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ora at Seattle

Full credit goes to William Yoon taken at last Friday night 🙂 while my midnight efforts on Saturday night on our neighborhood total failed and end up just having dark-dark pictures 😦

우리 꼬맹이군이 보고도 안하고 혼자 찍으셨다… 다음날 나도 카메라 들고 한밤중에 잠 설치며 돌아다녔건만 이날 (지난주 금요일밤) 이후로는 급격히 활동이 줄어 본 사람이 거의 없다는 슬픈 현실…

그냥 Yellowknife나 Alaska나 Iceland를 한번 찾아가야할듯….흑

2024.5

New Kitchen Sink Faucet

대략 10년전 이집에 들어오고나서 이사 오던해에 – 홈 DIY 꼬꼬마 시절 – 두번째로 교체했던게 이 부엌 Faucet이었는데 결국은 얼마전부터 줄줄 새기 시작…. 결국 우리집 입주후 첫 두번째 교체 기능 부품으로 당첨 되어 주셨다..

나름 이건 내가 직접했던거라 어렵지 않게 바꾸겠네 생각했건만 결국에는 무엇을 어떻게 하든 “삽질 총량 불변의 법칙” 적용으로 -생각보다는 많았지만 처음 했을때보단 그래도 훨씬 수월하게…- 대략 2시간쯤 부엌밑으로 포복연습하며 교체를 해주셨다.

물론 아마존에서 사긴 했지만 이젠 이런 commodity는 Temu나 Aliexpress가 아니더라도 중국산 물량 공세가 엄청난 관계로 10년전 교체했을때 산 faucet값보다 대충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동급성능급으로 교체했다.

Had the first 2nd replacement part of the main functioning gadgets at home – New kitchen sink faucet after near 10 years of life

2024.4

Daeho Kalbi 대호 갈비찜

Bay Area에서 대박을 치고 올라왔다는 대호 갈비찜… 처음에는 이대호가 retire하고 시애틀에 가게 낸줄….ㅎㅎㅎ 이 가게가 집에서 걸어다닐정도의 거리에 있던 남대문 가든을 밀어내고 들어왔는데 한적하던 가게를 인산인해로 만들었다…. 뭐 직접 맛본 결과 맛은 괜찮긴한데… 가성비적으로는 조금 아쉬움이 있긴함….

Bay Area famous Daeho Kalbi house opened a shop at my ‘backyard’ 🙂 Good to see good Korean restaurant in here

2024.4

New Balance FuelCell Propel V3

신발이 2년 정도 지나니 해져서 고민하다가 그냥 질러주심… 나름 ON한번 사볼까 고민하다가 가격에 OTL 그냥 이번엔 나름 네온틱한 N으로 가고 다음에 시도하는 걸로..

발이 참 애매한게 275와 270의 딱중간이라… 신어보고 사는게 제일 확실한데…

온라인으로 Altra를 주문했건만 270으로 온게 너무 작은 문제 발생… 역시 온라인으로 사려면 그냥 275나 9 1/2로 주문해야한다 깨우침을 받고 뉴발로 질러주셨다….

Now new shoe 🙂 Time to continue to run 🙂

2024.4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아주 오랜만에 Netflix에서 해치운 영화… ㅎㅎ 어우… 한줄평을 쓰자면 양자경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영화 한편으로 Multiverse의 끝장판을 보여주는 영화… 🙂

처음엔 따라가느라 정신없고 머리가 아팠는데 뭐 솔솔한 재미로 마무리했다..

검정 베이글은 나도 별루 먹고 싶지는 않다……ㅎㅎㅎㅎ

Once in a while movie from Netflix – At first totally lost and confused but at the end finished it with following the storylines Yes this is the final boss of Multiverse in one single movie.

I don’t like black bagels neither 🙂

2024.4

Interlake High Class of 2027 Fundraiser: Milk Boba Tea

Built up a Milk Tea factory at home for little one’s school fundraiser tomorrow and filling up the drum water jug with nice smelling Milk Tea – Welcome to world of business!

Now he is wondering/worrying what he would do if this tea doesn’t sell out 🙂

우리 꼬맹이군… 나름 학년 대표라 동기회 재정으로 골머리를 썩히고 있다…ㅎㅎ

얼마전 학교 행사에선 친구들과 달고나 뽑기를 만들어 팔고… 그 이후론 갑자기 점심에도 먹었는데 저녁에 타코를 또 먹으러 가야한다고 Chipotle에 날 끌고 가서 또 Donation해 주셨다..하루 두끼를 연장으로 Chipotle로 먹는건 좀… ㅋㅋ

그러더니 오늘 집에오더니 – 내일 Boba Tea를 100잔 팔아야하신다고 하며 자기는 밀크티를 맡아다면서 집안을 들었나 놨다 하신다……

100잔을 담아갈 통도 없는데 가루 밀크티 한봉지, 그리고 티백 한박스 소박하게 한답시고 난리…OTL

결국 아빠가 뛰어나가 홈디포에서 뛰어가서 골프장에 있는 음료수 드럼통 (이걸 내가 사다니…-.-) 하나 사고 아무래도 밀크티가 모자랄듯하다는 말에 동네 아시안 슈퍼 뒤져서 밀크티 파우더 두 봉지 더 사오고… 밀크티를 솥채로 몇번씩 끌여 온집안이 밀크티향이 가득하다…

그러곤 말씀하신다.. “이거 다 안팔리면 눈물날거 같다고….” 과연 어떻게 될까? 🙂

https://www.instagram.com/interlakeclassof_2027

2024.4

War against Moss and Weeds

Me vs Weeds and Mosses 🙂

After years of neglecting the weed and moss management, I finally grabbed the various gardening tools to start the fight. This should be a season long and multi week project but I am ready to fight…

이런저런 사정으로 2년간 렌트주고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지 대략 2년이 다되어간다… 돌아와서 2년간은 그냥 보이는 거 위주로 손으로 뽑는 정도로 방치했더니…집에 토양이 보이는 부위와 잔디밭은 다 잡초와 이끼밭이 되어 있었다…

결국 이번 봄 참다못해 칼 아니 농기구를 뽑아들고 짬이 날때마다 각 분야에 맞게 때밀이를 해주고 있다…ㅎㅎㅎ왼쪽은 시술한 부위 오른쪽은 시술할 부위….

잔듸나 잡초가 죽어있으면 -이끼는 절대 죽지 않는다..ㅎㅎㅎ – 사라지지 않고 빙산의 일각처럼 하나가 보이면 그 밑에 어마어마한 뿌리들이 땅을 꽉잡아주고 있는 구조이고 이끼들은 무조건 옆으로만 주욱 퍼진다…. 결국 이를 통채로 들어내지 않으면 계속 진행 되는 구조…ToT

노가다가 이기느냐, 잡초/이끼가 이기느냐의 전쟁 시작..

2024.4