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 Shortage: Rental Car

이번엔 렌터카랜다…. 신차 생산 라인이 pandemic때문에 서고, 차량용 반도체 공급도 원활하지 못한 관계로 중고차 값이 계속 올라가는 기행인데.. (내 똥차들도 작년부터 감평가가 한달에 몇십불씩 계속 올라간다..ㅎㅎㅎ) 항공 여행 수요도 급감한 김에 차가 가장 큰 비용인 렌트카 회사들이 가지고 있던 차를 가격이 올라간 중고 시장으로 많이 밀어냈고…특히 렌트카 회사들이 많이 사가는 보급/중소형 신차는 (마진이 낮은 관계로 제작사들의 생산에서도 우선순위가 떨어지고..) 여행수요가 bounce back해서 구하려고 해도 이제는 못 구하는 사태가 발생…

어떤 동네는 (주로 몬타나나 하와이 같이 다른곳에서 떨어진 곳) 아예 U-Haul트럭까지 빌려서 간다고한다// 이 사태는 최소 1년은 더 갈거라고 한다.. 참나…

회사 동료가 하와이 여행 계획 다잡고 마지막으로 렌트카 예약하려다 하루에 $300이어도 못찾는다고해서 다 취소하고 여행 목적지를 바꾸는걸보고 허허 했는데 이런 경우가 파다하다고 한다..

작년 초에 중국에서 생산이 안된다고 PC가 구하기 힘들어진 걸 시작으로 사재기로 인한 휴지/쌀/wipe 부족, 가공육 프로세싱장 집단감염으로 고기부족, 집에서 갇혀지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집고치는 인구가 많아지며 목재가 딸리기 시작하고 또 뭐가 딸리기 시작하고 등등 shortage의 끝이 없고 물가는 계속 올라간다..ㅎㅎㅎ

Now it is rental car – as rental car companies sold their inventory to used car market which has been appreciating values & limited new car inventory with production backlog and semiconductor shortage. Ha….now let me think what the next one will be..

2021.5

Blackpink: Light Up the Sky

Great documentary on Black Pink which has been one of the most global scale breakthrough k-pop production after BTS. Kind of agree on success – perfect team, and producers- but somewhat painful to watch 😦

그래도 수많은 k-pop 걸그룹중 그나마 제일 전세계적으로 성공한 블랙핑크를 조명한 다큐.. 눈물겨운 노력과 적절한 팀구성 및 Teddy-테디는 원타임때부터 최고였긴했다..ㅎㅎㅎ-를 메인 producer로 넣은 성공공식이다… 한편 이런 대형 기획 그룹을 보면서 느끼는 건 눈물겨운 경쟁과 노력 그리고 한편 모두들 같은 방식의 춤과 노래.. 결국 가수가 되는것도 자본주의구나란 서글픈 생각도 나는 동시에 정말 특이한 음색에 노래잘하는 사람이 기타메달고 짜잔하고 가수로 데뷰하는건 정말 보기힘들것 같다는 생각..

2021.5

Portable Air Conditioner Vent Installation on Siding Door

누군가 그랬다… 엔지니어링 또한 문제 해결을 위한거라고… 비전공자로서 그럴수도 있겠네 했는데…제대로 체험삶의 현장(?); 나같은 어정쩡한 문송인에게 세상은 점점 어려워진다..

작년에 복잡다단한 이유로 시원하던 집 놔두고 동네의 타운하우스에 이사를 왔건만… 첫 여름을 지나면서 아무래도 타운하우스는 좀 덥지 않을까 싶었는데.. 하필 옆집이 에어콘을 설치한 집인데 실외기를 이쪽 집 문가에 설치해주는 만행을 저질러 주셔서… 정말 더울때 문을 열어도 옆집 열기까지 더해져서 더 더워지는 참사가 계속 되었다… 결국, 이 집에 1년더 살기로 하고 여름에 킬 포터블 에어콘을 주문했다..

근데, 에어콘을 보니 이나라에서 파는 포터블 에어콘은 다 위-아래 창문에 한켠을 막아서 공기를 내뿜는 구조의 공기배출 시스템이건만, 하필 이집에는 거실에 위아래 창문이 하나도 없고 미닫이 문만 있는구조..ㅎㅎㅎ Youtube로 여러 연구 결과 (벽에 구멍을 내고 밖으로 빼내는 옵션도 있으나 여긴 우리집이 아니기에 pass, 즉, 철이 지나면 쉽게 철거가 되고 티를 내지 않는 해결안이 필요) 결국 수직상황에 적용할수 있다고 하는 제품 kit를 아마존에서 주문했다.. 허나 kit을 배송받고 보니 문제는 1) LG가 배출구가 표준이 아니고.. 2) 수직에할수 있다지만 미닫이 창에 최적화되어 있어 이걸 문에 적용하자니 주욱주욱 늘어트려야해서 너덜너덜하고 안정성 제로..

