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yard Camping

Boyscout Backyard camping – luckily, the date was selected between the rain 🙂 Phew

Boyscout 활동의 일환으로 말그대로 뒤뜰 야영을 우리집 뒷마당에서 열었다. 열 몇명의 학생들이 (우리집 두분 포함) 우리집 뒤마당에서 텐트치고 1박하고 감독하느라 이런저런 신경이 쓰였는데 다행히도 Scout들이 모두 텐트에 들어간 이후 늦은 밤에 소나기 몇 번 뿌리는 정도로 비가 와서 큰 불편 없이 마무우리… (그날 이후로 3일 주구장창 비오다 오늘 개임…)

2024.10

추억의국민학교떡뽁이/Cook Tok

지난주에 H Mart에서 장보던 중 집어온 추국떡… 마침 H Mart에서 전날 오징어 튀김 파는거를 충동 구매해서 그 자리에서 몇개 먹고 남은 몇 개가 식어 있었다. 남은 오징어 튀김은 Air Fry에 돌리고 떡뽁이를 하고 마지막에 되살아난 오징어 튀김 투하…ㅎㅎ

말그대로 국민학교 시절 먹던 식으로 드셔 주셨다. 역시 떡뽁이는 밀떡으로 달달하게 먹어야 제맛…ㅎㅎ

Tried a new brand of Cook Tok – Elementary School Style 🙂 and even added Fried Squid to make it more authentic Elementary Schoolish 🙂

2024.10

Walking on Sammamish River Trail

아주 간만에 교회에서 한 시간의 여유가 생겨 Sammamish River Trail을 걸었다… 전날 가을비도 척척하게 와 스스로 낭만 만땅으로 시애틀의 가을을 여유롭게 걷는다 싶어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커피 한잔 들고 허세 똥폼 잡으며 걷는데… 결국 반쯤가서 돌아오는 순간부터 비가 엄청 내려 주셔서 낭만은 개뿔…비쫄딱 맞은 생쥐 쭈굴이가 되어왔다…

이제 나이가 곧 반백인데 여전히 주책이다….ㅋㅋ

Plan of enjoying of a fine Sunday walk on Sammamish River Trail with some pretentious mood (plus coffee 🙂 ) on wet but dry, fresh but gray autumn day turned out getting totally wet ruined with shower 🙂

Growing up is never easy even at soon-to-be a young 50s 🙂

2024.10

Samlip Fresh Cream Milk Bun/삼립 우유생크림빵

냉동으로 파는 빵…혹시나하고 사봤는데 상상 이상으로 맛좋다….근데 영어로 바꾼 이름이 좀 에바….ㅎㅎ

Picked up from H mart and tasted surprisingly good! (Only thing I didn’t like was weird translation it should be more like Cream Milk Pastry or so…)

2024.10

Marugame Udon

지난 금요일 날도 으슬으슬해지고 와이키키해변에서 먹었던 우동집이 대륙으로 진출해서 동네에 생겼다고 해서 구지 찾아가주시고 기다려서 먹어주고 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옛날 와이키키 다서도 그냥 “일본에서 온 우동집”이라는 환상에 상짝 실망했던거 같은데….그 때의 아쉬움을 정확하게 다시 느끼고 왔다…시애틀 최고의 우동은 구로부타 ㄷㅎㄴ까스집에서 먹는게 정답인걸로…ㅎㅎㅎ

Jumped down to Tukwila to check out Marugame at continent 🙂 and got immediately reminded that I was not very impressed when I checked the same shop at Waikiki neither.

So still the best Udon in town remains to be Kurobuta’s 🙂

2024.10

Olde Brooklyn Coffee

얼마전 또 Amazon에서 주문한 Brazil 원두로 Italian 로스팅을 한 New York산으로 추정되는 Coffee ㅎㅎㅎ
뭐 적정한 가격에 ($0.6/Once)라 주문해봤는데 맛도 괜찮음… 일도 New York 시간에 Brazil, Italian사람 포함해서 일하니까 coffee도 일치한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

Good find at Amazon – I guess I am drinking Brazil raised coffee with Italian roasting from New York so perfectly reflecting the time zone & ways I work 🙂

2024.10

Tesla Y Maintenance: Cabin Air Filter & Intake Air Filter Replacement

Tesla가 이제 거의 2년 되어가니 큼큼한 냄새가 나기 시작…아쉬운 사람이 청소한다고 참다못해 싹 청소를 했는데… 해도해도 큼큼함이 사라지지 않아 인터넷을 찾아보고 내린 결론은 air filter인듯해서 두 종류의 air filter를 다 갈았다..

Gasoline차는 어찌되었건 Engine Oil을 갈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신경이 쓰이고 air filter도 갈아주고 했었는데 전기차는 타이어 빵꾸난거 외엔 maintenance가 없다 보니 air filter를 간적이 없음을 통감하고 Youtube로 공부하여 갈아주셨다…

새로 알게 된건 Tesla Y는 일반 가솔린차처럼 에어 필터가 두 군데…Cabin과 Intake까지 있다… (사실 엔진에 공기를 줄 필요가 없는데 이게 왜 둘씩이나 필요한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그래서 Cabin Airfilter와 Intake Airfilter, Evaporator 청소하는 캔까지 아마존에서 주문하고 교체/청소해 주셨다…

