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용인 수지에서 시작해 남양주 다산에서 샤부샤부를 찍고 서울 강남 개포동을 들려 환골탈퇴한 개포동에 뜨악 강남초장에 뜨악 하고 딱지 한판으로 유명해진 시민의 숲을 찍고 왔다..
Amazed the changes in suburbs in Seoul Metro and southern part of Seoul

몇 년만에 온 양재시민의 숲역…몇년 사이에 이정재와 공유가 히트쳐서 딱지치기의 성지로 거듭날 줄알았으나 아무도 딱지를 치지는 않았다…아 양복남은 보통 시간대엔 없나? ㅎㅎ
This is one of the recent Seoul’s subway station near my old home and parent’s house.
Maybe one of the most watched Seoul’s subway station by billions of people as shown in Squid Game but no one plays ddakji (slap match) 🙂
2023.9

본가로 가는길에 양재시민의숲역에서 건너가는 여의천…
20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