일것이라고 생각해왔는데 Android까지 뻗어 나갔다. (정확하게는 뻗어나갈려고 테스트하다 leaking당한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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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출처는 tabtech.de …)

Mobile환경에서 OS로 Ecosystem을 가져갈수 없다면, App으로 라도 Ecosystem을 만들어가겠다는 방향인셈…

http://www.forbes.com/sites/ewanspence/2015/07/19/cortana-android-microsoft-cloud-strategy/

뭐 아직 당분간은 찻잔 속의 태풍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나름 “One big step forward”임은 분명하다. 단, 이 기사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아직 coffin은 아닌데…ㅎㅎ 과연 어떻게 될까?

2015.7

Windows Phone 8.1 Developer Preview Review after a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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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quick summary Job well done – Now we are talking about completeness of Phone OS – still question remains on application coverages.

Windows Phone 8.1 had great user friendly features Action Center, Cortana, Calendar got improved dramatically as well as Camera applications.

The only downside I noticed with this upgrade are the breakout of game app. Now all the games which was only accessible via Game app in past are also showing up in app list- which drives me crazy becuase of my kids installing tons of games.

이제 드디어 원도우폰이 8.1업그레이드를 통해 다른 폰들과 동등한 수준의 기본 OS기능들을 정착한듯싶다. 이제 앱만 유치해주심…되는데… ^^

2014.4

 

Windows Phone 8 for 2 week journey with Samsung ATIV S

In summary, super duper awesome device, very beautiful OS, horrible nightmare app store

물론 노키아는 죽어도 싫고 AT&T는 눈에 흙이 들어갈 때까지 할 마음이 없는데다, 직전까지 htc를 오래 썼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 차원에서 한 선택이지만, 이제 삼성만큼 전화기 잘 만들 수 있는 회사는 당분간 지구상에는 없음을 보여준듯 싶다.

심지어 비 주력기종인 Windows Phone 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디자인에 별 에러 없이 스무드하게 잘 굴러가는데 대만족.. 참 잘만들었다는 생각이다. 왜 이걸 미국에 안들여오나 싶음..

한편으론, 다 이유가 있겠지만 구글이 별로 도와주지 않아 보이는 외로운 싸움하는 안드로이드의 diversity측면의 좋은 대안이 될듯한데.. 암튼 이보다 좋고 안정적인 device는 나올 수 없다에 한표.. two thumbs up..

Windows Phone 8

이거 물건이라고 생각됨…UX차원에서 안드로이드 보다는 훨씬 직관적이고 잘 통제된 느낌이다.. 물론 UX의 완성도는 다른 OS도 충분히들 높지만 철학적임 측면에서 보면 가장 사용자 친화적이라 생각됨..

아직 큰장점이라 말하는 PC xBox와의 일관된 경험은 본인이 내공이 짧아 뭐라 평할 수는 없고 original Office가 있다는건 그닥 큰 benefit이 없어 보이지만, 폰 OS자체로만 봐도 충분히 훌륭하다.

App store 이건 정말이지 악몽이다. 악몽악몽.. 내가 다시 안드로이드폰으로 돌아가면 그건 120% 앱 때문이다.

그나마 주은행인 Chase app, WordPress app, Facebook App등의 일부 기본 app외엔 정말 별로 없거나….에러 투성이..(특히 8에 optimization될 정도로 dedication 을 보이는 앱은 드문듯..)

암튼 내 Lifestyle 을 바꾸고 있는 중이다. 전화기로 모든걸 해주던 세상에서 전화기의 역할을 통신 및 email에 충실한 도구로 바꾸는 중…흑

개인적으로는 mint도 없어서 personal finance 관리가 web으로 한정되고 믿을만한 Starbucks app이 없어서 10잔에 한잔 공짜로 생기는 rewards 가 언제 생기는지 막막하다..(카드도 들고 다녀야 하고…)

Kakao talk은 error없이 끝내본적 드물고 YouTube app은 웃음밖에 안난다. (web browser 에 m.youtube.com찍어 주는게 app이라면 나도 백만개는 만들겠다…)

출퇴근길에 애용하던 네이버 앱은 m.naver.com으로 들어가 보면서 무의식적으로 자꾸 옆으로 스크롤하다 좌절한다..ㅋㅋ 네이버 앱튠은 왠일인지 앱이 있으나 4-5개 보고나면 항상 “쫓겨”난다..

그리고 앱스토어를 보면 마치 “안드로이드 쌍팔년도” 시절 혹은 1.0시절의 잡스런 앱들만 리스트에 가득하다.. 아직 멀고도 험한길…

다수의 quality 앱을 갖추려면 많은 앱퍼블리셔와 개발자들에게 확실한 benefit 혹은 reach를 보장해 하건만, 특히 시작단계인 이 와중에 Nokia 1개 회사 중심만으론 한계가 명확해 보인다..사실, 잘 생각해보면, 안드로이드의 성공은 한 참 때 삼성, Moto, htc 등이 마구 경쟁적으로 단말기들을 찍어내고, 모든 통신사들도 경쟁적/적극적으로 push하는 과정에서 저변도 확대되고 성숙되었단 일어난났다는 사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2013.4

Windows Phone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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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폰 8로 바꾼지 3시간째 이자 버스안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가지고 놀아보는중..

– 유저인터페이스는 정말로 & 진짜로 훌륭하다..

– 앱때문에 안드로이드폰으로 돌아가고 싶은 맘이 마치 금단현상 같다..ㅋ

– 네이버하고 민트앱은 꼭있어야하는데..

.쩝..어찌될련지..

2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