아쒸… 결국 1)은 PVC를 깍아 해결하고 (도데체 kit는 뭔 역할인가 싶고.. 내가 “생쌀을 재촉한다고 밥이되냐”고 외치던 방망이 깍던 노인인가 싶음..) 2)는 비슷한 문제로 어떤 Youtuber도 참다 못해 frame을 완전히 나무로 짜버리고 kit을 나무에 끼운걸 만드는 걸 보고 아이디어 참조하여 미닫이 문 홈에 딱맞는 2×2목재를 사와 일종의 외벽 고정하면 되겠다 생각해주심.. 결국 2×2사와 높이에 맞게 잘라 홈도 파고 문을 닫을때 접촉하는 한쪽면을 덧댔는데 여전히 이넘의 kit는 춤을 춘다. 자세히 보니 결국 문 끝 안 쪽홈에 lock장치로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 kit가 안정적으로 수직 고정이 되지 않아 춤을 추는듯…

결국 2×2 목재를 하나더 사오고 kit다른 쪽에도 목재를 받힘해주고 결국은 kit옆면에 구멍내고 screw로 고정해주니… 드디어 고정체로서 안정성을 확보했다.. 허나 목재가 살짝 비틀어져있어 문을 닫으니 문과 목재사이에 gap이 있고 여전히 kit와 목재 사이도 어쩔수 없이 gap이 있었다..

이 비싼 찬공기를 희석시킬수 없다는 생각에 결국 바람막이 고무 붙이기도 동원하고 문 바깥쪽에는 나무를 하나 덧대서 목재와 문사이의 gap도 해결하고 kit중간중간에 보이는 공간도 다 막았다.. 그리고 한동안 lock을 할 수 없으니 방범용으로 문사이에 낄 나무도 잘라서 손잡이 달아주고..ㅎㅎ

근데, 다했다를 외치려한 순간 다시 보니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는 관계로 고정된 문과 vent때문에 완전히 닫히지 않는 문의 frame과 frame 사이로 공기가 술술 잘통하고 있는걸 발견하고 여기도 바람막이 고무를 동원하여 드디어 성공…T_T

이번 여름은 시원하게 날란다.. (아니 내 골방/cave는 어차피 시원하니.. 가족들이 덥다고 하는 성화가 없어지기를..ㅎㅎ) 역시 홈디포와 아마존이 승리..

이제는 저 나무를 이제 하얗게 칠해야 하나 아님 그냥 눠둘까 고민중이시다..ㅎㅎㅎ

One thing encountered after moving in current place in last summer was this place is hot in Summer 🙂 – Part of it driven by Townhouse structure and also next door neighbor’s air conditioner vent was installed right next to the siding door of our place; hence opening the window/siding door never helped or even made worse in hot summer days.

After long thoughts and landing a plan to stay at this place for one more year, purchased expensive LG portable Air Conditioner. Now, the problem is how and where to install the vent, and making it worse, this home doesn’t have a horizontal or up-and-down windows, leaving the only option as installing the vent at siding door. (plus as a rental house had the solution shouldn’t impact the main structure of the house and should be easy to remove when season is over)

As all the portable air conditioner assumes up and down windows, had to find the solution to have vent at tall siding door, but luckily found there is something at Amazon for this.

However, this was not sturdy enough (PVC) or very loosely standing – likely because this is optimized for siding window – not turning out to be a long lasting option (had to do adjustments almost every time we turn the conditioner on) and also the default vent didn’t fit with LG’s outlet.

So had to take several actions

– Hand cut the vent to fit the LG outlet with knife and hand saw

– Buy and cut the 2×2 lumber and cut + make a rabbit cut at the bottom to fit into the door’s rail

Then forced to snug the vent kit between the door and inserted wood – but kit was still unstable as the door’s lock installed at the end of door wasn’t providing angled & straight support to the kit.

