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새생활을 시작한지도 3주…
모든것을 새로한다는 심정으로 버티기 하고 있슴당..^^
좋은 점이 있다면.. 철저한 Work Life Balance.. 즉, 일은 무지하게 빡세긴 한데 개인 시간은 철저히 보장되네요..
^^
자 못썼던 말 이어서….
여기는 미국 북서쪽 땅끝마을.. 한편으론 자칫 우울해질뻔한 막장 인생 구해준 고마운 곳이다.. 이제 진짜 땅끝이니 지정학적으로도 밀려날 곳이없다! 🙂
화이팅~
2007.07
@Seattle
결국 Michigan을 떠나는 날이 왔다.
정말 많이 그리워할 것 같다.. 항상 대부분 초조하게만 시간 보냈던 Detroit 공항.. 왠지 안타까움이 느껴졌고-그래도 돌아다녀보니 이만큼 훌륭한 공항도 드물다-, 비행기에서 밑에 바라보는데 Ann Arbor는 눈에 선명하게 보이고.. Packard St. 도 선명하게 보이고 그 위를 지나는데 눈물 핑 돌았다..
그동안 고마웠어요!
Finally, the day departing from Michigan has come.
I guess I will be missing this town a lot. DTW McNamara terminal, where I spent lots of times with nail biting minds, but now I realize this one maybe one of the best airport terminal in the world.
While up in the air, clear view of Ann Arbor, especially Packard St, caught my eye and touched my heart…
Thank you Michigan for great memories and I will be missing you!
20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