– 보조석 바닥 시트를 뺀다
– 보조석 콘솔 옆pannel을 뜯는다
– 보조석 사물함 하단부를 뜯고 뚜껑에 연결된 케이블 두개 분리
– 그러면 pannel뜯은 깊숙한 곳에 나사 하나로 고정된 프라스틱 뚜껑이 수직으로 있고 이것도 분리하면 cabin air filter가 손잡이2개로 수직으로 쌓여서 보임
– 위에 것 손잡이로 빼주고 그러면 아래 것도 뺄 수 있게 됨

이제 새 filter를 끼워 넣고 역순으로 조립 해주면 끝인데 한 비디오에서 봤던 대로 새 filter 끼우기 전에 evaporator cleaner foam을 뿌리라고 해서 뿌려주고 공기 순환 시킨후 역순으로 새거 넣고 다시 조립

(역시 차량의 pannel뜯을 때는 예전에 어디서 본 한국 정비 비디오가 가르쳐 준 방식이 최고다.. 뜯을 때는 “내차 아니다”하고 뜯어야 뜯긴다고…ㅋㅋㅋㅋ)

Intake filter가 좀 고역이었는데…
– Frunk의 상단 plastic pannel뽑고…뭐 이건 쉬움…
– Plastic pannel을 뽑고 난후 고무로 덮인 Intake뚜껑을 뜯어 내야함: 별표 T20 bit이 없으면 동송된 별 나사를 직각 렌치로 돌려 뽑아야 하는데 (총 10개) Frunk쪽에 붙어있는 5개 screw를 뽑기가 좀 고난스럽다….역시 “내차 아니다”로 과감히 Frunk를 밀어 제기고 낑낑대며 나사 다 뽑아주심 … (결국은 참다못해 신발 벋고 Frunk에 걸터 앉아서 웅크리고 screw하나 하나씩 제거)
– 그러면 고무 뚜껑을 열수 있게되고 air filter가 바로 보이는데…. 사진에 보다시피 꽃가루/낙엽 등등의 다양한 먼지로 가득…

이 다음엔 filter새걸로 교체 후 다시 역순으로…. 역시 15분 짜리 Youtube video 2개 였건만 대충 도합 3시간 정도 걸렸다..ㅋㅋㅋㅋㅋ

역시 DIY의 길은 험난…

As my Tesla Y being closer to 2 years mark – I realized something is starting smell and I never changed air filters on model Y as Tesla doesn’t requires any ‘regular’ maintenance such as Oil change 🙂 so as poor family man decided to go with DIY path

Y has, surprisingly, two types of filters like same as ICE vehicle: Cabin and Intake (I do not understand why Electric requires two though 🙂 ) but ordered two types and evaporator cleaner as well

After watching several Youtube videos of changing each (which ~15min each for Cabin and Intake) – as usual- took total ~3 hours to finish both replacements:) haha yes ‘1 short video taking 1 hour or so’ rules are still effective 🙂

2024.10

Aurora?

사실 Aurora Forecast가 정점을 찍은 날, 밤에 운동을 가다가 Issaquah Highland뒤로 Aurora가 멀리서 보여 북쪽 하늘이 잘보이는 어두운 곳을 찾아 30분간 Eastside의 산속 어두운 동네를 여기 저기 다니다 Snoqualmie Falls근처에서 찍은 사진…

사실 behind는 원래는 North Bend의 산속으로 가려고 하다가 야밤에 산 입구가 인산인해인 장경(?)에 그냥 차돌려 나오며 hunting중 찍음…ㅋㅋㅋ

찍고 보니 긴가 아닌가 모르겠네 🙂

This is the photo shot I made at Snoqaulmie Falls on Oct 10th – the night when Aurora forecast was high enough – actually was on the way to gym at night but the scenery of Aurora from I-90 made me wondered around “dark” sky hunting on Eastside

2024.10

Stellantis in News

요즘 회사 분위기 아주 살벌하시다…. 이 업계의 공포의 대상인 UAW도 한소리 올려주시고 계시고 게다가 이제는 수많은 Youtube나 뉴스들 아주 작살나게 회사를 때려주고 있다…

개중엔 정확한 분석들도 있고 말도 안되는 X소리를 만드는 end들도 있는데…그중에 가장 뼈때리고 정확하게 분석한 건 아마도 CNBC에서 만든 뉴스인듯

아직은 짧은 내 식견으로 봐도 대충 80% 정도는 맞는 이야기인듯…

자동차업계는 아무래도 고객들 및 모든 시장의 참여자가 상품-자동차-에 기대하는 점들이 다 다르기 때문인지 참 어려운 곳이다…

아무래도 난 내 원칙을 지키고 나가야겠다 🙂 어려워 어려워…

Now literally, my company is on news everyday – all terrible looks 😦 now – I feel like this is everyday how I start the work day 🙂

With tons of bad and harsh news, maybe the one I found most accurate is the one from CNBC Youtube channel; maybe 80% or so of the contents are extremely accurate from my limited learning perspective.

This is tough industry to be in 🙂 as everyone participating in industry as customers, partners, empoyees, owners, etc – all have different expectations and emotional ties with the product 🙂

2024.10

Tiki Fire Pit

아마존 Prime 행사로 싸게 나온 fire pit 득템…

몇년전 Solo처럼 생긴것보다 삼발이 없을까 그냥 검은색 없을까 싶었는데 어느새 검은색 삼발이가 출현해주셔서 무조건 주문하고 오랜만에 집에서 불멍 한판 해주셨다…

가을이 깊어져간다

Finally no smoke fire pit in 3 leg format with black color 🙂

Fall season is all around

20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