So bought one more 2×2 had it as a place holder at the door’s end and inserted the vent kit between 2x2s; worked well but vent kit was still dancing around and had tons of gaps to let air flow in various locations, and – as expected- 2×2 not being straight/square also generated sizable gaps between door and 2×2 when closed.

To solve these next set of troubles, drilled between the kit and 2×2 and screwed it to make it sturdy; adding one more layer of wood at outside to close the gap between door and 2×2, + applying weather stripping to seal the gap around the vent kit and 2×2 and also applied the weather stripes on inner frame gap (between the moving door and fixed door), and also cutting the 2×2 for security lumber as the lock will not work during the times we have this vent. 🙂

Although not having ever been an engineer, reminded me engineering is all about problem solving 🙂

Now the question is – shall I paint the woods to white to match or not 🙂

2021.5

Groundwork Coffee: Heirloom Blend Ethiopia

가격이 커피결정에 중요한 요소이긴한데…ㅎㅎㅎ 얼마전부터 구지 고를 수 있으면 중남미 이외의 커피를 찾아보는중… 일단 기름이 덜해서 좋고… (기름기가 덜하니 Espresso Machine에도 좋을거고…) 지난 여행에서 오는길에 coffee를 못사워서 아쉬웠던 Portland산이니 그것도 makeup할겸 겸사겸사..

이 커피는 회사에서 일년에 한번 장시간에 걸쳐 하는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하는 ‘온라인’ 행사에 간식을 제공해준다고 간식 잔득 파는 사이트에 주문할수 있는 쿠폰을 보내주셔서 뭐 같지도 않은 요상한 유기농 과자들 가격만 비싼거 같아서 과자는 안사고 커피를 샀다..ㅎㅎㅎ – remote시대에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들이 참 많아졌다..

Happen to pick this up from online corp event snack site- Now there are lots of new business model with all remote world…

2021.5

Bridle Trails State Park

A block or so area between Bellevue & Kirkland – Always passed by the other side of the road and maybe encountered several ‘ranches’ having horse barn and wondered where do they ride the horse. Now I know after trailing with extreme care of brown things left by horses.. :)..

벨뷰와 커클랜드 사이에 있는 두블락 즘 되는 공원 Trail – 주립공원인줄 몰랐네..ㅎㅎ 항상 입구 반대편의 벨뷰 시립 골프장 쪽 목장형 저택들만 보며 지나가다가 입구에 와본건 처음… 뭐 와서보니 사실 승마 시설이 엄청나서 승마공원급 수준.. Trail이 넓고 자연이 잘 보관되어 있어 좋긴한데 Trail이 넓은건 말들이 뛰다니기 위해서이고.. 곳곳에 말똥이 널려 마냥 편하게만은 못다님…ㅎㅎ

2021.5

Tom Clancy’s Without Remorse

Absolutely no spoiler – but it was good to watch new content in a movie format at the time it is not comfortable to go to movie theaters 🙂 Thank you Amazon – Look forward to seeing the next chapter of this story..

아마존 프라임 덕분에 신작 영화 관람.. 뭐 리뷰는 나쁜 축에 속하는데 이정도면 잘 만들었지 싶다… 아마 구지 스포일러를 하나 던진다면 다음편이 기대됨… 더이상은 스포일 안함!!

2021.5

The Field’s Park at Portland

The last stop – Portland’s Park.. Leap of Driving after this stop+dinner concluded this Spring road trip.

마지막 방문지 포틀랜드.. 사실 Seattle도 protest로 유명했지만 여기가 진짜 성지… (트럼프 시절 ‘민주당 주지사들이 있는 주는 똑바로 운영을 못해서 무정부주의자들의 난리친다라고 비난하면서 우리동네와 싸잡아 같이 지적질(?) 당한 동네인데..) 아직도 Portland시내에는 여전히 Protest가 일어나고 한편 protest가 결국은 폭력시위로 변하게 되어 도시가 많이 어두워져 이제는 편한 공원들이 가족데리고 쉴공원이 시내에 많이 없어졌다고들 한다… 뭐든 콜롬비아강을 건너 오레곤에 오면 더 강해지는 건지도…

2021.4

I-5 in Oregon

근 10년전 로드 트립처럼 완주는 아니였지만…(밑에 몇부분은 안찍었으니…) 이번 여행동안 I-5 Oregon구간도 다 지나왔다..

Covered most of I-5 in Oregon as well from Grant Pass to Portland with stops at Grant Pass, Winston, Eugene, Woodburn, and Portland – Loved no Sales tax on receipts! 🙂

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