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이젠 정말 힘들어서 잘 타지 못하겠다 🙂 애 쫓아가는것도 힘듬…ㅎㅎ
Now I fully understand friends who took a lot of rest at Ski slope 🙂 Now chasing the kid is the toughest course in ski slope 🙂
2023.2

아쉽지만 우리집의 눈을 즐겁게 해주던 삼성 LED TV가 오랜 기간 끝에 사망해주셨다. 대충 부품 갈아끼면 살아날거 같긴한데 리모콘도 맛이 가셨고 부품값도 대충 보아하니 새 TV사는것 보다 별로 Saving이 안되는 시츄에이션…
그래서 삼성이나 LG같이 좋은걸 살까 어떤걸 살까 잠시 고만하다가 어차피 TV를 그리 보지도 않고 해서 이리 된거 아마존이나 구글에 영혼을 더 팔기로 생각해 스마트 TV를 고민하다 그냥 저렴한 파이야 TV로 장만했다. 이름이 장황하게 길기에 대충 예상은 했다..ㅎㅎㅎ
가끔 영화크게 보고 게임할때 크게 보는걸로 만족..ㅎㅎ
Nothing super fancy and standard view quality with larger screen – that is enough for TV which we hardly watch 🙂
2023.1

처음으로 흰둥이 몰고 ‘외박’을 나오는 바람에 밤에 밥주려고 나갔다. 다음날 일정이 아침 6시부터 이동하는 일정이라 아침에 먹을걸 찾던 중 나름 포틀랜드는 도넛의 성지가 아닌가란 생각에 발견한 24시간 도넛가게…
역시 도넛은 밤에 블랙커피한잔하며 먹는게 개꿀이란걸 대충 25년이 지난후에 다시 새삼 깨달았다… 그러고 보니 Ames도 US-30상에 있던 도시였구나…ㅎㅎ
1997년 어느날 Ames에서 시험공부하다가 사먹었던 24시간하는 조촐한 도넛 가게의 추억이 떠올라 혼자 우와 이런 스타일의 가게가 아직도 남아있다니 하며 눈물글성이며 도넛을 샀다. (24시간하는 도넛가게는 시애틀에서는 못본듯…)
One randomly found 24 hours donut shop at Portland during midnight run for Supercharging brought me back to one memory lane from Ames. How much did I miss that experience! 🙂
2023.1

Reason of being down in Portland was actually the kid’s event. Our little buddy was honored to participate his school’s team 1 despite he was selected as an ‘alter’ aka the 5th man in a 4 vs 4 format.
Team did great thanks to smart and sharp kids plus lot of preparation efforts but just fell a hair short (3rd but close L to two teams ahead of them) to enjoy a trip to DC for National round 🙂
I hope our little buddy learned about a lot about good team work and built/strengthened good friendships as well as some science knowledge.
뜬금없이 포틀랜드를 간건 사실 우리 꼬맹이군이 학교대표로 뽑혀 지역 과학 경시대회에 나가서였다..사실 처음엔 ‘5명팀 4명 출전’ 포맷에 5번째로 뽑혀서 이거 에바인가했는데 좋은 친구들과 준비하면서 특별한 시간도 보내고 팀에서 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법도 체득했으리라 믿는다..
다행인거는 그래도 신경써준 팀원들 덕에 어느정도 결과가 난 경기 중에는 실제로 교체출전도 했다하니 뭐..주어진 역할을 잘수행 한듯싶음…
한편 팀이 목표로 하던 ‘지역대회에서 1등해서 DC에 전국대회 나가기’는 한끗 차이난 3등으로 아쉽게 놓쳤지만 뭐 과정에서 다들 많이 배웠으리라 생각하고 나도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지켜봤다.
2023.1

여러번 포틀랜드에 와봤지만 지난주말 다운타운 가까이 시내에서는 사실 처음으로 시간을 보내고 왔다…이미 듣고 뉴스에서도 보고 예상하던바대로 괴기스러웠고 한편으론 더 예뻣을듯한 도시가 박살난건가 싶은 아쉬움도 약간..
언제 기회되면 호텔 숙소 길건너였던 Trailblazers 경기한번 보러와야겠다는 생각도 잠깐들었다…(호텔에서 체크아웃한날이 아마 Raptors 경기였는지 심지어 BC에서 내려온 차들이 주차장 한가득이었다..)
Had a quick 1 night visit to our southern neighborhood – Portland. However, something new at this time was actually this was my first visit and stay near the city center.
2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